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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네마리 토끼한마리✿ 7

당나귀뒷발 |2012.04.25 09:53
조회 32,755 |추천 191

안녕하셨습니까

이제 곧있으면 스시와동키의 생일이다가오네요!

스시는 5월5일 동키는 5월7일

하지만 생일선물이나 파티따윈없어요..

어짜피 자기네들이 알리가없거든요

 찐한뽀뽀한방씩 해주면 아가들도 만족할거예요.. 아마

 

 

 

 

 

 

 

 

 

 

격한 이빨자랑

 

 

 

 

 

 

 

 

 

 

 

 

드디어 동키의 털갈이가 끝나갑니다

저기 궁디쪽에 비둘기꼬리마냥

삐져나온털들만 빠지면됨다 아.. 감격스럽습니다

더이상 매일매일 동키털뭉치를 치우며

털들로인해 숨을헐떡거릴일은없을꺼예요!

 

 

 

 

 

 

 

 

 

 

 

 

아주 눈에띄는 개들 다 물어뜯을기세네요

 

 

 

 

 

 

 

 

 

 

 

 

아찌는 밖에서마저 아련터지네요

누가보면 나오기싫은아이 억지로 끌고나온줄알겠어요..

.....아찌가 산책하는거 제일좋아함다

 

 

 

 

 

 

 

 

 

 

 

 

영역표시

이제 이곳은 나의나무 나의땅

 

 

 

 

 

 

 

 

 

 

 

 

풀뜯어머거야징 냠냠

 

 

 

 

 

 

 

 

 

 

 

 

조커없다

 

 

 

 

조커있다

 

 

 

 

 

 

 

 

 

 

 

 

아참 눈물자국 없애는방법아시는분계신가요?

그닥 건강에 문제되는건 아니여서 신경안썼었는데

요즘들어서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참고로 눈물지우개랑 밥에타먹이는가루 사용해봣슴다

 

 

 

 

 

 

 

 

 

 

 

 

궁디가 펑퍼짐한게 나중에 아가들 순풍순풍잘낳겠네요

만약 펌킨이 여자였다면요..

 

 

 

 

 

 

 

 

 

 

 

 

뭐시여 이냄시나는 고무덩어리는

 

 

 

 

 

 

 

 

 

 

 

 

아찌사진을 찍고있었는데

찍고보니 조커도옆에 껴있네요

아찌는 조커의 깜짝출연에 적잖히 놀랐나봅니다

 

 

 

 

 

 

 

 

 

 

 

 

방충망 다 뜯겨진거 보이십니까?

예전에 방충망의 존제를모르고

달려나가다가 뚫어버렸슴다

아주 집을다 거덜낼작정인가보아요

 

 

 

 

 

 

 

 

 

 

 

 

이별은 나의별 저별도 나의별

 

 

 

 

 

 

 

 

 

 

 

 

뒤짚어진 사마귀한마리

 

 

 

 

 

 

 

 

 

 

 

 

손바닥만한아가가 꿈틀대던게 엊그제같은데

언제 저렇게 커져서

아주 주인을 한시도 가만히 내버려두질않슴다

 

 

 

 

 

 

 

 

 

 

 

 

이제보니 아찌도 꽤 순발력과 집중력 넘치는아이였네요

다만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않을뿐... 

 

 

 

 

 

 

 

 

 

 

 

 

조커의 애교

공중에 떠있는거 보이시나요?

카메라부서지는건 둘째치고

저럴때마다 진심으로 생명의위협을느낍니다

 

 

 

 

 

 

 

 

 

 

 

 

뛰어날라차기

 

조커가 누굴보고배웠나했더니

펌킨을 보고배웠나봅니다

 

 

 

 

 

 

 

 

 

 

 

 

누더기아니여라

 

 

 

 

 

살아있는생명체여라

 

 

 

 

 

 

 

 

 

 

 

 

벌렁벌렁

 

 

 

 

 

 

 

 

 

 

 

 

2등신

다리참짧게나왓네요

조커의 매력이라곤 긴다리밖에없는데..

 

 

 

 

 

 

 

 

 

 

 

 

 

 

 

요즘엔 자도 계속 피곤하고

먹어도 계속 배고프네요

한창 자라날나이는 이미 지났는데말이죠

 

여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십쇼!

추천수191
반대수1
베플캣츠앤독스|2012.04.25 17:57
안녕하세요 tvN 캣츠앤독스 작가입니다. 키우시는 반려동물들의 관한 글들이 굉장히 재미있고 아이들마다 캐릭터가 있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이들에 관련하여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요~ 편하게 통화하고 싶어서 그러니 방송출연에 부담 갖지 마시고 꼭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캣츠앤독스 작가: 010-9271-8823
베플ㅋㅋㅋ|2012.04.25 10:50
아찌는 밖에서마저 아련터지네요 누가보면 나오기싫은아이 억지로 끌고나온줄알겠어요.. .....아찌가 산책하는거 제일좋아함다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첨으로 소리내고 웃었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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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키내꺼|2012.04.25 16:07
저정말 팬입니다. 글쓴이님도 너무좋고 조커도너무좋고 아찌도좋고 펌킨도좋고 ㅋㅋㅋㅋ 그중에서 전 동키가 너무좋습니다. ㅋㅋ 매일 판에들어와 다른게 올라왔나 항상 확인하고 나갑니다 ㅠㅠ 오늘7탄이올라와있길래 너무기뻤습니다. ㅋㅋ 항상 동키사진은 몇장없어서 보고또보고 보고또보는데 오늘은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ㅋㅋ 아찌도 너무 귀엽구요 . 동물들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해주는 거같아 제가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 판쓰시는거 힘드시겠지만.. 포기하지마시고 계속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 힘내세요 !!!!! 파이팅 좋은하루보내십시오!! 글쓴이님 옆엔 든든한 후원자인 사랑스런 아찌와 펌킨과 조커와 동키가 있자나여!!! ^^ 저에게 매일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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