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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만큼 거품이 많은 인물이 있나?

맨칠십비 |2012.04.18 08:57
조회 254 |추천 2

박정희란 기회주의자는 한국에선 거의 신격화 되어 있다.

 

언론의 비판없이 거의 밑구녕 핧아주는 방송언론의 칭송속에서 수십년을

세뇌받아왔기에 그의 반국가적, 반민족적, 반인륜적 만행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지고 그에 반해 그를 조금이라도 비판했던 인물은 모조리 빨갱이로 매도 되며

처벌받았다.

 

박정희는 리더십이 있다. 광주 학살자 전두환이나 리비아 카다피처럼...

 

박정희가 없었으면 대한민국도 없었을 거란 말이 있을 정도의 지상최고의 경제대통령 박정희의

 능력에 대해 조금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 봐라.

 

박정희가 필리핀같은 동남아나 남미의 못사는 어느 나라에서 기회주의 군인으로 살았다고

환경을 바꾸어보면 그래도 그가 그 나라를 지금의 한국과 같은 경제발전국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친일반민족 기회주의자 박정희가 친미자본주의를 외면하고 공산당의 줄을 잡았다면 그래도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었을까?

 

한국의 경제기적은 박정희의 리더십 + 세계가 인정하는 한민족의 근면성 + 친미자본주의 지원 +

이데올로기 시대가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한반도는 4계절이 있는 땅이고, 농경사회고 유교국가였고 계급사회였다.

 

민초들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살 수 가 없었고, 지배계층을 극진히 모시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였다.

 

게을러도 열매나 따먹고 사냥이나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적도부근의 땅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먹고 살기위해 죽을때까지 부지런해야만 하고 주인을 섬겨야 하는걸 목마르면 물마셔야 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상식처럼 생각해온 민족이기에 박정희같은 거품으로 똘똘뭉친 경제대통령이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이다.

 

박정희의 리더십을 인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우리나라 국민들의 근면성도 높이 평가 받아야 하며

박정희의 잘한 점 못지않게 그의 근대역사상 최대 반민족매국행위, 반인륜적 통치행위도 액면

그대로 평가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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