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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황당한학교폭력사건...(실화)

간쥐씨~~ |2012.04.27 20:59
조회 104 |추천 0

나로말할것같으면....갓 중딩이된 한 학생임...ㅋㅋㅋㅋ

 

내가 하고자하는얘기는 내 친구와 동생이 쌍으로 당한 학교폭력에대해쓰고자함

 

일의 전개는 이리됨...

 

내친구동생이 초2인데..반친구와 약간 다튔다함...

근데..갑자기 5학년 여자얘들이 나타나서는 친구동생한테 잘못을 쒸우고책임을 물고

갑자기 칼로 등을 긁고 발로 밟았다고함...

 

물론 이일이 나도 황당함..

초5여자얘들이초2남학생에게했겠음????

그것도 첨 본 애한테..;;

근데 친구 동생이 그렇게 말했다고함...목격자도 있다고..

물론 초2가 어리니까 거짓말을 했을수도있지만...

어린애라 또 사실 그대로 말할수도있음...그래서 이얘기는 보류했음...

(추가로 내가 친구한테 그럼 칼로 긁어으면 상처났을텐데 어케 치료했데???

라니까  넘어져서 다쳤다고 그렇게 말하고 치료했다고함..

지금 등에 흉터있다고....내친구 막 울먹임...)

 

다시본론으로...

내친구 이애기듣고 정말 빡쳐서

얼굴이라도 본다고...왜 그랬냐고 물어본다고..학교 찾아감..

근데 그얘가 없어서

학년 반 써놓고 찾아오라고 했음..

이점에선 친구 잘못있음 이렇게 했다간 잘못하면 학교 폭력으로 갈수있지않음??그래서 내가 이점은 니가 잘못했다고 말하니까..친구도 인정함....;;;;

근데 이게 문제가아님 그담부터임

그뇬들이 학교폭력에신고를했는데 내친구 정말 그뇬들 본적이없음 글만 쓰고 옴

근데 그뇬들이 내친구가 욕하고 때리고 협박 했다면서 학교 폭력에 신고를 했다함

그래서 내친구 학주한테 불려가서 정말 서럽게 울고옴....

그리고 겨우 달래서 이이야기 들은거임...

정~~~말 어이없는건 학주이야기도 포함함

솔직히 지학교 학생 편을 들어야 마땅한데 울 학교 학주는 성격이 드러워서

초딩편만 들어줌 그래서 얘들 여렀당했음..

얘들이 억울해서 막 말하려고하면 말 막 끊고 지 얘기만함

친구가 이애기만하면 울어서 내가 다 듣고 잘 아니까 내가 대표로 교무실 불려가서

교감 쌤하고 이야기하다가 교감쌤이 학주선생님이 무슨일이 있어서 그러셨겠지..하면서 설명하는데..그말 이 맞다고 생각하긴하는데..솔직히 학생 말도 들어봐야하지않음????

 

내가 친구달래면서 한 얘기인데...대화형식으로 해주겠음

나:니 잘못없으니까 울지마..신고 하면되잖아 증거도있고..!!!

친:흐흑..내가...도..동생보고..흐흑....하라니까...꺼억꺼억..보복..두려워서..흐흑..못하겠데...흐어엉....

나:ㅁㅊ.....

 

뭐요런씩의 대화였음...

 

그뇬들 네가지없고 거짓말 잘하기로 소문나서 얘들 다 친구편들었음..

물론 무족건 친구편을 들수 없는상황이지만..

이일이 사실이면 정말 심각한거아님???

초5가 초2 그어린 쪼그만 얘몸에 칼을 대야겠음???

친구동생 어렸을때 죽다 살아날 정도로 몸약하고 친구 집에서 애지중지하는 애임...

그런얘가 이일을 당했음....

친구 오빠가 있는데..그오빠도..당한적있음..

친구들이 주사기로 허벅지 찔렀다고함....

자세한건 모르긋음..그이야기만 암....

 

내친구..정말..서럽게울었음....

걔집안 사정들으면..정말..안타까움....

언냐 옵하 들이...힘좀내라고..해주세여....

제친구..힘들어해요....

친구..다시..밝은..옛날모습..찾을수..있게...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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