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이 첫사랑과 바람이 났습니다....

바다 |2012.04.25 14:37
조회 25,534 |추천 53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이틀을 집에들어오지 않는 남편과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다.. 남편은 말로는 동해에 와 있다며 올라가는 중 이라 하며 끊었고 수상한 느낌에 영상통화를 거니 받지않더군요..다시 음성통화를 하니 전화를 받아 왜 영상 통화는 안받았냐 따지니 고속도로 운전중이라 못받는다 하더군요.

.언제는 운전하며 담배도피우고 김밥도 먹는사람이 무슨소리라며   다시 전화할테니 받으라 했더니 ...물론 이미 전 이성을 잃었죠..그땐 받더군요. 그런데 영상통화 너머 배경이 고속도로가 아니더군요.. 따져물으니 전화를 남편이 끊어버렸고  다시 거니 친구라며 A호텔 연회팀 S가  전화를 넘겨받으며 제수씨 안녕하세요?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 그S친구는  행실이 안좋은 친구로 알고 있었는데 순간 저는 남편이 S와 동해로 여자들과 놀러간것이라는 직감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어떤X이랑 놀러간거냐 화내며 물으니 당황해 전화를 끊더군요..그후론 물론 전화를 받지않았구요..이성을 잃은 저는 남편에게 "그래 니 맘대로 살아라 ,낼 회사로 찾아가 다 뒤집어놓겠다" "가만 두지 않겠다 "문자를 했더니 띠리릭 날라온 문자 "나만 죽으면 되는것 아니냐!!회사는 뒤집지 말아라!!!"하는 답장이 오더군요...

 

한참 연락이 안되어 A호텔에 전화를 걸어 고객인척 하고 S 연락처를 알아내고  S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는 지금 집에 도착했다..남편은 자기를 바래다주고 갔다...어디로 갔는지는 모른다 하더군요...그리고 남편은 연락두절...밤12시가 다되어도 돌아오기는커녕 전원까지 꺼져있자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 ..

 

.정말 문자대로 도로에서 어디다 자동차를 들이받아 사고난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더군요....

그래서 112에 전화를 걸어 남편의 인상착의를 설명하며 교통사고난것 없는지 물어보니 지구대에서 출동해 오더군요...사고는 있었지만 남편 은 아닌것을확인하고 전원이 꺼져 있으니 저더러 차라리 119에 신고를 하면 위치추적이 가능하다 하여 119에 신고 ..

 

..10여분후 바로A호텔 주차장서 차량을 찾았는데 사람이 없으니 같이 수색해야 한다 하며 저더러 현장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순간 전 남편이 S를 집에 데려다주고 A호텔이나 근처에서 목숨을 져버리려 한다는 생각에 무슨정신으로 운전하여 A호텔까지 찾아 나섰는지 모릅니다..

 

 

.A호텔에 거의 다다를쯤 소방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W를 찾았다...객실에서 나와 같이 로비에 있으니 거기서 만나자구요...그러나 A호텔에 도착했으나 소방관도 남편도 없었습니다...프론트에 가서 물으니 모두 돌아 갔다 하더군요..황당하면서도 안심하며 일 크게 벌린 것 같은 창피함에 어쩔줄 모르고 있는데 남편에게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이미 집앞에 다와간다.(집에서A까지는2~30분거리임)

 

.집에서 만나 얘기하자 하더군요...정작 살아있는 남편의 목소리를 확인하니 다시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애들자는 집에서 싸우느니  A주차장으로 오라고 했고 난 더이상 운전도 할 기력도 없다했죠..사실 3일간 끼니도 못먹고 거의 탈진 상태였거든요...작년 5둴 중순 이었는데 새벽이어서 춥기도 하고 쓰러질것 같아...프론트에 가서 아까 소방관 출동했던W부인이다...체크아웃안되었으면 카드키를 달라 했더니 주춤하던 직원이 내가 아까119에 신고 했던 W부인이다..키달라 좀 어거지를 썼더니 지배인 되는 분이 눈짓을 하니.직원이 카드키를 주더군요.

 

.A호텔.. 몇년전인가 회원도 들고 아이들과 외식도 자주했던곳...616호 카드를 꽂아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불은 환히 켜져있고 왠여자가 가방을 들고 나오려다 딱 맞닥뜨린거죠...전 순간 남의 방에 잘못들어온것아닌가? 하며 당황했는데  그순간 눈에 들어온 객실..한마디로 난장판..  한 살림차린 ...그야말로 더러운 남편의 불륜의 현장을 알아차리게 된거죠....

 

 

 

.순간 "너 누구야!?" 사실 물을것도 없었는데..지금생각하니 한심하네요...그리고는 저도 모르게 들고있던 제 가방으로 얼굴을 내리쳤습니다...

그말굽에 정통으로 맞은 그여자는 침대에 넘어졌고 저는 그여자가 도망못가게 가방부터 뺏어 구석으로 던져 버렸죠..그리곤 의자에 앉아 앞에 앉으라 했고 순순히 앞에 다가와 앉더군요.

그래서 차분히 물었습니다...너 뭐하는 여자냐? 술집여자냐? 유부녀냐? ...그러나 그녀는 묵묵부답..나를 무시하더군요...순간 전 그녀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그녀의 가방 안에 지갑을 집어들었구 신분증을 꺼내려 하자 확 빼앗아들더군요 순간  전 그녀의 머리채를 쥐어잡았고 그녀역시 지갑을 빼앗기지않으려제 머리채를 잡고 생전처음 몸싸움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탈진 상태였던 저는 빙신처럼 바닥에 깔려 그녀에게 온몸을 지갑과 주먹으로 두들겨 맞았구그만하자 빙신처럼 애원 하며 다시 테이블에 앉게되었으나.. 내가 묻는 말에 오히려 코웃음을 치더군요.화가나 다시 머리채를 잡고 서로 뒹굴게 되었고 테이블이고 의자고 넘어지고 당겨지고 유리잔이 넘어져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2차전역시 완패...그만하자 또 애원하여 테이블 당겨 의자 세워 앉아 기가질려 있는데 남편에게 전화가 오더군요..저는 당장 올라오라고 소리쳤고 남편까지 합세할것 같아 (이미 내가 당신바람핀 여자를 만났다면 어쩔것 같아?하고 물으니 남편은  연놈 을 길바닥에서 개망신주겠지.라고하여.) 화장실에 숨어들어가 바보같이 112에 신고했습니다.

 

 

그사이..남편은 이미 들어와 있었고 그녀에게 맞았어??어디??어디??하더니 저를 테이블에있던 와인병으로 치려 하더군요..순간..그 심정을.어떻게 표현해야 할ㄲㅏ요??  그순간  모든 것이... 어릴때 놀던 검정고무줄....그것이 튕 하고 끊어져 버린것 입니다...13년간의 결혼생활..아들...

 

 

딸...

 

 

그후 남편과 그녀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욕을 했는지 기억도 없습니다..잠시후 경찰관이 출동하였고 경찰관이 들어서자 마자 하는말 ...헛웃음이 또나네요...."아주머니! 간통장면 보셨습니까? "  "아니요,...하지만 맞았습니다."그래서 신고했구요...했는데

 

" 자~ 그럼 이쪽 아주머니 맞았습니까?  그러니 그녀 역시"네" 그럼 처벌 원하십니까? 해서 둘다 현행폭행범으로 입건합니다...하더니. 남편이란 사람 그녀와 나가면서 하는말..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얘는 20살때 부터 아는애야.....!!!!!!!!!!"'그러니 어쩌라구?????'여지껏 자식키우고 학원하고..시부모님께 구박받구산 난 뭐도 아니다???'너무 억울해 주저 앉아 울었습니다..하늘이 무너진다는거 그럴때 쓰는거겠죠...억울해 현장사진찍고 침대 씻트들고 나왔습니다...경찰관 하는말

 

 

"그거 아무 소용없어요"그러나 저는" 애들이라도 봐야죠??지애비가 어떤 인간인지..."하며 들고 나오려하자  "아주머니 그거 가져 가면 절도 입니다"친절히도? 가르쳐주셔서 구경나온 호텔 지배인에게 돈으로 물겠다. 얼마냐?하니 "그냥 가져 가세요....."그분 보기에도 제가 불쌍해 보였나보죠...

 

그리곤 말로만 듣던 빽차타고 ㅇㅇ 경찰서로 가니  두연놈이 나란히 딱붙어  앉아계시더군요....눈에서 불이나오더군요...어느새 제가 가해자인양 경찰은 집에 아이들이 걱정되 동생에게 가보라고 전화를 하는데

 

 

 ""아주머니...여기 전화하는데 아니예요""소리치고 면박주고...결국 진술서란거 쓰고 나오니 날은새고밖에서 년놈 한참을 기다리니 나오지 않고..( 알고보니 경찰이 뒷문으로 도망시켜줬다함) 전화받은 남편하는말 ..."난 돌아 갈 수 없다...이친구 혼자 둘 수 없다.....아이들한텐 미안하다..".이사람...내 사람아니었던가??난 뭐였던가??치솟는 분노 ...

 

 

집에남은 아이들...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수많은 생각...결국 난 더러운 씻트를 들고 00지구대에 들어가 간통신고...그러나 경찰관 하는말 "아주머니 간통 이제 없어져요..이런일 8년만 처음이네요"..하며 간통접수 안 받아줌...억울해서 그새벽00병원.  종합병원 임상병리..별별군데 알아봐도DNA검사 불가능하단 말뿐....

 

자포자기 집으로 돌아와 .거울보니 사람꼴 아니고 안돼겠다 싶어 자고있는아이들 깨워 A호텔 로 찾아감..체크아웃 안된것 확인하고 다시 112신고..그러나출동한 경찰관 이혼소장없으면 대동할수없다 하여 두아이들 데리고 객실로 올라가니 이미 객실은 청소중 이었고 걱정되어?뒤따라온 경찰관 들어서더니 하는말 "완전 강제 이혼감 이네요....

 

 

"다른경찰하는말"  차라리 6개월 콩밥 먹으라 하세요...그때도 둘이 죽어 못 산다 할까요?"아이들(초3,4학년)앞에서 한다는 위로???충고????

 

 

 

돌아오는길에  큰애 다니지도 않는 교회 앞에 내려달라고 해서 가슴이찢어짐 (아빠 돌아오게 기도하겠다고) 울먹이는 아이 내려주고 딸래미는 아빠란 사람 전화해도 안받으니 속이 상해" 아빠새끼도아니다..심한 욕설로 문자를 보내며 울음을 터뜨려 ...정말 이 모든것이 꿈이기를 ....하나님께 기도하고 애원했습니다...

 

 

 

 

그후 1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날 남편은 집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간통유효기간이 6개월이라서 6개월 후에 그녀에게 돌아가겠다는 각서를 쓰고 돌아온 거였습니다. 껍데기가 돌아온줄 모르고 감사해했습니다..하지만 얼마후 남편의 핸폰을 뒤져 그때까지도 연락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제서야 모든걸 털어놓으며 그여자와 관계를 정리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연락이 끊기자

그녀가 저에게 만나자는 제의가 왔습니다..내가 왜 만나야 하냐고 물으니 언니도 알아야 할게 았다 했습니다..그래서 00바에서 만났고 만나자 마자 하는말 "언니 우리 11월 7일에 결혼하기로 했었어요...

 

오빠 주변 사람들도 다 알고 있어요"하며 남편이 그녀에게 보낸 문자와 녹음을 20분가량 보여주고 들려주더군요...그문자들 ....세상 우리남편이 그렇게 문자에 이모티콘까지.. 하트로 이름을 그리고 그녀는 문자하나 하나 보여주며 이건 ,언니 어디갔을때...이건 ,언니 잘때...하며 하나하나 자세히도 설명해주더군요  ..저도 모르는사이 이미 주변 친구들과 회사 직원들까지 인사하고 형수 ,제수 지냈다네요..

 

.결론은 자기도 피해자니 자기 괴롭히지 말라는거예요...제가 그녀에게 각서쓴거때문에 열 받아 문자에 욕설을 했었거든요..전 남편의 문자를 보고 정말 ㅇㅣ성을 잃었습니다...저와도 똑 같은 문자도 있더군요...

 

울며불며하는 목소리까지 말이죠...결국 남편을 불러냈고 당황한 남편이 핸폰을 빼앗고 둘이 실랑이를 하더니 핸폰이 떨어져 폴더가 분리됬습니다.부서진 핸폰을들고 내가 나오자(간통의 증거로 쓰려고)둘이 쫒아 나왔고 핸폰돌려 달라기에 길거리라 챙피해 돌려주고 계산하러 바로 올라왔습니다 .

 

그랬더니 바로 따라 올라와 "언니 밧데리 주세요"하더라구요 내 가방안을 보니 밧데리가 있더군요...그걸돌려주자.. 남편의 팔짱을 끼더니 "오빠 ~가자~"하며 델꼬 나가더군요....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진흙탕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제가폭행고소( 진단3주)그녀또한 맞고소 (진단3주)벌금각100만원 공동 재물손괴(핸드폰) 폭력등  물론 전 무혐의가 되었지만그녀가 항고까지 하여

 

 그무시무시하다는 서울 고등경찰청까지 출두...그리고 거기가서야 마지막에"이분은 아니랬잖아요"기가막힌 반전...열받은 나 들고있던 종 이컵 으로 그녀 면상에 끼얹 자 조사하던 검찰청 형사 내게 하는말 "아주머니 112신고 하면 바로 입건이예요" 친절히도? 가르쳐 주셔서 그녀가 또112에 신고 ...검찰청조사실서 바로 서초 파출소로 또 그 빽차타고 잡혀감...그일있고 며칠후 하혈...(의학용어:부정출혈)이란것 20여일...수개월간 전화한통 안받더니 ...열받게하려고 그런줄 모르고 나는 숱한 문자질..

 

..그러나 결국 사이버범죄에 명예훼손으로 벌금200만원...열받은나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간통접수 하러 경찰서 갔더니 진술서 쓸때 용서하고 잘살아 보려했는데 이렇게 죄질이 안좋다 쓰라고해  ...친절한 형사님 코치대로 적었다가 유서(용서라는단어)가 있어 공소권없음 결과...간통신고하는 사람이 간통이 성립안되는줄 알면 할일 없이 간통고소하는건지..도대체 뭔 나라법 이 이런지....

그럼서 국과수 씻트는 증거물로 받아주고...결국  국과수 감정결과 양쪽 DNA검출 간통은 인정되나 간통죄는 성립안된다는 기가막힌 검사님의 통지서...

그녀는 남편에게 받아둔 각서를 들이밀며 2850만원 손해배상청구 나에겐 명예훼손 정신적피해 손해 배상청구 3000만원  가정파탄 시켜놓고 ...적반하장도 유분수....

그녀 알고보니 사기전과범...결국 지들 떠들던 첫사랑  ,운명적 사랑 웃기지도 않고...끝까지 잔적없다 떠들던 그녀 이젠 남편과 내가 공모해 위자료 뜯어내려 한다고 주장.

..나와 아이들은 정신치료....중증우울증..대인기피....이젠 누가 가해자인지 누가 피해자 인지  나도 모르겠음..

.오늘 내 남편이라 믿었던 사람이 경찰관앞에서 그녀 편을 들며 내게 주먹다짐한것 ...나를 이용해 불러내 보란듯 팔짱끼고 나간 그녀...화가나 명예훼손 ,물끼얹은나...과연 누가 피해자인가요????

 

지금의 현실을 믿을 수도  인정할 수 없어 오늘 도 약물에  취해 몇시간째 이러고 있네요...

줄이고 줄여도 이렇게 길어졌네요....

 

 

추천수53
반대수4
베플|2012.04.25 23:42
진짜 ...읽는 내가 다 억장이 무너진다...다른여자랑 바람나도 눈뒤집어질 판국에 첫사랑...ㅅㅂ...욕밖에 안나온다..제발 자작이었으면 좋겠다...
베플에궁|2012.04.26 03:23
정독 ... 아 진짜 가슴 찢어집니다 ... 얼마나 힘드실지 .. 본인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마세요. 좀더 영악해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저것들 만날때 꼭 녹음기 지참하시고. 흥신소 사람이라도 붙여서 둘이 간통하는 현장 직접 잡으시고. 변호사도 선임하셔서 소송을 걸든 합의를 하든 감빵에 쳐넣든 피를 말리셔야지.. 약간 막무가내이시고 답답한모습이 보이네요... 그와중에 저 냔놈들도 그렇지만 경찰놈들 머리 다 쥐뜯고싶네요. 얼빠진 것들 ... 님 이제라도 정신 좀 바짝 차리시고 저런것들 꼭 벌주세요.
베플바보엄마|2012.04.25 20:53
왠만해선 댓글안쓰는데,,,글을 쓰게 만드네요 이분은 진짜,,진지하게 글쓴거 같은데,, 댓글들이 다들 왜그러는지,,너무들 하시네요 자기가 글쓴이 반에반이라도 당해보면,,얼마나 가슴찟어지는지,,알텐데 글쓴이님,,님만큼은 아니라도 저도 비슷하게 당해봐서 그심정 잘압니다 근뎅,,님 그러다간 님 큰일나요,, 애들을 위해서라도,,, 그것들 그만 놔줘여,,, 어차피 안되는거에,,넘 목숨 걸다간,,,님 큰일나면,,애들은 어쩌시려구여 얼마나 잘사나 두고봐요,, 그리고 님 독한맘먹고 애들이랑 보란듯이 잘사세요 그게 복수예요,,,이렇게 죽기살기로 하는게 복수가 아니라,, 그리고 님 다른 먼가에 빠질만한게 잇으면 좋겟네요,,, 너무 여기에만 집중하시니까,,, 멀배워보시든가,,,운동을 하든가,,다른먼가에 빠질만한게 잇는게 좋을거 같은데 아무튼,,전 님맘 너무 잘이해합니다,,, 존경스럽기도 하구요,, 전 대꾸하나 못해봣는데,,님은 독하게,,그렇게 다하시고,,대단하단 생각밖에,,, 바보같이,,전 이러고 사는데,, 글읽는 내내,,가슴이 아파오네요,,, 좋은결과 잇으면 좋겟구요,,, 멀리서나마 응원할께여,, 가까이 계시면 언니동생하면서 친하게 지내면 좋으련만,, 응원할께여 힘내세요,,,
찬반Una|2012.04.25 15:21 전체보기
다 읽긴했는데 먼소리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