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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열넷★★

지후 |2012.05.01 20:05
조회 448,966 |추천 338

인증글까지 톡에오르고 관심에 감사드려요ㅋㅋㅋ 여러분 사랑합니다부끄

 

 

 

 

오늘의 남주는 버스를 타고 귀가중임. 그런데 게임에 너무빠져서그런가 아니면 모른체하는건가

옆의 할머니가 서있는것도 모르고 게임에 빠져있는 남주.

 

 

보다못한 뒷좌석의 아주머니가 자리를 양보해 주시는데 모를 정도로 남주가 빠져있는 게임은

RPG게임인듯.

 

 

그렇게 게임을 좋아하는 남주는 귀가하여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는데, 전봇대에 뭔가를 발견함.

 

 

전봇대에는 '3개의 아이템을 획득하여 마리?공주를 구출하라!' 라는 퀘스트와 친절하게도 첫번째 아이템의 약도 까지 그려져 있음.

 

 

남주는 게임속 용사 처럼 공주를 구하려 볼을 긁적이며 출바알 ㅋㅋ

 

 

첫번째 아이템은 공중전화 부스안에 있었음. 그것은 지갑이었는데 그안엔 3만엔이 뙇.

 

 

지갑을 들자 거기엔 '용자는 금화를 획득했다!'란 문구와 두번째 아이템의 약도가 있음ㅋㅋ

★가 남주의 현위치인듯.

 

 

두번째 아이템은 벤치에 놓여져 있었음.

 

 

그리고 그 벤치에는 '용자가 마법의반지를 획득했다!'란 문구와 다음 아이템의 약도가 붙어있음.

 

 

세번째 아이템이 있는 위치는 저 육교?인듯.

 

 

그리고 그 육교위엔 '용자가 검을 획득했다!'란 문구와 검?이 있음ㅋㅋㅋ 근데 저거 나무상자 열때 쓰는

장도리?같은검ㅋㅋㅋ 남주 '이게 검이야?'라고 함ㅋㅋㅋ 몰입돋넼ㅋㅋ

 

 

이제 3개의 아이템을 얻어쓰니 남주 공주를 구하러 볼을 긁적이며 출바알~ㅋㅋㅋ

근데 볼긁적이는건 습관인듯 아까부터 계속 긁적긁적ㅋㅋㅋ

 

 

 

약도에 나와있는 데로 따라가보니 공주가 있는곳은 굴다리?임. 그곳엔 정체불명의 파란 봉투가...

 

 

그 파란 봉투안엔 의문의 여자시체가 뙇!

 

 

그런데, 그곳을 지나가던 여자가 그광경을 봐버림..

 

 

남주 습관대로 볼을 긁적이는데, 아까 봉투를 들추면서 손에 묻었던 피가 얼굴에 묻음.

 

 

설상가상으로 거기에 또 놀란 여자 경찰에 신고하면서 도망가버림 ;;

 

 

설마?하는 생각에 아까 첫번째로 획득했던 지갑을 꺼내 신분증을 확이하는 남주.

 

 

싸늘한 주검이 되있는 여자와 신분증의 여자는 동인일물임. 이쯤되자, 이모든걸 누군가가 꾸몄고

그것에 자신이 빠졌다는것을 알고 급히 도망가면서 이번화는 끝.

 

 

 

사실... 이모든일을 꾸민사람은

 

남주가 하는걸 여태 모두 지켜보던 이여자가 꾸민것이었음.

추천수338
반대수47
베플|2012.05.01 22:48
할머니가 꾸민줄 알았다 추천
베플ㅇㅇ|2012.05.02 08:57
저여자 첨에 남주가 할머니한테 자리 안비켜줘서 대신 비켜준 그여자ㅇㅇ 근데오지랖쩐다 ================================================================== 댓글의댓글에 ㅇ님아 아니면말고요
베플조은지|2012.05.01 23:20
지후님의 부연설명 넘재밌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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