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을 챙겨보는 16살 여자입니다
당연히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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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쓴이는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면 40%정도가 대한민국에 대한 얘기임
4월 15일 이날도 어김없이 친구랑 문자를하다가 그런쪽의 얘기가 나왔음
정확한 날짜를 모르겠지만 저번주에 안타까운 사건이 하나 터졌잖음...
수원토막살인사건...
안그래도 불만이 많았는데 이날 말문이 빵 터진거같음
잔말말고 사진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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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이 글쓴이 하얀색이 친구임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비속어나 욕이있어도 이해부탁드림)
나쁜의도로 올린거 아님
자랑스럽게 올린것은 더더욱 아님
그냥 답답하고 답답해서 올리는거임
솔직히 나는 예전부터 경찰이나 국회의원을 종종 무시하고 그랬음
내가 해도 솔직히 저정도는 아니겠다 이런 말로 무시를 했음
근데 진짜 이번에는 정말 무시해도 될거같음
우리나라 국민들을 보호해줘야하는 의무가 있는 경찰이
국민들을 보호안해주는데 내가 경찰대우를 해줘야함?
정치를 욕하면 어른들이 그런말함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정치는 어려운거고 법을 바꾸는건 쉽지않은일이라고
근데 쉽지않지만 시도는 해볼수있는거아님?
내가 대통령이였으면 벌써 범죄형량 높였을거고 김치나 아리랑,독도등 우리나라것을
넘보는 나라에게 따끔하게 한마디했을거임
그리고 내가 경찰이였으면 도와달라는 전화가 오면 당장가서 상황살폈을거고
일이 터지고난후에 변명따위를 부부싸움인줄알았어요 이러진않았을거임
우리나라 정말 문제임
외국은 부부싸움이여도 신고를 하면 경찰들이 와서 도움을 주고 진정시키는데
우리는 그게 안됨
우리나라 법은 정말 쓰레기임
그리고
난 범죄자를 먹고 자고 씻고 편하게 감옥에서 다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솔직히 안가봐서 편한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때는 편해보임
내가 이러는게 억지같아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난 우리나라 법이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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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100% 제생각을 말해봤어요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