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번심심해서 올려보네요... 생각도나고~
제가어릴때 그때 제가중딩1때였는데~ 그때는겨울였습
아부지랑 누나 나... 이래해서 부산광안리해수욕장에 바로옆에 놀이공원 에놀러갔는데...
마침내 디스코 팡팡 무지타고싶어서 탓는데 그땐 타가닥였나??? 전그래기억함
그땐 광안리1997년에 사람디게많았선는데 그때누나랑 저랑 디스코팡팡타다가
자리를잡고 않자는데 제가모자쓰고있선는데 20대초반여잔지~ 10대후반인지 몰라도
그여자분도 모자쓰고 짤븐옷입고 내옆자리 않더니 디게 재미게 타다가
그여자분이 떨어질때즘 전매달리고있선는데~
저의 바지를 확~!! 잡아서 바지가 살짝인지 많이 내려간지 몰라도 ㅎㅎㅎ
바지가 내려가버렸눈데 디제이가~~~ 내보콕 바지벗겨젔다고 ㅎㅎ
하는거임~ 그땐 사람들 많이보고있서고 구경하는사람들도 많았으니깐요 ㅎㅎ;;
그때 바지올리기도 뭐하고 그대로탓기도 뭐해서 우짤까???우짤까??? 하다가
너무자랑쓰럽게 자리에 일러서서 바지올려눈데... 그때생각하면
추억인거같네요...
저기~ 저~ 바지벗긴 여자님~~~ 잘지내시나요???
그냥 가끔한번씩 여자님~ 생각해요~ 얼굴 이름 나이 어디살신지 모르지만...
가끔생각하면 절로 웃음거리가 되네요^^
그거아세요??? 그때최초로 여자분중에~ 여자님이~ 제바지벗긴거요??? ㅎㅎㅎ
그때 제가아무것도 모른 갓중딩였지만 ㅎㅎㅎ
다음부턴~ 디스코팡팡 타신다면 떨어진다고 바지 잡지마요~
님덕에~ 그후로 디스코팡팡못타요~ ㅎㅎㅎ
지금은 나이많이먹거지만
잘지내시고 몸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