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인지 진따인지 여자들이 저보면 외면하거나
무시하는 눈빛 보내는거 있자나요? 그런고 ㅜㅜ
너무 힘이드네요 사실 제가 오바잘하고 쓸때없는 말만
귀따갑게 처지껴요 ㅜㅜ 그리고 나설땐 도망가고 두렵고
그런 성격이다가 보니 실속이 없다는건 인정해요 글애두 글치
저보고 믿음 안간다는 직장 여직원분들 너무한거 아닌가요?
뒤로 머 빼돌리고 이상한 행동할 애로 보이나요 제가??ㅜㅜ
전 정말 남자스런 소탈한 성격인데요 ㅡㅜ 사람들은 왜 절 오해하죠 ,
막 먹을때 빼고 내숭까고 내숭안까는척 털한척 행동하는것도 짜증난대요ㅜㅜ
머랄까 징징대고 목소리 커지는거 짜증나고, 우물쭈물 빙시가티 말하는거 짜증나고
암튼 믿음이!! 안가고 하는 행동이 짜증난다내요 사내에서 제 얘기하면 다돌고돌아
결국은 제귀로 쏙 들어오는건데요 , 어찌해야하죠, 행동을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