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통할 때 ...
답답하게 행동할 때
밀당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카톡을 하다가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 때
몇번은 내쪽에서 대화를 주도해서 이어나가는데
자꾸 저렇게 행동하면 짜증이 밀려와서 때려치게 된다.
밀당이 아니라고 쳐도 정말 센스없는 ...라는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
재는 듯하게 행동하는 것 조카 싫다.
솔직히 나는 밀당 따위 애당초 관심도 없고 할 생각도 없는데
밀당은 시간 낭비이며 감정 낭비이다.
찔러보고 뭔가 어설프게 행동하는 것도 조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