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밤새고 아침에 러닝 30분, 헬스 30분, 산책 30분ㅋㅋㅋㅋㅋ
역시 운동 후 샤워는 개운한게, 이래서 운동을 못끊어요ㅋㅋㅋㅋ
산책은, 3주만에 체중계 재어보니 3kg빠져있어서 기뻐서ㅋㅋㅋㅋㅋㅋㅋㅋ
3일만의 외출이라 씐난것도 있음ㅋㅋㅋ
하루 다섯끼 꼬박꼬박 배불리 처묵처묵하는데 빠지는건 역시 운동의 힘이겠죠ㅋㅋㅋㅋ
사진은 산책하다가 문득 '안경벗고 찍어봐요'란 댓글 보고ㅋㅋㅋㅋㅋ
어차피 여기까지 온거 막장인데 더 가릴게 뭐있나요ㅋㅋㅋㅋㅋ
아, 머리카락은ㅋㅋㅋㅋ
원체 꾸미는걸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러닝하고 헬스하고 나서 저 모양ㅋㅋㅋㅋㅋㅋ
누가 어울릴만한 헤어스타일 추천 좀 해달라고 살포시 올려봅니다ㅋㅋㅋㅋ
!!!!!!!!!!!
이럴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운영자님 오타남ㅋㅋㅋㅋ
흔흔을 훈훈으로 잘못쓰신듯ㅋㅋㅋㅋ
운영자님, 이것도 추억인데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밥이 부족하게 남아서 김치파전 반죽했는데 손이 크다보니 20인분 한게 1 comboㅋㅋ
파전 다 굽고 먹으려는데 베란다에서 소리나서 가보니 비내리기 시작한게 2 comboㅋㅋ
먹고나서 여러분들 댓글 먹고 빵빵 터져서 3 comboㅋㅋㅋㅋㅋ
몇몇 분들 카톡공개 해달라 그러셔서 5분께 살짝 공개하고 그분들 단체 카톡방에 모으니 4 comboㅋㅋㅋ
근데 사람들 완전 웃기고 재밌어서 5 combo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자려는데 잠이 안옴ㅋㅋㅋ자려고 뻗대는데 결국 포기 Critical Hitㅋㅋㅋㅋ
45시간 일어나고 7시간 밖에 못잤는데 왤케 멀쩡하지ㅋㅋㅋㅋㅋㅋ
2일간 네이트 한다고 공부 쉬어서 그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휴학생이지만 내일 헌혈 예약되어 있어서 학교감ㅋㅋㅋㅋ
성분헌혈이라 약 2시간 동안 있을텐데,
찾아내면 시험 잘 보시라고 선착순으로 춥파춥스 드림ㅋㅋㅋㅋㅋㅋㅋ
(시간대는 점심시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원 다니는 선배한테도 연락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 잘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동생도 전화와서는 "형 담주 목욜에 막걸리 들고 갈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동안 연락 안하던 친구들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으로 대동단결 될 기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하나하나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움![]()
작년에 작성한 것까지 이어지는 판에 올려버림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친구가 앵그리버드까지 보고 톡날림ㅋㅋㅋㅋㅋ
"이제 너님 별명은 울산미친새"
.
.
고맙다, 뒤에 '끼'는 안붙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하는 국민흔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
아, 사실 다시 안쓸랬는데ㅋㅋㅋㅋㅋ
1.사실 소문나는게 싫어서 시험기간에 쓴건데...이젠 어차피 더 소문이 날 곳도 음ㅋ슴ㅋ
2.배즙먹고 크리티컬 터져서 43시간째 깨어있는데 공부는 안되고 잠은 안오고 잉여력 MAX
3.닐리리맘보님의 그림요청ㅋ
그래서 이번엔 요리사진이랑 그림사진을 적절히 블렌딩하기로 함ㅋㅋㅋ
아, 몇가지 얘기드릴게요ㅋ
1.전 저만의 레시피가 별도로 없어요ㅋㅋ
걍 그때그때 검색해보고 결정해서 만들어요ㅋㅋ
차이가 있다면, 계량기가 없어 어림짐작으로 한다는거?
(그래서 맛도 어림짐작ㅋ)
2.저 홈피공개, 연락처 공개 별로 안좋아해요ㅋ
그니까, ㅈㅇ아, ㅎㅇ야....베플에 막 그런거 쓰지마^^ 즉는드^^
3. 저 먹을거에 약하니까 자꾸 먹을걸로 유혹하지 마요 ㅠ
현기증난단 말이에요ㅋㅋ
4.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ㅋ
p.s-글쓴이의 사진은 맨 아래ㅋ
갑니다, 2.5+a탄!!![]()
일단 요리ㅋ
1.깨찰빵ㅋ
우유사러 자취방 근처 마트갔는데 깨찰깨찰 깨찰빵 믹스 할인판매를 해서 지름신 강ㅋ림ㅋ
만들어 봤는데 주먹만한게 맛도 있고 쫄깃쫄깃한게 꽤 괜찮더라구요ㅋ
하지만 세일 안할때는 빵집에서 파는거나 만들어 먹는거나 가격차이가 음슴ㅋ
2. 1탄에서 보여드렸던 바게트 계란빵ㅋ
1탄때 보여드렸던건 5~6cm 길이로 잘라서 한거라 달걀이 넘쳤는데요,
이번엔 좀 길게 잘라서 달걀 깨넣고도 남아서 파낸 빵부스러기로 덮어줌ㅋㅋ
이번엔 흘러내리지 않은 나의 노른자!!
생크림에 찍어 한입 베어물고 우유 한모금 마시면.....대밬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가 더 어울리려나요?ㅋㅋㅋ
3. 바게트 계란빵 응용ㅋ
이번엔 좀 짧은 바게트를 샀어요ㅋㅋㅋㅋ
가로로 파내고 달걀을 달걀달걀달걀, 그니까 3달걀 깨넣고 빵부스러기로 덮어줬어요ㅋㅋㅋ
역시나 1차로 10분 굽고 피자치즈랑 파슬파슬 파슬리 뿌리고 5분굽고ㅋ
이건 시도는 좋았던것 같은데 빵이 일반 바게트빵이랑 성분이 달라서 그런가
빛좋은 개살구가 된 케이스ㅋㅋ
담에 재시도ㅋㅋㅋㅋ
4.초코핫케잌
분명 포장지에는 초코칩이 있다했는데...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나 봐요ㅋ 전 못봤음ㅋㅋㅋ
무튼 초코맛인건 확실함ㅋㅋㅋ 맛남ㅋ
5.시리얼
시리얼은 3개월에 한번 정도?세일할 때 눈에 띄면 사먹는데,
전 보통 2종류 시리얼을 섞어 먹는걸 좋아해요ㅋㅋ
이건 스트로베리칩스랑 곡물 크리스피였나?
그 두개 섞은거ㅋㅋㅋ
쉬었다 갑시다....사진 올리는데 배고파서 참기 힘드네요ㅠ
물먹고 와야겠음ㅋ
6.오이양상추샐러드
이건 그냥 양상추랑 오이가 남아서요ㅋㅋㅋ
드레싱은 딸기요거트 드레싱을 썼어요ㅋㅋㅋ
새콤달콤하면서 채소가 아삭거리며 씹히니까 먹을 맛이 나요ㅋㅋㅋㅋㅋ
7. 찐만두
사실...제가 정한 '가장 살찌기 쉬운음식'에 0순위에 자리잡은게 이 만두에요...
하지만 그 날 아침은.....만두가 무쟈게 땡기는 아침이었어요ㅋ
전, 먹고 싶으면 먹어야해서ㅋㅋㅋㅋㅋㅋ
8.파전
비도 안오는데 먹고 싶다는 이유로 오징어랑 부추를 사와서 만들어 봤어요ㅋㅋㅋ
(사실 새우랑 홍합도 필요하다는건 장보고 나서야 기억났음.....ㅠ)
오징어 손질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굳이 인터넷 찾을것도 없이 간단하더라구요ㅋ
부추야 뭐 어릴 때부터 누나들이 시켜서 자주 손질하던거고,
중력분에 소금, 물로 걸쭉한 반죽
쪽파와 부추, 오징어, 청고추, 홍고추, 양파를 각자 적절한 방법으로 손질해서 반죽에 넣고
예열된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뿌리고
완성된 반죽을 국자로 후라이팬에 붓고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 뒤집고
다 익었다 싶으면 접시에 옮기고ㅋ
소스는 간장에 참깨랑 고춧가루ㅋㅋ
혼자서는 술이 안땡겨서 막걸리 없이 먹은게 아쉬웠어요ㅋㅋ
9.는 사실 걍 모듬과일ㅋ
전 과일을 미치도록 사랑합니다ㅋㅋㅋ
그래서 과일을 쌓아놔요ㅋㅋㅋ(지금도 제 방엔 딸기가 두 바구니ㅋㅋㅋ)
저건 겨울방학 때 컴으로 워킹데드보는데 보고있자니 입이 심심해서(읭?)
과일 손질해서 먹었어요ㅋㅋ
파인애플, 키위, 귤, 배
그리고 양주는 진주 본가에서 몰래 가져온ㅋㅋㅋ조니워커 블랙라벨ㅋㅋㅋㅋ
온더락으로 먹을까하다가 스트레이트로 마셨는데 술이 약해서 두잔먹고 다시 봉인ㅋㅋㅋㅋ
과일만 계속 먹음ㅋㅋㅋㅋㅋ
10.은 사실 제가 가장 즐겨먹는 야식ㅋ
걍 두부에 오리엔탈 소스ㅋ
두부 완전 좋아요ㅋㅋㅋ
다음은 그림....입니다ㅋ
전문적인 미대생도 아니고
취미로 끄적거린거 몇개랑
미대입시 했을 당시에 파스텔로 그린거니
욕은 하지 말아줘요ㅋ
1.은.....IU를 닮은 누군가ㅋㅋㅋ
사람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인물화를 제대로 배운적이 없어요ㅋㅋ
소묘도 2달 밖에 못해서...ㅋ
그려본다고 나름 열심히 끄적여 봤는데 목이랑 몸이 길어져서 전혀 다른 이미지ㅋㅋㅋ
IU 팬인 분들....욕하지 마요
제가 잘못했어요ㅠㅋ
2.는 악어ㅋ
사실 새끼 악어 사진이었는데ㅋㅋㅋ
안그래도 흉흉하게 생겼는데 그리다보니ㅋㅋㅋㅋㅋㅋ그래도 눈은 원본보다 초롱초롱하게 그렸어요ㅋㅋㅋ
옆에 막대기 같은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강에서 악어가 물밖으로 점프하는 순간촬영사진인데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원본 사진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미지 사이트에 있던거라 저작권 땜에 ㅈㅅㅋㅋㅋㅋㅋ
3.은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 그림ㅋ
발바닥 든게 인사하는것 같지 않아요?ㅋㅋㅋㅋ
왼쪽눈은....실력이 서툴러서 망친거ㅠ
4.는 소묘의 입문 아그리파 입니다ㅋ
고2말에 미술 시작할 때 그렸던거네요ㅋ
명암단계, 구, 원뿔, 면 아그리파2장, 곡면아그리파 3장 그리고나서 바로 파스텔쓰는
발상과 표현 반으로 옮겨서저게 제 마지막 소묘에요ㅋ
(주위에 스티커 같은건......고2당시 세이클럽에 난리쳐놓은 흔적....인데 원본 사진이 없어 이걸로 ㅠㅠ)
---여기 아래로는 파스텔---
5.는 발상과 표현 배운 초기에 그린 첫작품이네요ㅋ
단순한 구도에 별 묘사도 없는 초보적인 그림이지만,
[동물들의 군무]라는 주어진 주제를
돌고래가 지휘하는 음악에 맞춰 바다 생물들이 춤을 추는 느낌으로 하다보니ㅋㅋㅋ
6.은 수능을 치기 직전에 그렸던 거네요ㅋ
기억으로는 [27세기의 운송수단]이었는데ㅋㅋㅋ
부가티 베이론을 모티브로 삼고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7.은 전체 그림이 아니라 그림 중에서 맘에 드는 부분만 찍은거에요ㅋ
저게 가로 12에 세로 9정도 되는 크기밖에 안되는데 저 안에 뭘 저리 그리려고 했던지ㅋㅋㅋㅋ
정작 궤짝의 명암자체도 이상한데ㅋㅋㅋㅋ
8.의 주제는 아마 [외계인과 한국문화]였을거에요ㅋㅋ
화면 구석에 깨알같이 카메라 들고있는 외계인 그레이ㅋㅋㅋㅋ
9.는 [박물관의 꿈]이었어요ㅋㅋ
암모나이트 화석 그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ㅋ
물방울 표현은 기름처럼 되버림ㅋㅋ
10.은 [주어진 스티커를 이용하여 '추억'을 연관지어 발상과 표현하여라]라는 주제였는데요,
건국대 주제였음ㅋ
주어진 스티커가 어딨냐구요?
사진그림 오른쪽 위에 견출지 보여요?ㅋㅋㅋㅋ
주제해석을, '앨범에 있는 창문사진에서 실제로 바람이 불어와서 창문 사진속 창문에 붙어있던 사진이 떨어져 날아옴"으로 했던거 같아요ㅋㅋㅋ
11.의 주제는 [3절지 화지의 정 가운데에 가로15cm x 세로15cm의 사각형을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발상과 표현하여라(단, 정 사각형 안에는 아무것도 그리지 말것)]이라는 건국대의 무시무시한 주제!!
당시 주제해석을, "창가에서 바람이 불어와 책상위에 있던 메모장의 종이를 찢고, 그 종이는 나풀거린다" 로
했어요ㅋㅋ
정사각형 위에 찢어진 종이 모양을 덧그려서 표현 했구요ㅋ
12.는 [주어진 화지의 color를 이용하여 발상과 표현하여라]는 주제였는데요,
감이 와요?
형광오렌지색 화지를 받았어요ㅋㅋㅋㅋ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석양의 태양이나 흰부분은 전부 그려야 했음ㅋ
주제 해석은 스토리보다는 "석양이 진 모래사장에서 오렌지 쥬스"라는 이미지만으로ㅋ
13.은 국민대 입시대비 주제였어요ㅋㅋ
[미래의 해저도시]였던거 같은데 ㅋㅋ
뭔지 몰라요, 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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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에 대한 여러분의 기대가 너무 높은 관계로,
더 이상 기대치만 높아지게 할 수는 없어서 걍 공개ㅋ
(사실 이미 친구들에게 다 소문나서 더 숨길것도 음ㅋ슴ㅋ)
저번달 아침에 근처 호숫가에 조깅갔다가 찍은거ㅋㅋ
귀여운 척하려고 v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추워서 코 빨개진거 봐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망시켜드려서 ㅈㅅ
아, 근데 2탄 댓글에 어떤 분이 제 눈썹이 앵그리버드 닮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봐도 닮은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