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료 올릴때 나름대로 해설을 다는데, 쫌 신경을 써요. 어떻게 써야 보시는 분들이 좀더 쉽게 이해 할수 있고, 소소한 재미도 줄수 있을까 신경을 써서 다는데, 그걸 알아주시니 뿌듯하고 감사하네요 ㅋㅋㅋㅋ
사진의 분위기는 무거운데 해설의 말투나 분위기가 너무 가벼운거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게 제글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뿌잉뿌잉ㅋㅋㅋㅋ
아무튼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의 남주는 엄마와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옴. 이번이야기의 관점은 엄마가 찍는 카메라의 시각인듯ㅇㅇ 놀이동산와서 씐난남주.![]()
한참 놀던 남주를 곰돌이가 부름. 남주가 쪼르르 달려가자 곰돌이는 포옹을 한번하더니 풍선을 줌.
근데 중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와서 곰돌이를 막 때림. 곰돌이 알바라 화도 못내겠고 묵묵히 맞을수 밖에 음슴.
그것을 물끄럼히 바라보는 남주와, 구타를 멈출지모르는 아이들.
남주의 관심은 곰돌이에게서 떠나 다른사람한테로 간듯. 근데, 저 변장한사람 남주 풍선을 뺏으려하는거 아님ㅋㅋ 캡쳐가 절묘하게 된듯.
그러는 사이, 곰돌이와 곰돌이를 때리던 아이들도 사라져버림.
남주의 엄마가 카메라를 옆에 놓고 벤치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남주가
"엄마, 곰돌이가 돌아왔어!" 함서 소리침.
아까 곰돌이를때리던 아이들은 어디가고 곰돌이만 딸랑와있음. 또 남주를 부르는 곰돌이,
그 부름에 응해 곰돌이에게 폭 안기는 남주.
그런데....
엔딩.
곰돌이와 포옹한 남주의 얼굴에.... 피가 ?
경악한 남주의 엄마 카메라를 내팽게치고 달라가지만, 이미 때는 늦은듯.
아까 그 곰돌이를 때리던 이아들은 아마...곰돌이가 고히 보내드린듯.
아마 살인범이나 유괴범이 곰돌이 탈을쓰고 알바인척 한듯.
그리고 그 곰돌이는 남주를 파워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