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깐...은 아니고 전편이 쫌 약하고 중복이라는 댓글 보고 한편더 올려요ㅋㅋㅋ
제가 이걸 가져오는게 여러사이트나 카페에서 사진을 가지고 오는데, 출처가 쫌 나녀져있어서
출처가 어디다! 라고 말씀드리기가 쫌 어렵네요;;게다가... 이걸 퍼와서 저장해논지가 쫌 오래되서
이번편을 여기서 가져왔나 저기서 가져왔나 헷갈리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 해설은... 제가 수준이 여기까지밖에 안되서 더재밌고 참신하고 마음에 드실만한
해설을 못해드리는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열어섯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의 남주, 침대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친구와 통화를 하던중 어느 싸이트에 귀여운 여자애 사진이
떳으니 한번 보라는 말을 들음. 근데... 저 잡지들은 설마..? ㅅ...십구금 .. ?![]()
그렇게 인터냇을 돌아다니던중, '사람을 죽였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발견한 남주.
호기심에 그 글을 클릭해보는데..
그 글의 내용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시체처리가 곤란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내용임.
그리고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은 다 장난스런 댓글들임. 장난끼 발동한 남주, 댓글을 달기로 하는데..
"일단 될 수 있는대로 가늘게 절단 해보는게 어때? 힘내♪"라며 장난식으로 댓글을 다는 남주.
남주가 단댓글에 글쓴이가 답글을 닮. 그내용은 "답변 감사합니다. 전동 절단기를 사서 목욕탕에 산산조각냈습니다. 의외로 피가 많이 나오더군요 깜짝놀랐습니다. 다음은 어떻게 할까요? 란 내용임.
남주는 그 답글에 뭐라고 답글을 달까 고민중.
"쓰레기 버리는 날에 하나씩 버리면 되잖아."라는 드립을 치는 남주.
그리고 다음날, 핸드폰으로 글쓴이가 남주의 드립에 "오늘아침 오른쪽 다리를 버렸습니다. 전혀 들키지 않았습니다."라고 답글을 다는것을 확인한 남주. 글쓴이가 너무 파고 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겨버리는 남주.
"만약 체포당한다면 사형인가요?"라는 글쓴이에 질문에 재밌지않다는둥, 너도 죽으라는둥에 댓글일 달림.
그리고,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는다 생각한 글쓴이는 "믿어주지 않으니까 오늘 새벽3시, 공원남쪽출구 지하통로쪽에 증거품을 두겠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라는 글을 씀.
그글을 본 남주는, 새벽에 오토바이를 타고 글쓴이가 말한장소로 향함.
소름의 주인공들은 다 겁이 없는듯 ㅎㄷㄷ;;;
통로에서 글쓴이가 말한 증거품으로 생각되는 검은 가방을 발견하는 남주.
남주 긴장하며 그 가방을 조심조심 열어보는데....
그가방안엔 카메라가뙇!
그리고 다음날.
엔딩..
남주가 들락거리며 댓글을 달던 그 싸이트에 "공포! 카메라가 찍은 충격의 순간"이라는 글이 게시됨.
그 글엔 동영상이 첨부되어있는데 시작 버튼을 클릭하자..
그동영상에 남주가 뭔가에 찔려 죽는 장면이 나오는 장면으로 이번화는 끝.
아까 질문을 올렸던 글쓴이가 남주를 유인해 죽인것으로 보임. 왜 동영상을 찍었고 왜 남주를 죽인건지는
역시 시청자들의 몫임.
밑에서 여섯번째컷, 뭔가 낯익은게 있는거 같은데... 그게 뭘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