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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ㅡ>마당냥이 끼양이의 5마리 아가들 1달간 성장기<2탄>

옴마야 |2012.05.02 14:03
조회 2,494 |추천 9

글쓰기 앞서 이번 2탄은 3번째 쓰는 글이랍니다  계속 삭제가 돼서 포기하고 있다가

 

 

그동안 사진이랑 동영상이 넘 아까워서 다시 올릴려고 로긴했다 간만에 메일함을 보니

 

 

삭제 된 이유를 알 수 있었어요 홍보성/상업성 글이라고 ;;;

 

 

계속 올리면 아이디 정지된다고;;;;;  절대 상업성 글 아니거든요

 

 

귀여운 5아가들의 평생 반려를 찾는 거예요 ㅜ

 

 

아마도 ㅊㅇㅂ 2마넌이라는 단어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이번에 분양알아보면서 ㅊㅇㅂ라는 단어도 첨 알게 되구

 

 

심사숙고해서 1마넌은 힘들게 아가들 낳은 끼양이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구

 

 

3마넌은 쪼깨 부담될 수 있겠다 싶어서 정한 거예요 ㅠㅠ

 

 

그리고 꼭 분양을 목적으로 올리는 게 아닌 신기한 아깽이들 성장하는 모습을

 

 

많은 분들과도 공유하고 싶어서 올리는 건데 ㅠㅠㅠㅠㅠ

 

 

 

운영자님 상업성 글 아니니 절대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그럼 다시 1탄에 이어 1주일 이후랑 최근 모습들 올릴게요^^~~

 

 

 

<<1주일 이후~ 3주 정도>> 

 

 

 

 

 

 

 

 처음  10일 정도까지는 거의 잠만 자드라고요

 

 

 

 

 

슬슬 서로 엎치락 뒤치락 꼼지락 거림~ 

 

 

 

 

 

 

 

 

 

 

악 눈을 딱!!!! 가운데 저 아이 넘 귀엽죠

 

코트토 막 붓으로 찍은 것처럼 노랑,검은 점 찍혀 있구

 

 

저 먹빛 얼굴 무늬 넘 사랑스러워요 ㅠㅠ

 

 

눈꼽도 다른 형제들처럼  안껴서 젤 건강한 것 같구

 

 

진짜 평생 끼고 살고 싶네요

 

 

하지만 좋은 주인 만나 등따시고 배부르게 잘 살길 바래~

 

 

 

<<최근 모습, 각 아가들 포로필 ㅋ>>

 

 

 

입양가서 이름받으라고 이름은 안 지었어요ㅎ

 

그동안 성별을 몰랐는데 어제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구

 

확실히 알앗어요 ㅎ

 

 

-첫째냥- (남아)

 

 

 

 

 

 

 

 

 

 

 

 

 

 

 

 

-둘째냥- (남아)

 둘째랑 넷째는 눈꼽이 많이 껴서 소독중이예요

 

 좀 더 크면 괜찮아진다더라구요~

 

 

 

 

 

 

 

 

 

 

 소독 직후라 표정이 구리냥;;;;

 

 

-셋째냥-(남아)

 

 

 

 

 

 

 

 

 

얘는 연예인 중에 누구 닮게 생겼음 ㅎ 나만의 생각인가;;

 

 

 

-넷째냥-(여아)

 

 

 

 

 

 

 

 

 

 

 

 

-막내냥-(여아)

 

 

 

 

 

 

 

 

 

 

 

 

 

 

 

 

젤 아껴서 그런지 사진이 젤 많네요 ㅎㅎ

 

 

 

집에 델꼬 와봤더니 인상쓰는 모습 업둥이 깜살이랑 잘 놀다 갔음 ㅋㅋ

 

그래서 그런지 사람에게 젤 친숙한 아이예요~

 

 

 

보너스~~~ 업둥이 깜살이의 그때 그 리즈 시절 사진

 

 

 

 

이불 밑이 낯설어 어리벙벙해하던 깜살이는 .....

 

 

 

 

 

 

 

 

 

 

 

최근엔 ......

 

 

 

 

 

 

 

 

 

 

 이런 5개월냥의 포스를 뿜어주고 계심.... ㅋ

 

 

참, 아가냥들 노는 동영상은  웬지 사진땜에 용량부족일 것 같아 바로 3탄에서

 

 

보여드릴게요~^^

 

 

 

이미지 올리다가도 날라가서 막판에 동영상 올리다가 날라갈까봐 무서워서도 이따 올림;;

 

 

 

 

사랑스러운 아가들의 집사가 되어 뒹굴뒹굴 하실 집사님을 모집합니다~

 

 

맘 같아선 다 키우고 싶지만 ㅜㅜ

 

 

 

미성년자는 가급적 분양하지 말라고 하시던대

 

 

 

되게 아쉬워하는 분들이 계시고

 

 

미성년자라고 다 책임감 없는 건 아니니까

 

 

 

부모님들의 도장찍은 동의서를 제 메일로 스캔으로 보내주시면 가능한걸

 

 

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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