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딱 4개월하고 이틀 정리한답시고 4개월째 문자하나 넣었습니다.
해탈한듯... 잘살라고... 행복하라고... 우연히 만나면 웃으며 인사라도 하자고...
이제 정말 끝인거 같아서 그랬는데...
지금 옆에 있네요~~ 울고불고 매달릴땐 잡히지 않던 사람이 진짜 꿈처럼 옆에 있네요~~
헤어진지 딱 4개월하고 이틀 정리한답시고 4개월째 문자하나 넣었습니다.
해탈한듯... 잘살라고... 행복하라고... 우연히 만나면 웃으며 인사라도 하자고...
이제 정말 끝인거 같아서 그랬는데...
지금 옆에 있네요~~ 울고불고 매달릴땐 잡히지 않던 사람이 진짜 꿈처럼 옆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