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현들은 종교를 만들지 않았다. 그저 사랑과 평화 그리고 조화와 자비를 이루는 삶을 살도록 노력했을 뿐이다. 우매한 인간들은 성현들의 삶의 모습을 보며 그것을 배우기 위해 글로 적었고 초기 성현들의 제자들은 그와 같은 삶을 살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그런 성현들의 모습을 보며 스승으로써 조상으로써의 예를 갖추기 위해 그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는 풍습이 기도이다.
하지만 대를 이어, 종교의 깨끗함은 정치와 인간들을 다스리려는 자들에게 이용당했고, 그로 인한 악재로 종교라는 것이 생겨났다. 성현들을 받들여 그들과 같은 삶을 살기 위해 스승님으로 모시던 집단이, 어느 순간 신을 찾게 되었고. 인간은 신격화시켜놓았다. 인간이 인간을 다스리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왕권의 신성성을 밝히는 것이다. 지금도 보면 신이라면 미쳐서 사족을 못쓰는 무리들이 넘쳐난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신에게 집착하며 신이 모든 것을 해결하고 구원을 해줄 거라고 여기는 불쌍한 무리들이 넘쳐난다. 그것은 다 성현의 말씀을 벗어난 인간들의 간악한 욕심으로 인해 만들어진 허구에 지나지 않다. 지배자들은 자신들이 신이 내린 신의 사자라 말하고 우매한 인간들을 현혹했다. 애시당초 성현을 모시고 성현처럼 살고자한 이들까지도 권력의 맛을 본 후 성현의 말씀을 잊고 성현의 뜻을 이용하여 우매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그로 인해 자신의 부와 명예 그리고 권력을 탐했다.
그게 바로 지금의 종교이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조금만 생각해도 자신들이 하는 일은 자신들이 믿는 신의 뜻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 예수나 부처처럼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신선이 되기 위해서 신선의 수행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저 헛된 망상이나 쫓아 기복만 바라며 스스로의 욕심에 스스로가 옭아매어 있지도 않은 신에게 기도를 하고 그로인해 구원을 바라는 우매한 인간들만이 모여있을 뿐이다.
신을 찾기 전에 자기가 먼저 모시는 성현을 닮도록 노력해라.이것이종교의참된진리이니라
"적당하게 읽어보면 성경은 무신론을 확신하는데 가장 강력한 힘을 주는 것입니다."-아이작 아시모프-
"종교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모욕이다.","종교가 있든 없든 선한 일을 하는 착한 사람과 악한 일을 하는 나쁜 사람은 있는 법이다. 그러나 착한 사람이 악한 일을 하려면 종교가 필요하다" -스티븐 와인버그-
"우주에 시작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창조주가 있었다고 가정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가 모든 것을 완전히 품고 있으며, 우주에 경계선도 가장자리도 없다면 시작도 끝도 없을 것이다. 우주가 그냥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창조주의 자리는 어디일까?" -스티븐 호킹-
"신이라는 말이 우주를 지배하는 물리적인 법칙을 말한다면, 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신은 우리에게 정서적 만족을 주지 않는다. 중력의 법칙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칼 세이건-
"성경은 명예롭지만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들의 집대성이며, 아무리 치밀한 해석을 덧붙이더라도 이 점은 변하지 않는다","신은 우리가 불충분한 감각으로 세계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외심을 품게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나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의 많은 부분이 사실일 수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열정적인 자유사상가가 되었고, 국가는 고의로 젊은이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인상을 갖게 되었다. 이 태도는 근본적으로 내 일생을 통해 지속되었다." -알버트 아이슈타인-
"내 평생 인격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의 종교적 발상들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들도 본 적이 없다. -토마스 에디슨-
"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 이상이라고 한다.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로버트 퍼시그-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종교는 아편으로 마든 마취약과 같은 작용만 할 뿐이다. 매혹시키고 달래주고 허약함에서 오는 고통을 잠재워줄 뿐이다." -노발리스(프리드리히 폰 하이덴베르크)-"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모순을 믿는 자들은 극악 무도한 일을 저지를 것입니다." -볼테르-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만약 지상에 단 하나의 종교가 있어서 그것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고통만 있다면 그런 종교는 신은 가장 부정한, 또 가장 잔인한 폭군일 것이네.","나는 스위스에서 아들에게 기독교를 가르치지 않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까닭은 이 조잡한 가르침에 만족해 버리면, 이성이 깃들 나이에 이르렀을때, 보다 나은 가르침을 경멸하게 될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 장 자크 루소-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지.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는 건가","나는 신의 본질에 대해서 유태의 개념(구약의 하나님)을 믿지 않을뿐더러 그다지 존경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놀드 토인비-
"나는 우리 둘 다 무신론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믿는 신의 갯수가 당신이 믿는 것보다 하나 적을 뿐이다. 혹시 있을지도 모를 다른 신의 존재가능성을 당신이 모조리 무시해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 스스로가 인정한다면 당신은 내가 왜 당신이 믿는 신의 존재도 무시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텐데" -헨리 로버츠-
"내가 좋은 일을 할 때 기분이 좋고, 내가 나쁜일을 할때 기분이 나쁘다. 이게 나의 종교이다." -아브라함 링컨-
"종교는 늘 그랬듯이 피에 든 독이다." -살만 루시디-
종교는 지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도덕적인 면에서도 해롭습니다.","지적으로 저명한 인물들 중 대다수는 기독교를 불신하지만, 그들은 대중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혹시 수입원을 잃게 될까 두렵기 때문이다.","기독교의 근본 교리는 수많은 윤리적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우리가 기독교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악한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독교를 지켜온 사람들이 대개 매우 악했습니다. 저는 많은 교회로 조직된 기독교도의 종교가 세계의 도덕적 진보의 으뜸가는 적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는 것을 신중히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세상의 문제는 어리석은 자들의 건방진(종교적) 확신에 차있고 이성적인 사람들은 의심으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버트런드 러셀-
"증거가 없이 무엇의 존재를 믿을 수 있다면, 그 존재는 마찬가지로 증거가 없어도 얼마든지 부인될 수 있다.","종교는 인류가 겁에 질려 울어대던 유아기에 생겨났으며, 우리가 도저히 도망칠 수 없는 지식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해낸 유치한 방법이다." -크리스토퍼 히친스-
"모든 마을에는 횃불이 있다. 바로 교사다. 그리고 그 횃불을 끄는 사람이 있다. 바로 성직자다." -빅토르 위고-
"나에게 있어서 성경이 마땅치 않은 것은 그것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때문이 아니라, 내가 분명히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 때문이다.","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안다고 믿는 것이 문제이다." -마크 트웨인-
"한 시대의 종교는 다음 시대의 문학적 여흥거리다." - 랠프 월도 에머슨-
"기독교는 틀림없이 신성하다. 악행과 넌센스로 가득차있음에도 불구하고 17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이다.","불의가 그토록 자주 승리한다면, 어떻게 이 세상을 정의와 사랑의 신이 다스리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윌 듀란트-
"정치는 수많은 목숨을 빼앗아 갔지만, 종교는 그보다 열배는 더 많은 목숨을 앗아갔다." -숀 오케이시-
"신약성경을 읽을 때, 나는 항상 장갑을 낀다. 추잡스러워 만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무엇일까 인간이 하나님의 큰 실수중하나 일까? 하나님이 인간의 큰 실수 중 하나일까?","믿음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신앙은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실의 적이다.","예수교는 야만적인 개념과 가치로 중무장하고 필요하다면 주위의 민족을 야만인이라 단정하고 정복하는 것을 하나님의 계시라고 선동한다.","첫 자식을 재물로 바치는 것, 성찬식에 피를 마시는 것, 이성과 지혜에 대한 경멸, 육체적 비육체적인 것을 막론하고 온갖 종류의 고문 등등 이러한 것들이 기독교적인 것이다.","예수교는 인류에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이란 반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 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만 적합한 것일뿐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종교에서 진리란 그저 살아남은 견해를 지칭할 뿐이다." -오스카 와일드-
"인간은 종교적인 신념을 위해서 행위할 때보다 충실하고 충만하게 악을 행한적이 없다.","신앙인이 무신론자보다 행복한 것은 술에 취한 사람이 술에 취하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한 것과 같다는 점에 불과하다. -조지 버나드 쇼-
"인류의 큰 비극중 하나는 도덕이 종교에 의해 납치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서 클라크-
"지옥을 만들어내는 존재를 생각해봐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봐라. 상상이 가는가?" -존 스튜어트 밀-
"종교를 비판한다는 것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연민과 사랑 등 인간본연의 가치를 찾는 일이다." -필립 풀먼-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교회의 기만적인 최면술에 사로잡힌 결과, 자기들에게 주입된 종교를 진실하고 유일한 종교로 생각하고, 그 밖에는 어떤 종교도 없으며 또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는 무지몽재한 민중들이 기독교들이다." -톨스토이-
"아! 이렇게 내 마음에 붙어 있던 유대인의 미신을 깨끗이 씻어 줄 수 있는가?"(인도의 [우파니샤드]를 읽고 나서 한 말) -쇼펜하우어-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조차도, 기독교 복음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복음서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강들과 호수들도 역시 실제지명과 같지 않다.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오쇼 라즈니쉬-
"지식이 끝나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벤자민 디즈렐리-
"우리 문화의 중심에는 일신교라는 감히 입에 담아서 안되는 거대한 악이 자리잡고 있다. 구약성서라는 야만적인 청동기 시대의 문헌에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라는 세가지의 반인간적인 종교가 나왔다. 하늘의 신을 섬기는 그 종교들은 말 그대로 가부장적이므로(신은 전지전능한 아버지다) 해당지역의 여성들은 하늘의 신과 그 지상의 남성 대리자들에게 2000년 동안 멸시를 받아왔다." - 고어 바이델-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 적이다." -나폴레옹-
"역사에 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 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져 왔습니다." -간디-
"[기도하다]란 지극히 부당하게 한 명의 청원자를 위해 우주의 법칙들을 무효화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엠브로즈 비어스-
"신앙은 교정의 가능성에 대한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는 인간 무지의 한 형태이다." -샘 해리스-
"기독교! 이건 아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구라라구.생각해봐. 이 기독교라는 것이 말이야, 사람들이 저 하늘 위 어떤 투명한 인간이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보고있다고 진짜 믿게 만들었단 말이야. 그리고 이 투명한 인간은 우리가 하면 안되는 것들을 적은 목록도 가지고 있대. 그리고 이 투명한 인간은 불이 훨훨 타고, 연기와 고통 그리고 고문이 끝나지 않는 그런 곳을 만들어놨는데 말이지. 우리가 이 열가지 목록을 안지키면 바로 거기로 직행 해. 영원히 고통받으며 불에 타 울고 불고 할 거라는 거지. 하지만 그는 널 사랑한데. 그리고 그는 돈이 필요해! 항상 돈이 필요하대! 전지전능하고 완전하고 조1낸 똑똑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돈을 어쩔 수 없는거야. 기독교가 벌어들이는 돈이 어마어마하고 세금도 안내지만, 항상 조금 더 필요하대. 자~ 이보다 더 큰 개구라가 어디있니? 성스러운 구라!" -조g 칼린-
1.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 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2. 교회의 기만적인 최면술에 사로잡힌 결과, 자기들에게 주입된 종교를 진실하고 유일한 종교로 생각하고, 그 밖에는 어떤 종교도 없으며 또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민중들이 기독교도들이다. - 톨스토이 -
3. 아 이렇게 내 마음에 붙어 있던 유대인의 미신을 깨끗이 씻어 줄 수 있는가 - 쇼펜하우어-
4.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조차도, 기독교 복음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복음서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강들과 호수들도 역시 실제지명과 같지 않다.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 오쇼 라즈니쉬 -
5. 지식이 끝나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 벤자민 디즈렐리 -
6. 우리 문화의 중심에는 일신교라는 감히 입에 담아서는 안되는 거대한 악이 자리잡고 있다. 구약성서라는 야만적인 청동기 시대의 문헌에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라는 세가지의 반인간적인 종교가 나왔다. 하늘의 신을 섬기는 그 종교인들은 말 그대로 가부장적(신은 전지전능한 아버지이다.)이므로, 해당 지역의 여성들은 하늘의 신과 그 지상의 남성대리자들에게 2000년 동안 멸시를 받아왔다. - 고어 바이델-
7. 역사에 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 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져 왔습니다.
8. 기도하라란 지극히 부당하게 한 명의 청원자를 위해 우주의 법칙들을 무효화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 앰브로즈 비어스 -
9. 신앙은 교정의 가능성에 대한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은 인간 무지의 한 형태이다. - 샘 해리스 -
10. 성경이란 세상에 일어날 수가 있는 모든 악과 범죄를 타당하게 여긴 책이다. - 존 램즈버그-
1.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모순을 믿는 자들은 극악 무도한 일을 저지를 것입니다. - 볼테르 -
2.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
만약 지상에 단 하나의 종교가 있어서, 그것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고통만 있다면, 그런 종교의 신은 가장 부정은 또 가장 잔인한 폭군일 것이네
나는 스위스에서 아들에게 종교를 가르치지 않은 어머니를 보았다. 그 까달은 이 조잡한 가르침에 만족해버리면 이성이 깃들 나이에 이르렀을때, 보다 나은 가르침을 경멸하게 될 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 장 자크 루소 -
3.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지.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는 건가.
나는 신의 본질에 대해서 유태의 개념을 믿지 않을뿐더러 그다지 존경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 아놀드 토인비 -
4. 내가 좋은 일을 할때 기분이 좋고, 내가 나쁜일을 할때 기분이 나쁘다. 이게 나의 종교이다.
- 아브라함 링컹 -
5. 종교는 늘 그랬듯이 피에 든 독이다. - 살만 루시디 -
1. 하나님은 말이에요. 우주의 먼지보다 못한 지구를 만드는데 6일이나 걸리고 ㅈㄴ 힘들어서 하루 쉬었다는데 이 색휘는 정말 전지전능한거 맞나요? - 창세기 1장에 의문을 품은 한 네티즌 -
2. 자기를 믿지 않아 지옥불에 떨어뜨린다는 것이 겨우 신이 하는 짓이라면 차라리 날 믿는게 낫다.
-백범 김구-
3.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종교는 아편으로 만든 마취약과 같은 작용만 할 뿐이다. 매혹시키고 달래주고 허약함에서 오는 고통을 잠재워줄 뿐이다. -노발리스-
4.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 적이다. 종교는 가난한자들이 부자들을 살인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나폴레옹 -
5; 차라리 등대가 교회보다 훨씬 유익하다. - 벤자민 프랭클린 -
6. 종교없는 세상이 최상의 세상이다. - 존 애덤스 -
8. 구약성서의 신은 모든 소설을 통틀어 가장 불쾌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리처드 도킨스 -
9. 적당하게 읽어보면, 성경은 무신론을 확신하는데 가장 강력한 힘을 주는 것입니다. - 아이작 아시모프-
8. 성서는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의 집대성이며, 아무리 치밀한 해석을 덧붙이더라도 이 점은 변하지 않는다. - 알버트 아이슈타인 1954년 에릭 구트칸트에게 보내는 편지 중-
9. 종교적 믿음은 개인적인 사고를 금지하고 불화를 조장하며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속인다면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저널리스트-
10. 종교는 당신에게 하늘에 살면서 당신의 인생 동안 너의 모든 행동을 지켜보는 존재가 있을거라고 설득시킨다. 종교는 모든시대를 통틀어서 최고의 허풍이다. 생각해보세요. 종교는 당신의 모든 일을 지켜보는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보이지 않는 사람은 당신이 하지 말았으면 하는 열가지의 목록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그 열가지 중 어느 것이라도 하면, 그는 당신을 고문하고 고통을 주는 세상이 끝날때까지 목이 메도록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게 할 것이다. 불이 훨훨 타오르고 고문이 끝나지 않는 그런 곳을 만들어놨는데 우리가 열가지를 안지키면 바로 거기로 직행해. 하지만 그는 널 사랑한데, 그리고 그는 돈이 필요해. - 조지칼린-
11. 난 여기서도 신을 보지 못했노라. - 러시아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
12. 입증 책임은 주장자에게 있습니다. 신의 존재유무논쟁에서 입증 책임자는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신이 있다고 떠드는 놈이 아무도 없는데, 허공에 대고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올리가 없기 때문이죠. 무신론자들은 유신론자들의 헛소리를 반박만 하면되지 스스로 입증책임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태평양 고래만한 다이아몬드가 있다든지 사하라사막에 낙타만한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주장하는 놈들이 있다면 주장하는 놈들이 태평양을 퍼내거나 사하라 모래를 걷어서 증명을 해야 하는 것이지. 그것을 못 믿어 하는 사람이 그 수고를 할 필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린 그저 그들이 증명을 못하면 없다고 간주하면 되는 겁니다. -유비노마드-
1,신은 우리의 불충분한 감각으로 세계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외심을 품게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 내게 신이라고하는 단어는 인간의 약점을 드러내는 표현이나 산물에 불과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
2. 이해 불가능한 명제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조롱 뿐이다. 이성이 작용할 수 있으려면 먼저 개념이 정확해야 한다. 교인들 누구도 명확한 삼위일체의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자칭 예수의 사제라는 협잡꾼들의 헛소리에 불과하다.
기독교는 인류가 갈고 닦은 것 중에서 가장 타락한 시스템이다. -토머스 제퍼슨-
3. 우화는 우화로, 신화는 신화로, 불가사의는 시적 판타지로 가르쳐져야만 한다. 미신을 진리처럼 가르치는 건 끔찍한 일이다. 유약한 사람들은 그런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나서 엄청난 고통을 겪지만 더욱 비극적인 사실은 그들이 그런 가르침에 만족감을 느낀다는 점이다.
인간은 살아있는 진리를 위해 그러하듯, 미신을 위해 싸워야만 한다. 미신은 막연하고 실체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항해 반박하기 어렵다. 그러나 진리는 시야와 관점의 문제이기 때문에 바뀔 수 있다. -히파티아-
4. 무엇일까? 인간이 하나님의 큰 실수 중 하나일까? 하나님이 인간의 큰 실수중 하나일까?
믿음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념은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실의 적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
5. 내 평생 인격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의 종교적 발상들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들도 본 적이 없다. - 토마스 에디슨 -
6. 증거가 없이 무엇의 존재를 믿을 수 있다면 그 존재는 마찬가지로 증거가 없어도 얼마든지 부인될 수 있다. - 크리스토퍼 히친스 -
7. 신앙이란 증거가 없어도(심지어는 반대의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말한다.
-리처드 도킨스-
1. 믿지 않는다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법정스님
2.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나는 태어나기 전 영겹에 걸친 세월을 죽은채로 있었고, 그 사실은 내게 일말의 고통도 준 적이 없다. -마크 트웨인-
3. 이 세계는 더할 수 없이 아름다우며, 크고 깊은 사랑과 선으로 가득한 곳이기 때문에, 증거도 없이 예쁘게 포장된 사후 세계의 이야기로 자신을 속일 필요가 없다. 그보다는 약자 편에서서 죽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생이 제공하는 짧지만 강렬한 기회에 매일 감사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칼 세이건-
4. 나는 우리 둘 다 무신론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믿는 신의 갯수가 당신이 믿는 것보다 하나 적을 뿐이다. 혹시 있을지도 모를 다른 신의 존재 가능성을 당신이 모조리 무시해 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 스스로가 인정한다면, 당신은 내가 왜 당신이 믿는 신의 존재도 무시하고 잇는지 이해할 수 있을텐데?
-헨리 로버츠
5. 만약 당신이 신에게 이야기를 건낸다면 당신은 기도하고 있는 것이고, 신이 당신에게 이야기를 한다면 당신은 정신분열증을 겪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정신분열학자 토머스 사스-
6. 신은 악을 막을 의지는 있지만, 능력이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전능하지 않은 것이다.
악을 막을 능력이 있는데 의지가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악한 것이다.
악을 막을 능력도 있고 의사도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의 악은 어디에 기인한 것인가?
악을 막을 능력도 의지도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에피쿠로스-
7.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알버트 아이슈타인-
기원전 3천년경 이집트에는 "호루스"라는 태양신이 있습니다. 빛의 아들 호루스에게는 "세트"라는 적이 있는데,
세트는 당시 인간들의 두려움인 어둠을 의인화한 것입니다. 선 vs 악이란 개념은 당시 인간들이 편하게 살아가는 낮과 벌벌떨어야 했던 밤을 신적인 형태로 의인화 했던 것입니다.
"호루스" - 기원전 3천년전 12월 25일 출생, 처녀수태, 동방의별이 출생을 지켜봄, 탄생후 3명의왕에숭배됨
, 12살에 신성한 지배자가 되었음, 30살에 아누프라는 성직자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생활 시작,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하며, 병자를 치료, 물위를 걷는 기적을 행함. 별명:진리,,빛,목자,신의양,주의아들
결말 :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뒤 3일 후 부활
"아티스"(그리스) -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박혀 3일후 부활
"크리슈나"(인도) - 기원전 900년경, 처녀수태, 동방의별이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후부활
"디오니소스(그리스)- 기원전 500년경, 처녀수태,12월25일,가르침을 행하며 방랑함, 물을 포도주로 변하게 하는 기적을 일으킴, 별명: 왕들의왕, 신의독생자, 알파와오메가등으로 불림, 죽은 후 부활
"미트라"(페르시아) -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25일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지 3일만에 부활 별명: 빛,진리, 미트라의 숭배일 일요일
이처럼 각기 다른시대에 수많은 구세주들이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지 않습니까?
왜? 12월25일처녀수태였을까요?왜3일후에 부활했을까요?왜 제자는 12명이었을까요?
"예수"- 12월25일 배들래햄, 처녀수태,동방의별에게 숭배, 12세에 가르침, 30세에 요한에게 세례받고 성직자가됨,12명제자 델구다니면서 기적일으킴, 별명: 위와같음,제자에게팔려죽은후3일후에부
이집트 종교와 유대-기독교는 주요한 근본원리가 비슷합니다.
세례, 사후세계, 최후의심판, 처녀수태, 죽음과부활, 십자가에 못박힘, 방주, 대홍수, 할례, 구세주, 영성체, 부활절,성탄절, 유월절, 등등등
이특징들은 유대교와 기독교 훨씬 더 이전부터 있었던, 이집트 종교의 관념과 특성들입니다.
초기 기독교의 역사학자와 옹호론자들의 하나인 유스티누스의 말입니다.
"처녀수태로 탄생한 지도자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후 부활하여 승천하셨다." 이러한 사실은 주피터의 아들들과 관련된 신화(그리스신화)와 아무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라고 하였다.
유스티누스의 또다른 기록에는, "예수의 처녀수태 탄생설화가 그리스신화 페르세우스의 탄생설화와 같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렇게 유스티누스와 초기기독교인들은 기독교가 이교도의 종교와 얼마나 유사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스티누스도 나름논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악마의 소행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가 예수의 탄생을 미리 알았고 이러한 유사성들을 이교도의 세계에 미리 만들어놨다는 것이다.
어느사람의 말
"근본주의 기독교, 참 매혹적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세상이 12000년 전에 창조되었다고 믿습니다. 제가 실제로 기독교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공룡은 어떻게 설명할꺼죠? 그가 말하길, 공룡화석이요?? 신께서 우리 믿음을 시험하시기 위해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신이 내믿음을 시험하려고 널 이자리에 내보낸것같다. 이양반아"<- ㅋㅋㅋ(기독교인과 정상인의 대화가 안되는 점. 그들은 이미 어렸을때부터 세뇌를 당해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질 못한다. 그들이 생각하는 사고와 일반인들의 생각은 근본부터가 전혀다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완전 개그지요? 그렇기 때문에 뭐든 핑계만 대면 됩니다. 죄를 저질러도 회개만 하면되고, 세상이 혼란한것은 악마가 그랬다고 하면되고, 기독교의 잘못된 점은 신꼐서 시험하는 거라고 하면 되고. 참 병맛이죠잉?-시대정신 부분발
예수의 탄생은 상당히 천문학적입니다.
동쪽의 시리우스는 가장 밤하늘 밝은 별입니다. 12월 24일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별과 일직선을 이룹니다. 오리온 자리의 이 3개의 별은 오늘날도 세명의 왕이라고 불리웁니다. 12월 25일이 되면, 세명의왕의 별과 가장 밝은 시리우스는 태양이 뜨는 위치를 향합니다.
세명의 왕은 일출인 태양을 가르키기 위해 시리우스를 따르는 형국이됩니다.
예수탄생에 밤하늘의 시리우스 별이 빛나는 밤에 세명의 왕이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러 옵니다. 이게 뜻입니다. 처녀는 처녀자릴 의미합니다. 베가는 horse of bread를 의미합니다. 빵, 즉 밀의 상징은 8,9월 추수의 계절입니다. 배들레헴을 그대로 해석하면 horse of bread가 되는겁니다. 배들레헴을 지구에 특정장소가 아닌, 별자리 horse of bread입니다. 12월 25일이나 동지에 나타나는 현상인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는 현상(태양이 남쪽으로 이동하며 작아지고 빛이 약해짐) , 동지에 가까워지면서 짧아지는 낮과 죽어가는 작물들은 즉, 인류에게 죽음의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태양의 죽음말이지요.
12월22~12월24일까지 태양은 남쪽으로부터 이동이 멈춘것처럼 보입니다 정지된 태양은 "남쪽 십자자리"에 머뭅니다. 이후12월25일이 되면, 낮시간의 증가, 온기, 봄을 예기하며, 북쪽으로 1도 이동합니다.
정리하면 태양은 4흘동안 십자가에 죽은상태로 있다가, 부활하면서 승천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와 다른 신들의 죽었다가 부활하는 것, 십자가에 못박힘, 3일간의 죽음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태양이 겨울을 지나 봄으로 가는 것, 그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하지만 (춘분)부활절이 오기전까진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진 않습니다.왜냐하면 춘분이 지나야 낮이 밤보다 길어지고 어둠의 악마를 물리치고, 봄이 올수있는 조건을 다시 부흥시키기 때문입니다. -시대정신 중-
출애굽기 20:14)간음하지 말라
(신명기 5:18)간음하지 말지니라
(로마서 13:13)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베드로전서 4:3)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갈라디아서 5: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고린도전서 6:9).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27)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태복음 19:18)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마가복음 10:19)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8:20)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로마서 2:22)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로마서 13:9)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베드로후서 2:18)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종교인들 중에 성범죄율 1위 목사기독교 믿는 여자들 중 처녀성 따인 사람들 1위 교회오빠
기독교는 이런 교회들을 보고 이단이라고 몰 줄만 알지. 같은 하나님을 믿는 종교로써의반성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애시당초 그들에겐 회개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의 용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불교스님이 범죄를 저질렀을때 불교계 -> 중생계도에 힘써야하는 수도승이 이런 일을 저질러서 불교전체를 대신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성범죄를 저지른 목사 -> 우리는 모르는 일이요. 그네들은 이단일뿐이지. 정통이 아니오 정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