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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은 중국의 인육 조달자일지도 모른다

ㅇㅎ |2012.04.21 18:44
조회 2,313 |추천 4

토막살인사건을 다른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성폭행목적보단 이쪽이 더 유력한거같아요.


오원춘이 실은 성폭행살인이 아니라
중국 인육조직에 조달하는 인육도살자라는 설입니다.
뭔소린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고개를 끄덕거리게 되더라구요.


이 주장을 한 네티즌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1.짧은 기간동안에 15번의 중국출입국이 있는점.
(중국에서는 인육을 먹는 관습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왜 궂이 한국와서 하냐, 물으신다면 중국은 살인=사형이고 한국은 비교적 범죄자에게 무척 관대하지요.)

2..집안에 칼갈이멧돌등 전문도구가 있는점.

3.시신을 280토막 내서 나눠담은점
(검은봉지 14봉지에 정확히 20조각씩 담겨져 있었음. 누군가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보임.)
(시체유기하려는 범죄자들은 신속히 5~6조각으로 분리하지 이렇게 많은 조각으로 해체하지 않음.)

4.최근 은행거래 내역이 있는점

5.짧은시간에 시신을 빠르게 훼손한점
( 죽은지 얼마 안되는 시신은 자르기 무척 어려운데 짧은시간동안 280조각으로 나눴다는것은 절대로 초범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오원춘이 이사다닌 루트에 실종자가 153명이 있다고 하니... )

그리고 이걸 경찰에서도 모르는척 하는 이유는
이것이 밝혀지면 다문화정책에 극심한 반발이 예상되기때문에 라고 하더라구요..
이미 다문화정책에대해 말이 많은데 저게 사실로 드러나면 온국민이 난리가 나겠죠....

 

출처: 법무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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