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가 이쁜 두 마리 새끼를 낳았어요~~ 너무 기특하고 고맙네요! 요즘 얘네 보는 낙에 산답니다 ㅎ
사진 동영상 몇 장 올려봐요~~
엘라야..
이제 네가 엄마가 되었구나? 5년전엔 너도 아가였는데~~ 언제 이렇게 큰거야 ㅋ
어릴 때 좀 아프긴 했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얼마나 다행이고 고마운지 몰라 ㅠㅠ
항상 우리 가족에게 낙이 되어줘서 난 너무 행복해. 사랑한다~~
갈색은 빵이 검은색은 스텔라. 빵이는 너무 잘 먹어..혼자 잘도 챙겨 먹더군
태어날 때 빵이보다 좀 작아서 약간 걱정했던 스텔라. 지금은 잘 찾아먹어서 너무 이뻐요 ㅋ
식욕 항상 왕성한 빵이.. 잘 먹어서 너무 고맙
저 아담한 사이즈! ㅋㅋㅋ
셔플 댄스~~~~
아빠 뻬로 ㅋㅋㅋ 진짜 개구쟁이 잘 하는건 자기 전에 잘 자리 스스로 정리하기. 뺏기 놀이
공에 대한 집착이 매우 높음!
그리고 뻬로야, 처음에 너의 목소리가 여성틱해서 게이라고 놀려서 미안하다.
엘라의 출산으로 오명을 씻을 수 있었다 ㅋㅋ
멋진 아빠가 되어주렴.. 그리고 제발 얌전하게좀 살자 ㅠ
이렇게 난장판 만들지 말고~~
난 이 때 감탄할 수 밖에 없었어 ㅋㅋ 옆에 어떻게 이렇게 가지런히 장난감을 정리 해 둔거야?
우연인것이야? 그 후론 저 모습을 절~대 볼 수가 없구나?
사실 넌 잘때가 귀여워 ㅋ
그럼 마무리는 엘라 어릴적 동영상으로 ㅋ
어떻게 끝을 맺지.. 엘라야 뻬로야 사랑해~~ 그럼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