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제목이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 무섭거나 슬픈이야기로 바꿧습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자작이고요!
----------------------무섭거나 슬픈 이야기 시즌4★ [2편] -------------------------------------
아오
나는 시골에 사는 촌년이다.
아 물론 시골이라고 해도 피시방도 있고 편의점도 있어
문제는 딱 한군데씩 밖에 없다는거지만...
ㅋㅋ
난 그리고 그 피시방에서 일을 했어
아침 8시부터 저녁 12시까지 했어 ㅠㅠ 피곤해죽는줄..
그 시간이.. 피시방 문열때부터 닫을때까지 시간이야.....ㅠㅠ
촌이라 그런지 그렇게 시켰어....
그리고 공장지대여서 그런지 우리 피시방에는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았어. 베트남 사람 인도네시아 사람 근데 한국말을 다들
잘하더라구 ,,,,냄새가 좀 심하게 나는 사람도 있었어..ㅋㅋ
아 그리고...내가 피시방 정리하고 있으면 야동보는 아저씨나..이상한 행위를 하고 있는
외국인들 아옼..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못볼걸 너무 자주 봤지 일하는 동안.
그래도 돈을 벌어서 빨리 자취해야 했으니까 어쩔수 없었어 도시가 그리웠거든.ㅠㅠ
그리고 일 끝나고 집에 돌아갈때면 조금 무서웠어. 너무 어둡고 안보이고.....
그렇게 난 집쪽으로 걸어가다가.........
어떤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 마치 괴물같은 소리..................
그 소리가 뭐였냐면.................
술 취해서 딸꾹질 하고 있는 어떤 아저씨 였어.
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걸었지.
근데 어떤 외국인 남성을 봤는데 나를 뒤쫓아 오고 있었어...
나를 죽일듯한 표정으로 뒤 쫓아오더라.
으.......난 이태까지 살면서 사람보다 귀신이 더 무서웠거든...
아 근데 그땐 진짜 내가 죽을수도 있겠구나 싶어
달리기도 못하는 내가 우사인볼트로 빙의가 되더라...........
아 그리고 다행히 달려가다 어떤 아저씨가 서 있었어
이제 살았다 싶어서 난 그 아저씨에게 어떤 외국인이 절 쫓아온다고
신고 좀 하게 도와달랬어 그리고 그 사람은 알았다더라.
나를 안심시키고 난 핸드폰을 들고 전화를 걸으려고 했지 근데 그 사람은
또 날 잡고 씩 웃더라. 표정 변하면서... 아 진짜 이게 머냐 내가 오늘 죽을 운명인건가...
10,,,,알,,,,,,,,,,,,,,,,,,,,진짜
진짜 눈물 나오더라 아 그래도 사람이 죽을려고 할땐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하나....
난 빨리 그 새x 의 파이어에그를 있는 힘껏 잡아떙겼어.
뒤에선 외국인 베이비가 쫓아오는중이었으니깐.........
겨우 파이어에그를 깨뜨릴듯이 잡으니
살인마도 별수없는 인간인가보다 겨우 빠져나와서 다시
죽을듯이 다해 도망갔지. 아 10세들 진짜...
무슨 하루에 살인마 두명을 동네에서 만나냐고....
그리고 난 겨우 집에 도착해서 살수 있었어.후 그떈 정말 무서운 경험이었지.
한동안 외출을 자제하고 일도 그만두고.
아무튼 살아서 다행이야
그리고
톡커여러분들을 위한 선물
반대하면 오늘과 내일 당신의 꿈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