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한마리가 있는데요. 그것도 정말 못생긴 고릴라에요
이놈은 정말 드립하나는 최고였어요 ㅋ 사람들이 하는짓이 참 웃기다고 별모양 풍선을 선물로 주었죠
그런데 고릴라가 욕심이 생겼어요, 자기가 아프리카의 정의라는식으로 자신보다 별모양 풍선을 더 많이 받는 동물들을 무조건 뒷담화하기 시작했어요
친구가 없던 고릴라가 불쌍해서 그에게 선행을 배풀고 있던 곰과 대머리독수리도 까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아프리카 관리자가 고릴라를 쫒아내벼렸죠
고릴라는 빡쳐서 눈에 보이는게 없게 되었죠
그래서 아프리카에서 멀쩡한 동뭉에게 지적장애동물이라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동뭉원에 놇러오는 사람들에게 선동질을 했죠
고릴라는 어떻게 해서든지 아프리카에 다시 가고 싶어요, 꼴에 자존심을 갖고 있는 고릴라는 관리자가 손을 내밀어 주기를 바라고 있죠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자ㅡ 고릴라는 네이트라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지금 아프리카로 돌아가야겠다고 맘먹었죠
고릴라는 순진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