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인을 업으로 삼고있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심심하고 그럴때 판을 자주들어와서 사람사는 얘기도 듣고, 눈팅도하고 그러는데
정말 일부 몰상식하고 개념없는 우리나라의 10대 20대 젊은이들을 보면 참 안타깝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직접써보네요. 이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라고 생각하면 참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왜이렇게 국가에 대한 안보의식이 없을까요?
당장 오늘만해도 북한의 공격적인 언론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걸보고도 우리나라의 정부를 욕하거나, 아무감흥도 없는 그런이들이 태반이더군요
도대체 왜그럴까요? 초등학생 중학생도 알법한 현실을 왜 인지못하는걸까요?
세게 200여개국이 넘는 이 넓은 지구촌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현실을.
우리는 전쟁이 끝난 종전국가가 아니라 잠시 멈춘것뿐인 휴전국가임을.
이라크 아프간 뜨거운감자인 중동지역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 (주로 이쪽은 게릴라전)
전면전이 벌어질수 있는 더 위험한 우리나라는 왜 위험하다고 생각하지않을까요?
당장 오늘 새벽 전쟁이 일어난다해도 이상할 것 없는것이 지금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깊숙히 숨어있는 종북세력들이 인터넷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초등학생들이
써놓은 글을보고 " 아~ 그렇구나~ 미국은나쁘구나~" 하고 멍청하게 인정해버리는 젊은이들
효순이 미선이 사건때 촛불시위를 그렇게 열심히 하고 미군을 욕하고서,
왜 북한산 관광갔다가 총맞아 운명하신 아주머니 사건때는 왜이리 조용하게 넘어간걸까요??
우리나라 군의 중요성을 심각성을 인지못하고 군대를 욕하고 비하하고, 군인들 무시하고
앞으로 군대 가야될 남자들은 더욱 그러면안되지요
개념없이 군인 욕하고 군인들 위로는 못할망정 떠들어대는 정신나간 여자들 많지요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 사태파악 못하고 계신 젊은분들 ~
군인의 사명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 하는겁니다.
그 국민속에는 안타깝게도 그 빌어먹을 정신나간 젊은이들도 포함된다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런사람들을 위해서도 우리의 장병들이 피흘리며 싸워야한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저희 군인들이 흘리는 피가 헛되고 아깝지 않게 국민들의 안보의식이 바로 잡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