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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용돈좀 주세요.

하늘이시여!! |2012.04.19 16:13
조회 107,067 |추천 501

 

사랑스런 나의 아들(9세) 용돈달라고 올린 글..^^

 

추천수501
반대수16
베플김현웅|2012.04.19 17:27
나도 저렇게 편지를 썼었던 어린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로 돌아가고싶네. 이런글 보면서 엄마한테 잘해야지 하면서도 엄마앞에만 가면 짜증만 부리는 내가 너무 싫다.
베플|2012.04.19 17:01
...나도순수햇던저때로돌아가고싶다
베플강현욱|2012.04.21 12:57
엄마가 살아계실때 효도 해 드립시다. 뒤늦게 막상 효도할려 하면 사라지고 없습니다... 부모님이 존재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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