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톡이되었네요![]()
친구에게 오늘 밥먹고있는데 카톡이 뚜둥
"야 너 톡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톡 보고 진짜 소름돋았어요ㅠ_ㅠ
여러분 성원에 감사하구요 지금..ㅎ.ㅎ...ㅎ......댓글에 제 사진이 떴는데,
그냥 뜬김에 미니홈피 연결해놨어요! (싸이안한지가 진짜 벌써 몇ㄴ... 아니 몇달인거같아요)
엄마한테도 톡됐다고하니까 엄마 하시는말씀
"상금줘??"
아니.. 엄마? ㅋ 무슨 대회도 아니구 상금은 무슨 상금이야..^.^.....ㅋ.....
톡올렸을때 맨날 확인하시더니 본인 스스로도
이런엄마가 어딨냐고
총쏜건 미안하다고 저 사과받았어요....![]()
많은 성원 감사하구요 여러분 감사합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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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내일 시험 한과목이 남았지만 쿨하게 패스한
(ㅎ.. ㅋ... 학점 미얀... 겨슨님................... 암쏘쏘리 벗알러뷰)
슴한살 여대생입니당![]()
오늘 엄마랑 카톡한거 캡쳐해서 프로필 해놨더니 친구들에게 폭풍카톡
친구 왈 : ㅋㅋㅋㅋ너네어머니 최고ㅋㅋㅋㅋ 판에올려봐ㅋㅋㅋㅋㅋ
글쓴이 : 올ㅋ 콜ㅋㅋㅋㅋㅋㅋㅋ![]()
해서 올리게되는 첫 톡!
판이니까 판은 역시 음슴체 더도말고 덜도말고 음슴체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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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3일의 금요일, 비가오던 어느날이였음
글쓴이는 금요일마다 오후수업 한과목이 있어서 치장치장하고 학교를 다님
금요일은 나만의 세상임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치장치장을 했는데 어머, 신발이 없네^.^??
마침, 엄마가 최근에 신상을 들이셨음
무려 양가죽![]()
가만있을 글쓴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겟겟![]()
내가 엄마의 신상 아가를 신고 학교를 갔던건 엄마도 이미 알고 있던 사실임
학교가 끝나고 굶주린 나는 저녁에 내게 뭘 내놓을거냐고 엄마에게 카톡을함
ㅋ..ㅋㅎ.... 엄마....??
양가죽 신상이 엄마딸이야....??![]()
비오는날 내 발을 버리라니.....????? 꽃을 달으라니???????![]()
나 그날 우산도 없었는데...??ㅋㅋ...?????
또다른 에피소드는 오늘 터졌음
학교끝나고 할리스커피에서 내사랑 ♥민트초코할리치노♥를 흡수중일때였음
뚜둥 가가오도그가 딩동 하고 옴
ㅋㅋㅋㅋㅋ...엄맣ㅎㅎㅎ.ㅎ.....???
내가 뭘잘못했는데......ㅋ??ㅋ...
ㅎ ㅏ... 총맞은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는 개뿔
민트초코먹다가 내 민트초코 분사됨
글쓴이는 엄마한테 총맞는여자^.^......
애교좀 부려볼라다가 사살당함![]()
친구들은 너네어머니 짱이라며.. 엄지를 치켜 올렸지만
정말 친구같이 잘 지낸다며 부러움을 삿찌만,
낳돟샇랗밯곻싷닿ㅎㅎㅎㅎㅎ....
그래도 여러븐 저는 행복해여![]()
엄마, 엄마는 나보다 신발을 더 사랑하지만
난 엄마를 사랑해 촤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