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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요리솜씨

꿀맘 |2012.04.27 01:03
조회 4,548 |추천 5

(+ 카테고리 수정했어요 ~~ 결혼하고 난 뒤 요리한거였고, 아기에게 해주는 음식이 있어서 카테고리 그쪽으로 한거였는데 ......... 그냥 무난하게 사는애기로 슝 -  요리판이 있었다면 좋았을것을 ... )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결혼 3년차 20대 주부이자,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판에 남친에게 주는 도시락, 신랑을 위해 차린 밥상 등등 요리를 뽐내는 글이 많이 올라 오길래 저도 부족하지만 용기 내어서 글을 올려 봅니당~.

 

(글보단 사진으로 보여 드릴꺼니까 음슴체는 음슴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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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 꼭 해먹는 김치부침개 ~

 

 

자주 싸먹는 김밥 !! 이건~ 참치김밥

 

 

친정집에서 직접 농사 지으셔서 보내주신 재료로 만든 반찬들 ~~

 

 

 

 

 

 

나름 열심히 만든 집들이 음식 ~~

 

 

내가 좋아하는 소세지야채볶음 ~~재료만 있으면 아주 간단! 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애기 낳고 한 달 지난 후에도 모유를 위해 열심히 먹었던 사골 미역국과 밑반찬 !!

 

 

어머님 입원하셔서 병원에 계실 때 가져다 드릴려구 만든 밑반찬 ~

 

 

 냉장고에 있는 야채랑 햄 넣고 만든 볶음밥 !!

 

 

 

마요네즈 듬뿍~ 넣고 만든 사라다

 

 

김치 참치 덮밥 ~~

 

 

 

견과류 멸치 볶음 ~~

 

 

비빔국수 ~

 

 

김밥재료로 다른맛을 느끼고 싶다면 ! 이렇게 먹어보세요 ~~

 

 

맛있는 꼬막무침 !!

 

 

문어회에 소주 한잔 ~~~

 

 

삼겹살에 파채 ... 먹고싶...

 

 

역시 ~ 라면엔 김밥이죠 *^-^*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한 김밥 ~~

 

 

지금까진 ~ 신랑이랑 저를 위한 음식이였구요 !!

지금부턴 ~ 우리 하나뿐인 예쁜 딸을 위해 제가 만든 이유식과 애기 반찬들 *^^*

 

 

 

 

 

 

 

 

 

 

 

 

 

 

 

 

 

 

 

 

 

그동안 사진 찍어 둔 음식중에 맛있어 보이는거만 올리기 ~~

그럼 이만 !! 춍춍 -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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