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가아니라 사향노루같네요 --------------------------------- 사향노루는 천연기념물 제216호이며 멸종위기동물1급으로 지금까지 남한에서는 거의 멸종한것으로 알려졌는데, 환경부에 따르면 작년 DMZ에서 사향노루가 서식하는 사실이 밝혀진데 이어 올해 민통선에서도 서식하는것이 확인 됐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어요. 사향노루가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것은 사향이 고가의 향료로 인기가 높아 밀렵의 표적이 되어서라네요. 사향노루의 털색은 흑갈색,회갈색이며 양쪽 눈에서 앞다리 사이까지 두개의 흰색줄무늬와 삐죽 튀어나온 송곳니가 일반노루와 구별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