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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지섭강아지에요♥

♥지섭사랑♥ |2012.05.02 07:46
조회 957 |추천 4

음 저는!ㅋㅋㅋ저의 그냥 평범한 말투로 시작하겠습니다^-^♥

 

소개할 동물은~ 강아지인 말티즈 수컷이에요^-^

이름은 연예인이름이아닌 강아지인 소지섭 이름이죠 ㅋㅋㅋ

 

왜 제가 연예인이름을 본따 지섭이로 지었냐면 뭐 여러분 생각처럼

소지섭을 좋아해서 지었답니다^-^힛ㅋ♥

 

이제 여러분이 궁금한 지섭이의 깜직하고 예쁜 사진들을 보여드릴게요~♥

 

이 사진 보니깐 뜨끈뜨끈 보일라를 틀었을때였던것같아요ㅋㅋㅋ

지섭왈: 헥헥 아 보일라좀 그만틀어 더워 헥헥

 이사진은 여름이었던거같은데 주말에 아빠랑 같이 팔배게하고

자는 모습이에요^-^ㅋㅋㅋ

 

지섭왈:아 편하다~_~잠이 솔솔 오는구만

 

ㅋㅋㅋ이때는 지섭이가 제일로 좋아하는

고구마 으깨서 줬을때일거에요

입주변에 다 묻히고 먹네~ㅋㅋㅋ귀여운지섭이♥

 

지섭 왈:아 고구마 마이따~♥ 내사랑 고구마♥

 

저~아이스크림폰 폴더폰 보니깐 몇년전같은데

지섭이가 한 세살이였던 시절같아요 지금 지섭이는 5살이에요^-^♥

역시 지섭이는 미용해도 안해도 너무 예쁜천사 아가 같아요^-^♥

 

지섭 왈:흠 골똘히 뭐 생각중이에요 누나ㅇ-ㅇ

 

지섭이는 항상 웃는걸 좋아해요^-^

강아지들도 감정이 다있다고 하네요♥

 

지섭 왈:누나 나 기분 좋아요 헤헿^0^♥

 

지섭이는 배게를 엄청 좋아해해요 ㅋㅋㅋ

항상 배게 배고 자죠^-^♥

 

지섭 왈: 아 푸근하다 푸근해 잠이 솔솔 온다~zZZ

 

이땐 겨울일거에요 목도리 보니깐^-^

문방구가서 몇천원 주고 산 실을 목도리 짜가지고

지섭이 사이즈 맞게 만들어줬어요 겨울마다 잘 쓰고 다녀요^-^♥

 

지섭 왈: 아 목감기 걸릴 일 없겠샤ㅋㅋㅋ

 

지섭이의 웃는 사진 투에요 ㅋㅋㅋ 센스있게

스티커로 리본 두개 달아줬어요^-^ 지섭이는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웃는 모습도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지섭 왈: 누나 행복해요^-^♥

 

마지막으로 지섭이의 둘째누나에요^-^

이때가 5월5일 어린이날이에요

지섭이랑 같이 홍대 애견까페 가족들과 함께 놀러간날이에요 

그날 지섭이 자기보다 큰 허스키한데 댐볐어요ㅋㅋㅋ

 

지섭 왈:누나 사진찍을땐 웃는거야 자 스마일~^-^♥

 

 

여기까지 지섭이의 사진이였습니다^-^

지섭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애교도 많고요!

예쁘게 봐주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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