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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주의) 삶과 죽음의 경계

한방감 |2012.05.01 16:25
조회 196,700 |추천 213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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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8
베플고1|2012.05.02 10:53
저과테말라봉사갔다온학생인데요. 정말치안도불안하고경제도안좋아서 굶어주는아동들이너무나많아요 교육도제대로받지못하고요 그리고한국인들은이나외국인들은대부분도길거리나대중교통을이용하지않았요왜냐하면바로현지인강도들에게표적이될만큼그정도로치안이불안해요. 마약문제도심각하고요 과테말라라고해서 저도잘알지못했는데 봉사갔다오니 새삼 느껴지더라고요 세상곳곳에도움이필요한곳이많다는걸요 이글보시는분들모두좀더관심을가져주셧으면하네요ㅎㅎ....그리고 지금내가얼마나행복한존재인지를깨닮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자신의삶들을살아나가시길바래요!!!
베플김예지|2012.05.02 12:07
극한직업에 나왔던 인도의 하수구 청소부인데요 오물에 상상을 초월하는 악취와 가스,각종 벌레가 들끓는 하수구에서 청소하는일이 직업인 사람들입니다 하수구를 가득채운 유독가스로 언제 질식할지 모르고 정부에서 작업복도 지원해주지않아 한겨울에도 맨몸으로 작업하는 이들은 불가촉천민으로 태어나, 할수있는 다른일보다 보수가 많아 이일을 선택했고(월 한화 약11만원) 할수있는일이 있기에 행복하다고 하네요 과테말라의 쓰레기산에서 일하는사람들과 인도의 하수구를 청소하는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것을 느끼게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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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모바일배려|2012.05.01 21:43
삶과 죽음의 경계 - 과테말라 쓰레기산 과테말라 쓰레기산, 쓰레기광산 쓰레기캐년등으로 불리며 무간지옥이 따로 없지만 이곳은 참 많은 사람들의 생존을 위한 장소이다. 온갖 유독성 물질을 온몸으로 흡수해야하고, 언제 중력에 의해 운지할지 모르는 산더미 같은 쓰레기 더미들 속에서 값이 될만한 물건을 찾아서 매일 4000여명에 달하는 빈곤층 주민이 쓰레기를 뒤진다. 이곳에서 고생하면 평균임금의 2배를 벌수있다해서 이렇게 생명을 담보로 위험한 작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여름 쓰레기 더미가 무너지면서 24명이 죽거나 실종되기도 했고, 작은 인명 사고는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쓰레기 더미는 그들에겐 삶의 수단이다. 쓰레기 속에 내가있다. 값나가는 반지 발견 그들에게 이것은 절대반지나 다름없다. 나이키 쇽스가 보인다. 담배있느냐?피곤한 작업중에 휴식을 취하는 모습 아 500 그람짜리.. 1000그람짜리.. 아..가족과 함께 오늘의 수확량을 재는 모습. 파상풍 접종은 받았을까? 정말로 위험하기 짝이 없다. 모은 쓰레기들을 분류하는 모습 정말 극한 직업이 따로없다. 신이시여 그들을 구원하소서 오늘 하루도 그렇게 흘러간다 돌아가는길 총을 휴대한 모습. 치안상태도 좋지 않은거 같다.금붙이이라도 줏을 경우엔 신변보장이 안되는거 같다. 이런거 하면 베플되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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