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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투표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동해를 지킵시다

지킴이 |2012.04.20 20:18
조회 35 |추천 0

 

기사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1857

 

지난달 22일 재미교포단체인 버지니아 한인회는 백악관의 '위 더 피플' 웹사이트(http://wh.gov/Ryk)에 동해 표기 변경 온라인 청원서 '동해, 우리 교과서에 담긴 잘못된 역사'를 제출하고 서명 운동을 펼치고 있다.

백악관은 청원 숫자를 달성하면 한 달 이내로 관련 정책에 관한 공청회를 열거나 공식 입장을 표해야 한다.

한인회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며 미국 교과서에 일본해라고 표기된 지명을 동해로 바로 잡아야한다는 요지의 글을 올렸다. 이 단체는 그 근거로 "일본이 대외정복 정책으로 1928년 동해라는 지역명을 일본해로 바꿨다"고 강조했다.

이 서명운동의 목표 청원수는 2만5,000명이었으나 현재 3만2,000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다. 미주한인총연합회도 서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국내 네티즌들은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서명 방법을 올린 글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일부 일본인들이 반발, 미시건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 일본인이 지난 13일 '일본해' 표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청원을 제기했다. 이 맞청원에도 20일 현재까지 1만5천여명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이 일본인은 "동해는 명백한 일본해이며, 아이들에게 정확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데 왜 바꾸어야 하느냐. 한국은 북한 공산주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고, 극단적 민족주의에 눈이 멀어 역사를 왜곡하려 든다"고 주장했다.

백악관 동해 표기 서명은 백악관의 '위 더 피플' 웹사이트(http://wh.gov/Ryk)에 접속해 이름과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신나간 일본원숭이들이 동해를 자꾸 일본해라고 우기네요

우리나라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일본에는 벌써 많이 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동해를 일본에 뺏겨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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