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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지난 동생자랑^^^^^^^^^^^******** 13살어린 내동생 정우짜응♡

강경아 |2012.04.19 13:54
조회 31,846 |추천 200

안녕하세요^^^^^

맨날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하.......

 

 

 

판써보고싶은데... 마땅히 쓸께 없어서 ㅋㅋ

 

 

저랑동생은 13살차이가 나요^^^^^

버스정류장에 둘이 같이 앉아있으면 아들이냐고 아주머니들이 물어봐요...

아니라고하면.. 이모냐고.. 이모아니라고하면 사촌누나냐고..

동생이라고하면 너네엄마성공했다고... 성공이뭘까요 도대체....놀람

 

 

 

그럼... 말길게 안하고 동생사진 투척 ^^^^^^^^^^^^^^^^^^^^

아홉살이에요..욕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정말로.....부탁드려요 만족

 

 

 

 

 

 

 

누나가 둘이라서... 손톱에 매니큐어도 바르고 팔지도 끼고 머리묶는것도 좋아하고 파마하는것도 좋아해요.... 제탓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동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야 톡될수 있어 ㅋㅋㅋㅋㅋ

 

집에있는 롤로 스스로 머리를 말았어요.... 알바하고 있는 저에게..ㅋㅋㅋ 작은누나랑 동영상찍어서보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사장님한테 보여주라고 예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 정말 너 어쩜좋아 ㅋㅋㅋ메롱

 

 

 

축구를 너무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학원이름은 메시에요 ㅋㅋㅋㅋㅋㅋ 외국인선생님이 지어준거라면서

뻥치지마 너가 메시하고 싶다한거 잖아 하니까

어떻게 알았지???놀람놀람놀람 

 

 

마지막으로 귀여움 터지는 사딘 ^^^^^********************

 

정우야.. 누나가 톡이너무너무 되고싶어서.......

정우기여우니깐 괜춘하지.....................????????????????

미안해 ^^^^^^^^^^^^^^^^^^^^^^^^^^^^^^^^^^^^^^^^^^^^^^^^^^^^^^^^^^^^^^^^^^^^^

누나가 핸드폰 사준다는 약속꼭꼭꼭 지킬께 하투하투

너는 내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니까 ㅠㅠ 내맘데로 할꺼야 ^^^^^^^^^^^^^^^^^^^^^^^^^^^

못된누나를 용서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너가 축구를 좋아하는것 보다 더 많이 사랑 

 

 

 제사진 ^^^^^^^^^^^^^ ................... 죄송해여..............엉엉 

톡되면 글쓴이 현재 사진 투척할께요 ^^^^^^^^^^^^^

제발 제발 제발 톡 시켜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런진 모르지만 정말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소원이에요.. 저에게 자비를 통곡

 

 

----------------------------------------------------------------------------------------

 

꺅꺅끽꼭낍꼭꺕

톡됫어여 ㅠㅠㅠㅠㅠ

조회수올라가는거 보고일이커졌구나.... 했어여..

커졌네여..일이.. 친구들이 이제동생크면 네이트못한다면서.............

아그냥 사진올리지 말까 했는데.. 약속은약속입니다................

 

 

 

네네........어릴때사진과 비교하여......... 고생많이 하셔서 이렇게 됬어요.....

저도 알아요.... 저 고생엄청 햇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눈정화....빨리빨리.. 정 화 아ㅏ 아아아ㅏㅏㅏㅏㅏ

 

 

 

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500넘으면 친구들 사진 다올림니다.....^^^^^^^^^^^^^^^^^^

애두라...ㅋㅋㅋ 난 허락받은거야 알지????? 난 장난으로 한말 아니였어^^^^^ 난 한다면 해 ㅋㅋ 보고있나? 

추천수200
반대수5
베플ㅎㅎㅎ|2012.04.20 12:06
읭...베플ㄳㅠㅠㅎㅎㅎ전 외동인데ㅠ가끔 형제있는거보면 부러울때많아요...ㅠㅠ 특히 장례식장 갔을때...엄마아빤 막 도와주고있는데...나만 혼자 휴대폰만지고 뭔 뻘짓ㅠㅠㅠㅠ 그래도 태어난거에 감사하다고생각함ㄴㅣ다~ --------------------------------------------------------------------------------- 외동이거나동생없는사람추천
베플ㅇㅎ|2012.04.19 23:18
동생 왜이리 못생김 크면 나의 품으로 꺼져라 ㅇㅎ 식상한댓글에 무안한 관심감사합니다. 차피 베플 기대도 안했어요ㅋㅋㅋㅋㅋㅋ 열개 돌파했네요.^-^! 감사합니다. 나 대신 퍼즐사러간 현정아 고맙다ㅋㅋㅋㅋ내일 6천원 줄게. 이 영광은 퍼즐사러간 토리에게.*^^* 홈피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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