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조실록에 나오는...[ 라도들에 근성 ] 그들은 보나마다,,,,, < 인간성> 에 터이타 베이스.... 가 인생에 연조가있으면.... 알것이다
[본문스크랩] 전라도것들에 대하여 증보판 2007/09/15 07:0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pastorswh/2426185
원문출처 : 유태인에 대한 진실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nagaduju/2426164
"그럼 영남을 중심으로 수구보수가 모이듯이
민주평화세력은 호남을 중심으로 뭉칠수밖에 없다
솔직히 민주평화세력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분석해보면
전국에 흩어져 사는 호남유권자 800-900만이 핵이다
이들을 뭉치게 하고 타지역표를 조금만 가져오면 승리가 가능하다" - 어떤 절라좌빨새끼
* 지들이 '민주평화세력'이 랍니다 나 참~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라도들의 근성
임금이 말하기를,“비록 모반 대역(謀反大逆)12054) 의 죄는 아닐지라도, 만약에 국가에 관계되는 범죄라면 장래를 염려해야 할 것이니, 가볍게 논(論)할 수 없다. 그러나 마땅히 여러 사람의 의논을 널리 채택(採擇)해야 할 것이다. 대간(臺諫)의 의사는 어떠한가?” 하였다. 강귀손이 아뢰기를, “전라도의 풍속이 본래 사납고 악(惡)하여서, 노비(奴婢)가 주인을 살해(殺害)한 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형(死刑)이 이 도(道)에서 많이 나오게 되니, 중죄(重罪)로 논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헌부가 아뢰기를, “요사이는 인심이 완악하여 하지 않는 짓이 없으므로 조금이라도 혐의나 원한이 있으면 보복하려고 생각하며 만일 그 사람에게 보복하지 못하게 되면 반드시 그의 부모의 무덤을 파 헤쳐, 자기의 마음을 통쾌하게 합니다. 팔도 중에서 전라도가 이러하여, 앞서는 이미 부원군(府院君) 임백령(林百齡)의 부모 무덤을 파 헤쳤고, 신해년에는 또한 지사(知事) 김인손(金麟孫)의 부모 무덤을 파 헤쳤습니다. 그 당시에 더러는 죄를 다스리고 더러는 죄를 다스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버릇이 아직도 있어서 또 참의 윤인서(尹仁恕)의 아비 무덤을 파 헤쳤습니다."
성종이 전라도 관찰사 허침에게 유시하기를 "전라도의 풍속은 본래부터 강한하다고 하는데, 비록 사명이 있다하더라도 거의 두려워하고 꺼리지 아니하여 전자에 여러번 간사하고 난폭한 행동이 있었으니 엄하게 법을다스려서 풍속이 각박한 것을 돌이켜 후한대로 돌아가게 하라."
김수손이 또 아뢰기를, "전라도에 음란한 풍속이 크게 성행하여 지아비가 없는 여자 수십명이 떼를 지어 사찰에 돌아다니며 놀면서 선음하며혹은 아내를 놓아 남을 주어서 의식의 밑천을 삼고 예사로 부끄러움을 알지못하니, 이 풍속이 점점 젖어들어서 충청도에까지 미쳤습니다. 청컨대 엄하게 금하소서."
조선14대 임금인 선조가 정여립[鄭汝立, 1546 ~ 1589]의 대해서 인식하기를... 스스로 제 본인에 대해서 알지못하는 것이 조정의 대한불 만을 반역으로 끝을보려는 반역자의 길을 스스로 자초하였으니 그 지역 백 성들에게까지 영향을 받을지 모르니 각별히 다독해야한다.면서 '이씨는 망하고 정씨는 흥한다[木子亡尊邑興]'는《정감록》에 대해서도 역시 세심하게 주의를 가질 필요가 있으리라."
정동영은 역적의 자손? 전라도 연구
윤필상·윤호는 의논하기를,전라도 백성들의 풍속은 다른도와 비교할것이 아니어서 옛부터 성질이 완악(頑惡)하였으니,
다만 미천한 백성들만 그런것이 아니라 품관의 무리들도 시골에서 세력을 부리어 긴 울타리를 설치하고는 양민과 다른사람의 노비를 숨겨 두고서 약탈하여 다른사람에게 팔고있습니다."
임금이 이극배에게 이르기를, "전라도의 풍속이 어떠한가? 내가 들니 백제의 남은 풍습이 아직도 없어지지 아니하였다는데, 그러한가?" 하니, 이극배가 대답하기를, "신은 구치함에 급하여 자세히 방문하지 못하였 습니다마는, 듣건대 서로 죽이는것을 가볍게 여긴다고 합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이것은 진실로 큰일이다. 사람이 서로 죽이면서 두려워 하지않는다면 나라에 법(法)이 있다고 하겠는가?" 하였다.
학살된 희생자 중 82%가 호남
양민학살의 最大 피해지역은 호남이었다.
52년 내무부 자료에 따르면 총12만2799명의 학살자 중 전라도지역이 7만9708명으로서
전체의 65%를, 52년 공보처 자료에 따르면 총5만9932명의 학살자 중 전라도지역이 4만9114명
(전남 4만3511명)으로서 전체의 82%를 차지했다.
시독관(侍讀官) 이창신(李昌臣)은 아뢰기를, "전라도의 풍속이 본 래 포악하고 사납습니다.구효민 등의 정리(情理)는 죄를 줄만하나, 옛말에 형벌이 문란(紊亂)한 나라는 중전(重典)을 쓴다.고 하였으니..."
이맹현이 말하기를, "전라도는 인심이 각박하고 악하여 도둑이 무리져서 일어나고 아랫사람이 웃사람을 능멸하는 일이 흔히 있습니다. 풍속은 백년동안 교화하지 않으면 고칠수 없으므로, 임금으로서는 마땅히 염려해야 하니, 무릇 강상에 관계되는 죄를 범하는 일이있으면, 작은 일이라도용서하지 말고 이런 풍속을 엄하게 징계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전라도는 옛 백제의 땅인데, 백성들이 견훤이 남긴 풍습을 이제껏 모두 고치지 못하였으므로, 그 풍습이 이와 같은 것이다." 하니, 이극기가 말하기를, "견훤 이후로 고려 5백년을 지내고 조선조가 되어도서도거의 1백년이 되었으나, 남은 풍속이 아직 없어지지 않아서 사람들이 다 완악하니, 명심하고 교화하지 않으면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므로, 임금이 가상하게 여겨 받아들였다.
예종에게 성숙·성준·성건이 전라도에 횡행하는 도적의 횡포에 대해상소하기를 "하물며 전라도 한 도(道)는 본래 백제의 옛 땅으로 인심이 박악하기가 다른도의 배나되니, 만약 엄하게 다스리지 않는다면 금제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조강에 나아갔다. 집의 윤자임(尹自任)·정언 박윤경(朴閏卿)이 전의 일을 논하였다. 윤자임이 아뢰기를, “전라도의 일은 신이 최산두(崔山斗)에게 들었는데, 수령이 된 자가 다 착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릇 의논하는 바가 다 바르지 못하며, 선비의 의논도 또한 비뚤어지고 편벽되어 조정의 의도를 전혀 모른 것입니다. 경상도는 김안국이 풍교(風敎)를 진작하였으므로 그 도의 풍속에 취할 만한 것이 많습니다. 대저 교화를 선양(宣揚)하는 것은 방백(方伯)의 소임입니다. 만약 한번 진작시키면 사람이 다 지향할 바를 알 것입니다.”
전라도 관찰사 안침(安琛)이 연산에게 아뢰기를, "본도는 인심이 음란하고 간사하여 남자는 여복으로 변장하고 무당의 버릇을 익혀 사족의 가문을 출입하면서 노래와 춤으로 신을 즐겁게 한다 하며 주야로 그치지 아니하고, 여자는 음탕한 놀이를 좋아하여 산사를 돌아다니므로 패속이 막심하오니, 청컨대 엄중히 금하게 하소서."
전라도 관찰사 김당이 중종에게 서장을 올리기를, "이 고을은 민심과 풍속이 몹시 완악(頑惡)하고 아전들이 횡포(橫暴)하여 그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으니, 새로 임명하는 수령은 위엄과 명망이 있고, 밝고 바른 사람을 골라서 보내소서."
전라도 재상 어사 장옥이 와서 복명하니 임금이 인견하였다. "전라도는 풍속이 거센 고장입니다. 염치를 모를뿐 아니라, 사람 죽이기를 닭이나 개를 죽이듯이 하고 수령을 깔보며, 또 남의무덤을 파내는것을 보통 일로 생각하므로, 감사의 뜻은 반드시 경관을 청해다가 국문하여 조정이 경동하는 뜻을 보이고자 합니다."
사헌부에서 명종에게 아뢰기를 "더군다나 전라도는 인심과 풍속이 다른 도와 크게 달라서 무뢰배들이 친고라 칭탁하여 청탁과 공갈을 하여 폐단을 일으키고 열읍의 수령이 응접하니 그 후폐가 백성들에게 미칠까 염려됩니다."
이와같이 조선당대에 조정에서는 전라도에 대해서 일관되게 풍속이 완악하고 인심이 박악하므로 사고 다발지역으로 분류하고 엄히 다스려야 한다는 내용의 이야기가 되풀이 되고있다. 이것을 당시의 어떤 정치적 맥락에서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심지어 그러한 정치적 맥락밖에서 실록을 기록하는 사신마저 자기 개인의견을 주석으로 첨가 할때 당대 전라도에 대한 시대인식이 어떠한가를 반영해 보여주고있다.
목민심서의 창제자 정약용 선생님께서 전라도 강진으로 귀향왔을때 알아보길 이 지역에 대지주들의 착취와 행포가 심하여 많은 백성들이 고달플것이며 자식을 안낳을려고 거세를 행하는 농민들을 보며 깊게 탄식을하였으니...
사신은 논한다. "이는 비록 전라도 풍속이 야박하고 악한 때문이기는 하지만, 필시 그 사람이 세력을 믿고 방자한 짓을 하여 원한맺는 일을한 소치가 아닐 수 없으니 그렇다면 그 사람의 행동도 따라서 알 수 있다."
천하의 세종대왕 마저도 "전라도는 산수가 배치하여 쏠리고 인심이 지극히 험하나, 인심이 험악하다고 해서 억지로 편복을 가할 수는 없는 것이다."라는 말을 할 정도이니 조선시대에도 전라도에 대한 인식은 매우 부정적인 것이 당대의 컨센서스를 형성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임금이 명하여 정개청(鄭介淸)·곽시(郭詩)·전팽령(全澎齡) 등의 사원(祠院)을 헐어버리게 하였다. 이보다 앞서 전라 감사 임규(任奎)가 서장(書狀)으로 말하기를, “도내(道內)의 여러 고을에서 무뢰배(無賴輩)들이 다투고 시끄럽게 굴면서 작폐(作弊)하는 변(變)이 전라도의 두 고을에서 먼저 발각되었는데, 풍문에 들으니, 그러한 나쁜 짓을 본받은 자들이 심지어 칼을 빼어들고 잠입해서 귀와 뺨을 찌르거나 자르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놀랍고 참혹한 짓이 실로 걱정거리가 아닙니다. 풍습이 이와 같이 극악한 지경에 이른 것은 대개 정개청의 서원(書院)을 창설한 데에서 비롯된 것인데, 윤휴(尹?)는 그 원장(院長)이 되어서 많은 선비들을 위협하고 제압할 계책을 세웠습니다. 선비라고 이름하여 조금이라도 지식(知識)이 있는 자라면 정개청의 심행(心行)을 익히 듣고 윤휴의 흉패(兇悖)함을 익히 알지 못하는 이가 없었으므로, 그 서원 보기를 마치 음사(淫祠)처럼 여겨 문(門)만 바라보고도 피하여 하나도 존봉(尊奉)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윤휴가 곧 도내의 붙좇는 무리들을 자기편으로 맞아들여 그 기세를 빌어서 이익으로 유혹하여 사람들을 불러 모았으므로, 정개청의 서원은 도리어 죄를 범하고 도망한 자들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대개 윤휴 등 역적들이 복주(伏誅)되면서부터 소식을 들은 자들이 서로 축하하면서 비로소 향교(鄕校)·서원(書院)에 일제히 모여 통문(通文) 보낼 것을 발론(發論)하여 방자한 흉도(兇徒) 무리를 적발(摘發)하여 삭벌(削罰)2763) 을 시행하니, 패역(悖逆)하고 망령스러운 무리들이 스스로 용납되지 못할 줄을 알고 도리어 그 악한 짓을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풍습이 만약 자라난다면 장차 이르지 아니할 바가 없을 것이므로 도내의 공론(公論)을 널리 채용하여 그들 중에서 주모자(主謀者)를 적발해냈으니, 전주(全州)에서는 전 정랑(正郞) 송상주(宋尙周)·진사(進士) 송상로(宋尙魯)·전 현감(縣監) 이유룡(李猶龍)이요, 나주(羅州)에서는 생원(生員) 나위(羅?)·진사(進士) 김만진(金萬珍) 등인데, 모두 용렬하고 흉악한 사람들로서 도당(徒黨)을 제멋대로 부려서 패란(悖亂)의 풍습을 조성시켰던 것입니다. 지금 만약 우선 죄인들을 정배(定配)시키는 형전(刑典)을 실시하여 몇 년 동안 호우(湖右) 지방에서 그 뿌리를 없애버리도록 하고, 이러서 정개청의 서원을 철거시켜 버린다면, 힘들이지 아니하고서도 무사(無事)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니, 예조에 복주(覆奏)하기를, “호남(湖南) 여러 고을의 패란(悖亂)한 풍습은 실지로 너무나 큰 변(變)입니다. 그 중에서 주모자인 송상주·이유룡은 본시 조정의 관리였으니, 그 죄상을 유사(攸司)로 하여금 품신(稟申)하여 처리하게 하며, 송상로 등은 이미 도신(道臣)에게 도류(徒流) 이하로 혼자 결단하도록 허락하여 법대로 죄를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 작폐한 자들도 단지 유벌(儒罰)2764) 만 시행해서는 안될 것이니, 본도(本道)로 하여금 그 경중(輕重)을 나누어 죄를 주도록 하소서. 정개청의 서원을 철훼(撤毁)하는 일은 해조(該曹)에서 대신들에게 의논하기를 청합니다.” 하였다. 김수항(金壽恒)·정지화(鄭知和)·김수흥(金壽興)은 모두 철훼하기를 청하였는데, 민정중(閔鼎重)은 다시 효종조[孝廟朝]에 경연(經筵)에서 상주(上奏)한 말을 인용하기를, “정개청·곽시·전팽령 세 사람의 사원(祠院)을 헐어버리도록 하소서.” 하니, 임금이 명하여, 선대 양조(兩朝)의 하교(下敎)에 의하여 속히 철훼하여, 선비의 풍습을 바로잡고 다투어 작폐하는 폐단을 막도록 하였다.
김미(金楣)가 또 소매 속에서 글을 내어 올리니, 그 글에 이르기를, “전라(全羅) 1도(道)는 옛 백제(百濟)의 터[墟]이니, 그 유풍(遺風)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완한(頑悍)한 풍속이 다른 도(道)에 비하여 더욱 심합니다. 그 도적(盜賊)은 혹 집에 불을 지르거나 혹 길가는 사람을 저격(狙擊)하여 대낮에 양탈(攘奪)하므로 세상에서는 이르기를, ‘호남(湖南)의 습속은 강도(强盜)는 있어도 절도(竊盜)는 없다.’고 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또 왜복(倭服)에 왜어(倭語)를 하는 수적(水賊)이 있어, 해포(海浦)에 출몰(出沒)하면서 몰래 행선(行船)을 엿보고 있다가 배 안에 있는 사람을 다 바다에 던지고 몰래 도서(島嶼)에 숨고 하여 마치 귀신과 물여우[鬼헾]와 같으므로, 관리(官吏)가 비록 수포(搜捕)하려고 하더라도 누구를 어찌할 수 없으니, 이것은 다른 도에 없는 일입니다. 그 죄를 범하고 도망하여 숨는 자는 세력 있는 백성[豪民]과 교활한 관리[猾吏]가 서로 표리(表裏)가 되어 긴 울타리에 겹문을 만들고 다투어 굴혈(窟穴)을 지어 줍니다. 만일 본주(本主)가 근심(根尋)하는 자가 있으면 공금(公禁)에 참여하지 않고, 심한 자는 혹 불량한 무리를 모아 본주(本主)를 구축(퉽逐)하여 상처를 입혀서 가도록 하니, 이것 또한 다른 도에 없는 일입니다. 그 귀신(鬼神)을 숭상함에 있어서는 강만(岡蠻)·임수(林藪)가 모두 귀신 이름이 붙어 있으며, 혹 목인(木人)을 설치하거나 혹 지전(紙錢)을 걸어 생황(笙簧)을 불고 북[鼓]을 치며, 주적(酒炙)이 낭자(狼藉)하고 남녀(男女)가 어울려서 무리지어 놀다가 노숙(露宿)하면서 부부(夫婦)가 서로 잃어버리기까지 하여도 조금도 괴이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음일(淫佚)을 좋아함에 있어서는 여항(閭巷)의 백성이 처첩(妻妾)을 서로 도둑질하고 서로 원수가 져서 첩소(牒訴)가 고슴도치의 털처럼 복잡합니다. 심지어 기공(期功)의 친(親)을 보기를 범인(凡人)과 같이 하여, 혹 아우가 형의 첩(妾)을 상피 붙고, 종[奴]이 주모(主母)를 간통하여서 인륜(人倫)을 무너뜨린 자가 간혹 있으며, 사치(奢侈)스러운 풍속을 논(論)하면 여염(閭閻)과 읍리(邑吏)의 의복(衣服)이 곱고 화려하며, 시골의 천한 백성들은 음식(飮食)을 물퍼쓰듯이 해먹으므로, 풍년(?年)에 절재(節栽)할 줄을 모르고 한 번 흉년(凶年)을 만나면 강보(襁褓)의 어린아이까지 유리(流離)합니다. 능범(陵犯)하는 풍속은 아랫사람이 웃사람을 업신여기고, 천(賤)한 이가 귀(貴)한 이에게 행패를 부리며 병졸이 장수를 모함(謀陷)하고 이민(吏民)이 수령(守令)을 꾸짖어 욕하며, 명예를 구하고 분수를 범함이 이르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근일(近日)에 광산(光山)에서 군수[쳓]를 사살한 일은 입으로 차마 말할 수 없습니다. 대저 이 여섯 가지는 모두 다른 지방에 없는 풍속이니, 개혁(改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臣)이 김제 군수(金堤郡守)로 6년을 재임(在任)하였으므로 외방(外方)의 치체(治體)를 갖추 알고 있습니다. 감사(監司)가 된 자는 비록 그 폐단을 통렬히 혁신(革新)하려고 하여도 1년 안에 겨우 한 두 번 순행(巡行)하니, 수령(守令)의 현부(賢否)를 알 수가 없는데, 어느 겨를에 풍속을 고쳐 박(薄)한 것을 뒤집어서 후(厚)한 데로 돌아가게 하겠습니까? 공자(孔子)는 말하기를, ‘만일 나를 써주는 이가 있다면 단 1년으로 나라를 바로잡고, 3년이면 성과를 올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성인(聖人)의 덕(德)으로써도 1년 동안에는 크게 다스릴 수 없고 3년이라야 성과를 올릴 수 있거늘, 하물며 그만 못한 자이겠습니까? 신의 생각으로는, 마땅히 강명 정대(剛明正大)한 자를 택(擇)하여 감사(監司)를 삼되, 그 임무를 오래 맡도록 하여 3년이 지나서야 체차(遞差)하면, 완한(頑悍)한 풍속이 점점 혁신 될 것입니다. 혹은 또 말하기를, ‘예전에는 1향(鄕) 가운데에 정직(正直)한 품관(品官)1, 2원(員)을 택하여 향유사(鄕有司)를 삼아서 풍속을 바로잡게 하고 이름하기를 유향소(留鄕所)라고 하였었는데, 혁파(革罷)한 이래로 향풍(鄕風)이 날로 투박(큢薄)하여졌다.’고 합니다. 신(臣)의 생각에도 다시 유향소(留鄕所)를 세워, 강직한 품관을 택하여 향유사(鄕有司)를 삼으면, 비록 갑자기 야박한 풍속을 변모시킬 수는 없더라도 또한 향풍(鄕風)을 유지(維持)하여 완흉(頑兇)한 무리가 거의 조금은 그칠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니, 임금이 좌우를 돌아보고 물었다. 영사(領事) 윤필상(尹弼商)이 아뢰기를, “감사(監司)의 임기(任期)를 3년으로 하자는 법은 만일 그가 어질면 가(可)하나 혹 용렬(庸劣)할 것 같으면 폐단을 백성에게 끼칠 것입니다. 또 풍속(風俗)은 일조일석(一朝一夕)에 변모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고, 김미(金楣)가 말하기를, “감사(監司)가 1기(期) 안에 순행(巡行)함이 2, 3차(次)에 불과(不過)하니, 풍속의 박악(薄惡)함을 어느 겨를에 다스리겠습니까?” 하였는데, 임금이 말하기를, “정승(政丞)의 말이 매우 옳다.” 하였다. 김미(金楣)가 말하기를, “예전에도 유향소(留鄕所)가 있었으니, 만약에 다시 세우면, 완은(頑?)한 무리는 방자(放恣)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고, 윤필상이 말하기를, “혹은 유향소(留鄕所)가 향풍(鄕風)을 유지하는 데에 유익(有益)하다고 이르고, 혹은 유향소(留鄕所)에 적합한 사람을 얻지 못하면 백성이 도리어 폐단을 받는다고 이릅니다. 대저 법(法)은 스스로 행하지 못하고 사람을 기다려서 행하니, 요(要)는 감사(監司)와 수령(守令)을 적임자를 얻는 데 달려 있습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사람이 도(道)를 넓히는 것이요, 도(道)가 사람을 넓히는 것이 아니니, 관리가 봉행(奉行)하지 않으면 비록 신법(新法)을 세운다 하더라도 어찌 유익하겠는가? 풍속(風俗)이 박악(薄惡)함은 마땅히 점차로 다스릴 것이다.” 하였다.
특진관 홍숙(洪淑)이 아뢰기를, “근래 재변은 사필(史筆)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일어납니다. 비록 《춘추(春秋)》에 실린 것도 오늘날과 같이 심한 적은 없습니다. 신이 전라도 관찰사로 있을 때 인심이 강한(强悍)하여 사람을 죽이는 일이 빈번히 일어났습니다. 그때에 들으니, 경상도는 인심과 풍속이 그렇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경상도 관찰사로 있으면서 보니, 사람 죽이기를 마치 새나 짐승을 죽이듯 하였습니다. 비록 살인을 하더라도 사람들은 그가 중상(重傷)할까 두려워하여 발설하지 못하는 일도 또한 많이 있었습니다. 살인하는 일 뿐만 아니라 인심이 악하고 풍속이 각박함이 말로 다할 수 없었지만, 수령들은 능히 백성을 제어하지 못할 뿐더러 백성들은 수령이 수족을 제대로 놀리지 못하게 하여서, 혹은 없는 일을 가지고 소첩(訴牒)을 올려 호소하기도 하니, 그 인심은 시호(豺虎)나 맹수(猛獸)와 같습니다.” 하니, 상이 이르기를, “전라도 인심의 완악함이 경상도보다 심하다는 것은 본시 말해온 바이지만, 지금은 경상도도 또한 다를 것이 없다. 두 도만 그러할 뿐 아니라 다른 도도 또한 그러하니, 이것은 교화가 아래에 퍼지지 못한 때문이다. 대저 경사(京師)는 전국의 근본인데, 근자에 법사(法司)의 계목(啓目)을 보면 사람죽이는 일이 많이 있다. 먼저 근본이 되는 곳을 바르게 한 다음에야 그 교화가 지방에 미칠 수 있을 것이다.”
이조가 아뢰기를, “전라도는 인심이 사나우며 풍속이 아름답지 못하므로, 그 도의 감사로 반드시 명망과 지위과 높은 사람을 파견한 연후라야 민심을 진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2품 재상으로 의망(擬望)하소서.” 하니, 전교하기를, “아뢴 대로 하라. 전라도 인심이 아무리 사납다 할지라도 감사 된 자가 백성을 자기 자식처럼 잘 어루만지고 돌본다면 그 백성들도 부모처럼 사랑할 것이다. 정언각(鄭彦慤)은 실정(失政)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지경에 이른 것이다. 대개 정치란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인데 어찌 정2품이라 해서 더하거나 덜하겠는가.” 하였다.
광주(光州) 사람 노사영(盧士英) 등이 소를 올려 판관(判官)을 혁파하기를 청하는데, 이조가 연혁(沿革)은 중대한 일이라 하여 대신에게 의논하기를 청하였다. 좌상(左相) 정유길(鄭惟吉)이 의논드리기를, “광주는 지역이 작고 공무가 간소하여 한 목사(牧使)로도 충분히 다스릴 수 있으며, 노사영 등은 그 지방에 거주하면서 민폐를 익히 생각하여 본 터이므로 이같은 소청(疏請)이 있는 것입니다. 다만 호남(湖南)은 풍속이 다른 곳과 달라서 관리를 혁파하는 일이 주민의 소(疏)에 의해 한번 이루어진다면, 앞으로 구제하기 어려운 폐단이 생길까 염려됩니다. 왕화(王化)를 승선(承宣)하는 일은 방백(方伯)의 임무로 조정도 방백에게 의중(倚重)하고 있는 바이니, 그곳 감사에게 물어서 처리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니, 감사에게 물어 처리하라고 전교하였다.
“참위(讖緯)의 말을 나는 매우 그르게 여기는데, 지금 조선(祖先)의 보감(寶鑑)을 강하다 보니, 척연(쾩然)함을 깨닫게 된다. 일찍이 듣건대, 호남(湖南)의 풍속(風俗)이 가장 잡술(雜術)을 숭상한다고 하는데, 지난해 송하(宋河)의 요술(妖術)과 근래에 태진(太眞)의 참서(讖書)에서 그 폐해(弊害)를 볼 수 있다. 더욱이 감여(堪輿)의 말도 또한 허황됨이 많은 것이다. 금년처럼 잇따라 흉년이 들어서 인심(人心)이 안정되지 못한 때에는 진실로 정도(正道)를 깨달아 알게 함만 못하니, 엄중하게 참위(讖緯)를 금해야 할 것이다. 그대 도신(道臣)들은 열읍(列邑)으로 하여금 소민(小民)에게 효유(曉諭)하게 하고, 그 나머지 참위와 음양(陰陽)의 책들은 서운관(書雲觀)에서 반행(頒行)한 것이 아니면, 드러나는 대로 불에 던져서 백성들로 하여금 사경(邪徑)을 버리고 정도(正道)로 나아가도록 호남 도신에게 하유(下諭)하라.”
승지 남태온(南泰溫)이 입시하여 아뢰기를, “신이 새로 호남에서 왔습니다. 호남의 인심이 매우 교활하나 부세(賦稅)를 탕감해 준 뒤로는 백성들이 모두 나라를 위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임금이 말하기를, “백성이 나라의 명령에 잘 따르던가?” 하니, 남태온이 말하기를, “백성들도 나라에서 뜻한 바를 알기 때문에 영을 내리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고 위압하지 않아도 엄하게 여깁니다. 이번의 우금(牛禁)으로 말하더라도 백성들이 금령(禁令)을 어기지 않아 죽지 않은 소가 거의 4, 5천 두는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였다. 임금이 말하기를, “근래에 인구의 증가는 성하던가?” 하니, 대답하기를, “근래에 가장 성합니다.” 하였다. 또 말하기를, “지난번 권학(勸學)을 하유하셨는데 매우 장려하는 효과가 없지 않았으니, 또한 8도에 반시(頒示)하여 똑같이 면려하는 방도로 하심이 마땅합니다.” 하니, 임금이 그대로 따랐다. - 사신(史臣)은 말한다. “남도 풍속이 교사스러워 한번의 정사나 명령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남태온이 영을 내리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고 위압하지 않아도 엄하게 여긴다고 말하였으니, 무슨 말을 그리도 쉽게 한단 말인가? 면대하여 속임에 가깝다고 하겠다. 임금이 인구의 번성에 대하여 물으면 의당 기근과 역질로 살아남은 자가 얼마 되지 않는다고 아뢰어 임금의 마음을 경성(警省)케 하여야 하건만, 이제 그 반대로 말을 했으니 무슨 마음에서인가?”
전 전라도 관찰사 이득신(李得臣)이 아뢰기를, “호남의 습속은 다투어 사치를 숭상하여 그릇이나 옷을 남보다 낫게 하려고 힘쓰고 있는데, 관혼 상제인 경우에는 더욱 한도가 없습니다. 이렇게 점점 물들어가고 있으니 폐해가 갈수록 많아집니다. 신이 본도에 재임할 당시에 엄하게 금지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만, 습속이 이루어진 지가 오래되어 변화시켜 고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묘당으로 하여금 영읍(營邑)에 관문을 보내 신칙하여, 무릇 복식과 혼례와 상례에는 차라리 검소하게 할지언정 사치스럽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더욱 깨우쳐 주게 하고, 이러한 내용을 규정으로 만들어서 실제적인 효과가 있게 하소서.” 하였는데, 따랐다. 또 아뢰기를, “호남의 올해의 가뭄은 지난해와 다름이 없었는데도 모내기를 갑절이나 많이 한 것은 모두가 지난번에 제방에 대하여 신칙을 한 결과입니다. 대개 지방의 토호들과 간사한 백성 가운데에는 금법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제방 안에서 함부로 경작을 하는 자가 많습니다. 그 폐단을 따져보면 이익은 하나이고 폐해는 백입니다. 그 가운데에 이미 경작지를 측량하여 장부에 올려 조세를 납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거론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새로 개간한 것과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긴 것에 대해서는 즉시 도로 물려서 예전대로 복구하고 하나 하나 물길을 뚫으라는 뜻으로 묘당으로 하여금 관문을 띄워 엄하게 신칙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는데, 따랐다.
태극8장
[전라도 것들이 좌익일 수밖에 없는 이유]
특정 인물을 왕따시키는 것은 나쁜 일이다. 그러나 왕따들 중에는 왕따가 될 수밖에 없는 특이한 성격을 가진 인간들도 있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이러한 왕따들이 종종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성격이 이기적이고 특이한 인간들이 보통 왕따가 되는데, 웃기는 일은 자기 자신은 지가 왕따인줄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왕따들은 이상한 공통점이 있다. 항상 다른 부서의 사람들과 친해지려고 무지 애를 쓴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이유는 이렇다. 우리 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부서에 있는 사람들하고는 가까워질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이 왕따의 이기적이고 특이한 성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대충은 좋게 지낼 수 있다. 그러나 나중에 이 왕따의 본 모습을 알게되면 얘기는 틀려진다.
[ 바로 이 점이 전라도 것들이 좌익일 수밖에 없는 이유와 정확히 일치한다. ]
전라도 것들은 항상 "지역감정"을 얘기하지만, 깽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나라에 "지역감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태생적으로 야비한 성격을 가진 전라도 것들은 이러한 사실을 위장하기 위해 타 지역에 잠입하여(특히 수도권) 서울에서는 서울 사람 행세를 하면서 경상도 사람들에게 욕을 해댄다. 전라도 것들은 매사에 이런 식으로 사실을 왜곡한다. 그리고 "지역감정"이라고 지랄을 해 댄다. 그러면서 지들은 죽어도 서울이라고 우긴다.
"이 죽일놈들아! 서울에 전라도만 30%가 넘어! 그리고 본적 바꾼 것도 다 알어! 그만 좀 사기쳐라!"
그리고 전라도 것들은 자신들이 왕따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민족공조를 외쳐대며, 북괴 놈들과 친해지려고 무지 애를 쓴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전라도 것들이 처음부터 좌익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왕따를 당해서 심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좌익이 된 것이다. 장담하건데 전라도 것들은 전부 북한으로 보내면 친미할 인간들이다. 왜냐하면 북한에서도 왕따를 당할 놈들이기 때문이다. 전라도 것들이 왕따가 된 것은 순전히 자신들 책임일 뿐이다. 어떤 거래에서든 꼭 지들이 이익을 봐야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과 누가 거래를 하려고 하겠는가?
전라도 것들은 그만 지랄하고 반성 좀 하고 살기 바란다.
※ 서울에 있는 변종 깽깽이들의 딸들은 진짜 서울/경기 출신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무지 노력하더라... 남자에게 자연스럽게 원적도 물어보고.... 지들 자신이 이상한 종자들인 줄 알긴 아는 것 같더라... 절라 女들은 진짜 서울/경기 출신들과 사귀게 되면 환장을 하더라... 한심한 족속들...
그리고 한 가지 더! 서울에 있는 변종 깽깽이들은 제발 대구/부산에 놀러가서 서울이라고 이빨 좀 까지 말아라. 네 놈들 때문에 대구/부산 아가씨들에게 서울 남자 인식만 더러워졌다.
[ 전라도 것들이 미친듯이 민족공조를 외치는 이유 ]
전라도 것들은 참으로 비열하고 야비한 족속들이다. 예전 군사 정권시절에 그들은 "민족공조"를 외친 적이 없다. 그 때는 "민주화"를 외쳤다. 전라도 것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기 전까지 항상 이상한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본색을 위장해 왔다. 양의 탈을 쓴 늑대라고나 할까? 왜 전라도 것들은 "민주화", "민족공조" 등을 외쳐되는가? 해답은 간단하다.
예전에 이런 말이 있었다. "27%의 한계", 이것은 김대중의 지지율을 뜻하는 말이다. 전국의 전라도 원적자들의 김대중 지지율을 뜻하는 것이다.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그리고 총선등의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15% 정도의 표가 항상 모자랐다. 그래서 전라도 것들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발달한 타 지역 출신의 젊은이들을 포섭하기 위해 비열하고도 야비한 전략을 세우기에 이른다. 바로 "민주화"이다. 김대중을 지지해야 한다가 아니라 "민주화"를 하자는 것이다. 전라도 것들이 주장한 "민주화"란 주제는 많은 젊은이들의 인생을 망쳐버렸다. 그런데 "민주화"란 주제에는 커다란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진짜 "민주화" 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김영삼" 이었다. 김영삼의 "민주화"는 국민을 위한 것이었고 김대중이 떠들던 "민주화"는 그저 그런 개소리에 불과한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김대중의 "민주화"는 젊은이들에게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했고 그 때문에 나라는 항상 시끄러웠다. 정말 웃기는 것은 그 때마다 김대중은 숨어있거나 외국에 있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고문 한 번 당하지 않은 김대중 이었지만 전라도 것들은 그 반대로 생각하고 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어한다. 김대중을 독립투사로 믿고 싶어한다. 전라도 것들은 일반인은 물론이고 학자라고 떠들어 대는 작자들도 역사와 사실 왜곡에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한 마디로 변종 인간 쓰레기들인 것이다.
아무튼 이 "민주화"란 주제는 전라도 것들이 "김영삼"이라는 정치인을 증오하는 계기가 되었다. 위대한 김대중 위에 올라서는 어떤 누구도 전라도 것들은 가만두지 않는다. 김영삼에 대한 비판과 욕설은 99.9%가 전라도 원적자들에게서 나왔다. 그리고 마치 자연 발생적인 것처럼 꾸미는 데에도 모든 열정을 다 퍼 부었다. 참으로 집요한 인간 쓰레기들이다.
이러한 전라도 것들이 이제는 "민족공조"를 외쳐대고 있다. 전라도 것들이 외쳐대는 "민족공조"란 말 속에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은 손톱 만큼도 들어있지 않으며, 무조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다시 말해서 모자라는 15% 지지율을 타 지역 출신의 젊은이들에게서 끌어내기 위한 비열하고도 야비한 술수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 국민이 계속해서 보고만 있는다면 결국에 이 나라는 망하게 될 것이다.
※ 나는 지난 대선 때 "전라도 깽깽이 광신도들은 보아라" 씨리즈를 통해 전라도의 본색을 알리는데 노력했다. 그런데 그 때마다 전라도 것들의 변명은 이러했다. "예전 김대중 때처럼 극단적인 지지율은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그러나 나는 그 때마다 그들의 주장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개소리 하지 말아라! 전라도 것들은 죽어도 그렇게 못한다! 이번에도 90% 이상이 안 나오면 나는 인간이 아니다!"
나의 생각은 당연히 옳았으며, 당시 변명하던 전라도 것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인간 쓰레기들이 따로 없다. 분명 당시의 그 쓰레기들은 지금 웃고 있겠지???
이제부터라도 타 지역 사람들은 자손 대대로 전라도 것들의 본색을 후손에게 알려, 더 이상 이 나라에 김대중같은 사기꾼이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 이 나라는 주기적으로 망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제 2, 제 3의 김대중에 전라도에서 또 태어나기 때문이다. 전라도는 반골의 운명이 태어나는 땅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나라의 불행인 것이다. "왕건"이 죽일놈이다. 왜? 후백제를 통일해서 이 나라를 천 년이 넘도록 시련만 겪게 하는지... 그저 "왕건"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전략(필독) ]
전라도 것들은 같은 민족인 것 같으나, 타고난 천성이 타 지역 사람들과는 판이하게 틀리다. 마치 기계로 찍어낸 인간들처럼, 아니면 그들끼리만 통하는 텔레파시가 있는 것처럼 전라도 것들은 서로간에 감정과 정보를 공유/교환한다. 전라도 것들을 상대하다 보면 자기들 끼리만 통하는 어떤 정보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바로 이러한 정보를 통해 전라도 것들은 선거 전략을 수립하게 되는데, 기가막힌 것은 일반 전라도 것들에게 정보 전달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으로 그 내용을 100% 이해하고 실행에 옮긴다는 것이다. 그저 기가막힐 따름이다.
전라도 것들의 감정/정보 공유의 메카니즘을 파헤치기 위해 나는 오랜 기간 연구에 몰두하였다. 놀랍게도 그것은 매운 단순한 원리였다. 전라도 것들은 선거 전략 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 있어서 타 지역 사람들을 대하는 모든 행동이 딱 한 가지 뿐이라는 것이다. 선거 전략이라는 것은 애시당초 있지고 않았고, 있다고 해도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치찌게에 햄을 넣느냐, 참치를 넣느냐" 정도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행동이 지난 천년이 넘도록 계속 유지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선거 전략이라는 것이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일반 전라도 것들에게 정보 전달을 할 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난 천년동안 사용한 전략이 딱 한 가지 뿐이기 때문이다.
타고난 천성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전라도 것들의 처세술일 뿐, 그것이 전략이 될 수도 없으며, 전략을 세운다 하더라도 그 방법이 그 방법일 뿐이다. 그런데 타 지역사람들이 전라도 것들을 동정했을 때, 그 유치하고 황당한 전략은 마침내 성공을 하게 된다.
[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전략은 바로 "돌려쳐서 후려먹기"인 것이다. ]
이 번 대선에서도 서울에 사는 전라도 것들 중에서 2번에 투표했다는 인간들을 거의 보지 못했다. 대부분의 전라도 것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번에 3번 찍었어.", "난 7번 찍었어." 7번은 기권한 장세동으로 기억하는데, 이 야비한 전라도 것들은 7번을 찍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대선에서 무효표가 무지 많이 나왔어야 정상 아닌가? 기가 막힐 따름이다. 얼빵한 타 지역의 젊은이들만이 당당하게 2번 찍었다고 떠들어 댄다. 안타깝게도 전라도 것들에게 속은 것이다. 아직 세상을 모르다보니... 예전 전두환 정권 시절, 대통령 선거 때에도 전라도 것들은 잘 모르는 타 지역 사람들이 함께 있을 때는 김대중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번에 반드시 민주화를 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서 김영삼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냥 김대중을 찍으라고 하면 될 것을...
예전 김영삼 정권 시절, 같은 당(국민회으:전라도 발음으로)의 서울시장 조순이 탈당하여 진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된 적이 있었다. 사실 이것은 당시 이회창에게는 치명적인 것이었다. 왜냐하면 김대중의 고정표는 하늘이 무너져도 줄어들지 않지만, 이회창의 입장은 그렇지가 못했다. 이것은 여론조사에서 바로 입증이 되었다. 조순 지지율의 상승은 이회창 지지율의 감소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황당한 것은 연일 조순을 비난하던 인간들은 다름아닌 김대중과 전라도 것들(유권자) 이었다. 왜 그랬을까?
바로 "돌려쳐서 후려먹기"인 것이다. 사기꾼 김대중은 자기가 떨어졌을 때의 핑계거리를 미리 확보해 놓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일 뿐이다. 그런데 전라도 것들(유권자)은 김대중의 이러한 생각을 어떻게 알고 연일 조순에게 욕을 해 댔을까?
이 원리는 위에서 말한 그대로일 뿐이다. 그저 타고난 천성대로 행동했을 뿐이다. "돌려쳐서 후려먹기"인 것이다. 어차피 김대중도 전라도 것들 중에서 하나일 뿐이었다. 대한민국은 분명 하나인데, 어떻게 이러한 종자들이 함께 존재할 수 있는지가 의문일 뿐이다.
다시 요즘으로 돌아와서 전라도 것들이 떠들에 대는 말을 잘 들어볼 필요가 있다. 날마다 "민족공조", "민족화합", "남북통일"을 외쳐대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은 한나라당의 비난 뿐이다. 수구세력과 그 중심의 한나라당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민족공조", "민족화합", "남북통일"을 방해한다고 떠들어 댄다. 다시 말해서 돌아오는 총선에서 절대로 한나라당을 찍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자기네를 찍으라는 것이다.
[ TV 언론을 이용한 "돌려쳐서 후려먹기"를 보너스로 공개하겠다. ]
종종 인터넷에 보수(우익)는 진보(좌익)에 비해 이론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론 무장을 해야 한다는 글을 보게 된다. 한 마디로 개소리에 불과한 내용이다. 이러한 글의 원 출처는 놀랍게도 진보를 가장한 좌익에서 먼저 나왔으며, 어처구니 없게도 우익, 애국세력이라는 사람들이 앵무새처럼 따라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기가 막힐 따름이다.
이것은 어릴 적에 "로보트 태권V와 마징가 Z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와 같은 얘기이다. 어릴 적에 이런 말싸움을 했던 기억이 많은 어른들에게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런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어른들 중에서도 많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 동물 학자로 유명한 김모 박사가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것을 TV를 통해 본 적이 있다. 해답은 단순한 것이었다. 호랑이 중에서도 싸움을 잘하는 호랑이가 있고 못하는 호랑이가 있다. 사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호랑이와 약한 사자가 싸우면 호랑이가 이기고 강한 사자와 약한 호랑이가 싸우면 사자가 이긴다는 것이었다.
저질 김대중 일당들은 단순한 국민들을 저질 TV 매체를 통해 세뇌 시킨 것이다. 진보를 가장한 좌익들 중에서 강한 토론자와 보수 색깔을 가진 허접한 토론자를 내세워 TV 토론을 하게 하고, 그래서 좌익을 가장한 진보가 말싸움에서 항상 이기게끔 한 것이다. 이론도 뭣도 아닌 말싸움에서 이기게 한 것 뿐이다. 그리고나서 진보를 가장한 좌익이 이론에 앞선다는 것을 젊은이들에게 세뇌시킨다. 바로 "돌려쳐서 후려먹기"인 것이다. 그저 단순한 국민들이 놀아났을 뿐이다.
보수, 애국세력의 김모 교수, 이모 교수, 임모 변호사, 조모 언론인, 지모 박사등의 실력있는 토론자는 절대로 TV 토론에 출연시키지 않는다. 왜냐하면 좌익을 가장한 진보가 절대로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유치한 전략이 통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 것이다. 진보를 가장한 좌익의 이론이라는 것이 한 줌도 안되는 쓰레기 이론들 뿐인데, 이것이 통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인 것이다.
우리 국민이 계속해서 이러한 저질 농간에 놀아난다면 결국에 이 나라는 망하게 될 것이다.
※ 일상 생활에서도 전라도 것들은 "돌려쳐서 후려먹기" 전략을 그대로 사용한다.
서울에 사는 전라도 것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을 물어보면 이렇게 말한다. "엘쥐(LG)", 왜냐하면 지들이 서울이기 때문에 그렇단다. 기가막힐 노릇은 LG를 좋아한다는 인간들이 기아가 이기면 행복한 미소로 이렇게 말한다. "기아"가 역시 야구를 잘 해!
이러한 저질 족속들과 언제까지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한단 말인가? 이 나라의 불행한 미래는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
누굴 탓 하겠는가? 전라도 것들을 경계하지 않았고 그것도 모자라 동정까지 했으며, 자식들에게 그 위험성을 알리지 않는 우리들의 책임인 것을.....
[ 전라도 것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 ]
전라도 것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현재(1987년 ~ ) 우리나라의 선거, 특히 대통령 선거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의 선거는 극단적인 지지율(전라도)이냐, 아니면 높은 지지율(경상도)이냐의 경쟁에서 타 지역 사람들의 선택에 의해 당선자가 결정나게 되어 있다. 1987년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선거에서 이러한 패턴이 계속 이어져 왔다. 좋건 나쁘건간에 이러한 패턴은 앞으로도 꽤 오랜시간 계속될 것이다.
사기꾼 김대중이 1987년 김영삼으로의 단일화를 깨고 출마하여 대통령 당선을 자신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전라도를 포함하여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전라도 원적자들이 약 25 ~ 30% 이며, 이들에게서 90% 이상의 지지를 받을 경우, 김대중은 최소한 25% 이상의 득표를 확보하게 된다. 이는 김대중 자신뿐만이 아니라 왠만한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었다.
경북(노태우)과 경남(김영삼)으로 경상도 표는 갈라지기 때문에 기본 득표에서는 김대중이 무조건 이기는 선거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김대중은 타 지역 사람들에게 거의 표를 얻지 못했다. 이것은 김대중을 비롯하여 전라도 것들에게 엄청난, 핵폭탄 보다도 더한 충격을 주었다(22,603,411 → 6,113,375 : 약 27%). 이 충격으로 인해 서울에서는 분신 자살한 전라도 것들도 있었다.
하지만 전라도 것들은 이러한 결과를 인정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전라도 것들이 선거때마다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던 것이 있기 때문이었다. "서울(수도권) 사람들은 김대중을 지지한다." 한 마디로 개소리이다. 서울에 있는 변종 전라도 것들과 소수의 계층(좌익들 포함)만이 김대중을 지지 했던 것을 착각한 것이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을 뿐이다.
☞ 변종 전라도란? 태어난 곳은 서울(수도권) 이지만 원적이 전라도인 것들과 본적을 서울(수도권)로 바꾼 위장 전라도 것들을 뜻함.
이 때부터 김대중을 비롯하여 전라도 것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나라야 개판이 되든 말든 오직 정권만을 잡기 위해 한 마음이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허위 사실 유포는 물론이고 작은 일도 크게 부풀려 젊은이들과 노동자들을 선동했으며, 나라는 조용할 날이 없었다. 특히 민자당 이후 김영삼에게 패한 김대중과 전라도 것들은 기본 득표에서도 경상도를 이길 수 없는 현실이 되자 드디어 사기꾼의 본색을 드러내게 된다. 기본 득표에서 이기기 위해 역사왜곡을 하면서까지 충정도를 포섭하기에 이른다.
한 마디로 백제로 뭉치자인데, 이러한 전략을 아무도 모르게 진행시킨다. 서로간에 정보 전달이 전혀 없었지만 김대중과 전라도 것들은 이심전심으로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 이 전략은 집권 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지는데, 언론, 방송의 관계자(전라도 출신의 저질)들까지 자발적으로 합세하게 된다. 물론, 서로간에는 어떠한 정보 교류도 없었으나, 전라도 것들은 서로간에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었다.
☞ 전라도 것들간에 이루어지는 정보 전달/공유 메카니즘은 전라도 것들이 씨리즈의 [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전략 ]을 참고 바람.
전라도 것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는 충청도를 포섭하기 위해서일 뿐이고, 특히 이러한 작업은 언론, 방송 관계자(전라도 출신의 저질)들이 주축이 되어 실행에 옮기게 되며,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게 된다. 스포츠 신문 등을 이용하여 미국의 박찬호, 박세리(충청도), 그리고 일본의 선동렬, 이종범(전라도)을 소개하면서 "백제의 후예들..." 이라든가 TV 드라마 "왕건", "천년지애" 등을 이용하여 "신라가 외세를 끌어들여 삼국을 통일하는 바람에..." 이런식의 말을 수없이 씨불이게 한 것이다.
[ "신라가 외세를 끌어들여 삼국을 통일하는 바람에..."는 개소리일 뿐이다. ]
신라에게 한강 유역을 빼앗긴 백제는 고구려, 일본과 손을 잡고 신라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에 다급해진 신라는 당나라에 구원을 요청하여 이들과 싸우게 된다. 생존을 위해 외세(당나라)와 연합하는 것이 절대로 흉이 될 수 없으며, 역사의 기록에서도 신라와 고구려는 말도 통하지 않아 외교시에 통역관이 있었다고 하니, 당시엔 각각 별개의 국가로 보아야 할 것이다. 즉, 신라의 입장에서는 고구려나 백제, 당나라 모두 다른 나라였을 뿐이다.
또한 백번을 양보해서 당나라만이 외세라 할 지라도 절대로 비난받을 일이 될 수 없다. 6.25 북괴 남침 당시, 대한민국이 외세(미국)를 끌어들여 나라꼴이 이렇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이는 북괴가 항상 주장하는 것이며, 민주화 세력을 가장한 좌익들이 통일신라를 부정하기 위해 지어낸 말일 뿐이다. 실제로 북괴는 지네들 역사에서 통일신라를 인정하지 않는다. 역사왜곡을 하는 것이다. 역사왜곡와 사실왜곡은 전라도 것들과 빨갱이들의 특기인 것이다.
[ 충청도 + 전라도 = "백제의 후예들..." 이것은 사기꾼의 개소리일 뿐이다. ]
그 당시의 백제는 공주, 부여(웅진, 사비)를 뜻하지 백제하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를 모두 뜻한다고 볼 수 없다. 또한 백제 초기에는 수도가 서울(위례성) 이었다. 그리고 당시의 국가 형태는 지금의 지방자치 보다도 훨씬 발달한 형태라 할 수 있는데, 각 지방의 호족들이 이해관계에 따라 여기 저기 붙는 경우가 많았다. 실제로 백제가 망해갈 때에는 전라도의 많은 호족들이 신라에 붙게 된다. 당시에는 이것이 특별히 비난받을 일도 아니었다.
굳이 지역으로 백제를 따지자면 백제는 당연히 충청도이다. 전라도는 백제의 식민지이며 변방일 뿐이었다. 실제로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시집/장가를 가면 상혼(上婚)이라고 한 기록도 있다. 상(上)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말하자면 주종관계였던 것이다. 전라도는 신라에 붙으면 신라가 되는 것이고 백제에 붙으면 백제가 되는 그런 지역이었을 뿐이다. 주로 백제에 붙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 제대로 된 문명 국가를 독자적으로 세워보지 못한 전라도 것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역사왜곡에서 찾으려 하는 것이다.
통일신라가 막을 내릴 때, 전라도 중심의 나라가 건국되는데, 후백제이다. 후백제는 지금의 경북 상주 지방의 농민 출신인 견훤이 세우게 된다. 후백제는 고려의 왕건에게 굴복하고 건국 45년만에 문을 닫게 된다. 문명 국가라고 보기엔 그 역사가 너무나도 짧았다. 하지만 후백제는 전라도 것들이 지들이 백제라고 우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된다.
이상에서 간단히 살펴본 바와 같이 전라도 것들이 역사왜곡을 하면서까지 충청도를 끌어들이려 하는 이유는 선거에서의 기본 득표를 위해서이다. 역사왜곡 뿐만이 아니라 지역감정을 호도하여 경상도(경북, 경남) 분리 작업, 특히 대구 경북 고립화 작업까지 하고 있다.
☞ 이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어질 [ 전라도 것들이 지역감정을 호도하는 이유 ]에서 설명할 예정임.
승부사 김종필은 이러한 사실 외에도 김대중이 빨갱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내각제란 주제로 김대중과 손을 잡게 된다(1997년). 내각제는 김종필이 진정 원한 것이었지만, 그 또한 사기꾼 김대중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훗날 약속 불이행과 국가 반역 행위 등의 이유로 이회창과 연합하여 김대중을 몰아내고 내각제를 이끌어 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김종필의 계산에는 커다란 착오가 있었다. 바로 이회창 이었다. (뒷통수치는) 정치력이 전혀 없는 이회창을 계산에 넣지 못한 것이었다. 김종필의 계산 착오와 고지식한 이회창이 지금의 국가 위기 상태를 만든 것이다.
역사왜곡을 하던, 지역감정을 호도하던, 그래서 나라가 망하든 말든 전라도 것들에게 그것은 이미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자신들이 집권세력만 될 수 있다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을 그런 족속들인 것이다. 통일, 민족공조, 등등을 외쳐대는 것도 다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타 지역의 젊은이들과 소외 계층의 지지를 이끌어내어 전라도가 영원히 집권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서일 뿐이다.
※ 1997년 당시, IMF로 나라 망했다고 목청을 돋구어가며 울부짖던 전라도 것들이 생각난다. 그리고 지들끼리만 있을 때는 행복한 미소로 이렇게 말을했지. 드디어 우리가 정권을 잡는구나!
나라 경제가 파탄나는 것 또한 전라도 것들에게는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어차피 지들끼리 배불리 나눠 먹으며, "세상 참 좋다~"하면 되기 때문이다. 지네들이 좋으면 다 좋은 것이고 지네들이 좋지 않으면 다 나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라도 것들의 본성인 것이다.
※ 드라마인지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황산벌"이라는 코메디를 제작중 이라고 한다. 내용에서 백제의 의자왕과 계백 장군은 전라도 사투리를 쓰고 신라의 김유신 장군은 경상도 사투리를 쓴다고 한다. 백제는 충청도이고 의자왕과 계백 장군 또한 충청도 출신인데, 어떻게 전라도 사투리를 쓸 수 있으며, 김유신 장군도 충청도 출신인데 어떻게 경상도 사투리를 쓸 수 있단 말인가? 외가가 충북이고 처가가 충남인 나로써도 매우 유감스러울 뿐이다. 이 나라의 많은 충신들을 배출한 충청도를 어떻게 많은 역적들을 배출한 전라도에다 엮는단 말인가? 뻔뻔한 전라도 것들은 역사를 왜곡하며, 충청도의 역사까지도 빼앗으려 하는 것이다.
[ 전라도 것들이 동족을 감지해 내는 능력(필독) ]
다음 예정 씨리즈인 [ 전라도 것들이 지역감정을 호도하는 이유 ]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그리고 아주 중요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수도권 위주로만 설명하기 때문이다. 아래 내용을 읽어두면 다음 씨리즈에서 설명하게 될 "영남패권주의"의 문제점을 이해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997년 대선 당시, 수도권의 지역별 분포를 조사한 결과를 본 적이 있다. 특히, 인천 지역의 결과를 보고는 많이 놀랐다. 인천의 전체 인구 중 30%가 충청도가 원적이고 29%가 전라도가 원적이었다. 수도권의 주요 도시에서 전라도 것들보다 충청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사는 지역은 인천 뿐이었다. 그러한 지역이 있을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도권 일대에 전라도 것들이 30% 정도 된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인천 뿐만이 아니라 서울에도 충청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분명 서울에 사는 나로써는 놀랄만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서울에 충청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유는 충청도 사람들은 그 숫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것들처럼 요란하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양양대고 징징거리는 인간들을 보면 십중 팔구는 전라도 것들이다. 하여간에 전라도 것들은 불만이 무지 많은 족속들임에 틀림없다.
지금까지 수도권의 지역별 인구 분포를 대충 살펴보았다. 내가 말하려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나는 지난 6년간 전라도 것들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하였다. 처음 전라도 것들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 했을 때, 약 3년만에 전라도 것들의 실체를 완벽하게 파악하게 되었다. 그런데 파악하지 못한 딱 한 가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전라도 것들이 동족을 감지해 내는 능력이었다. 이것을 알아내는데만 꼬박 3년이 걸렸다. 바로 이것을 공개하려 한다
(충격 공개).
서울에 사는 진짜 서울 토박이는 20%도 되지 않는다. 경기도 원적인 사람들까지 모두 합쳐도 30%가 넘는 정도이다. 그리고 30% 이상이 전라도 것들이며, 마지막 나머지에서 충청도가 가장 많고, 경상도, 기타 지역, ... 이런 순이다. 단일 지역으로는 전라도 것들이 서울에서 (압도적으로)가장 많이 산다.
나는 이 전 글들의 여러 곳에서 서울에 사는 전라도 것들을 "변종 깽깽이"라 불렀다. 태어난 곳은 서울이고 본적도 서울이지만 원적이 전라도 이거나, 태어난 곳은 전라도 이지만 본적을 서울로 바꾼 위장 전라도 것들을 "변종 깽깽이"라 불렀다.
"나는 서울이다."라고 말하면서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은 서울이기 때문에 엘쥐(LG)라고는 하는데, 막상 기아(예전 해태)가 이기면 무지 좋아한다. 그리고 김대중을 부를 때, "대중이" 이렇게 부르면 입술이 파르르 떨리는 그런 족속들을 "변종 깽깽이"라 불렀다.
10 ~ 20명 정도의 사람들이 테니스나 수영 강습을 받다 보면 사람들은 몇 개의 그룹으로 쪼개져 끼리끼리 어울리게 된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끼리끼리 어울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어울리는 정도가 틀린 그룹이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게 된다.
나를 포함하여 10명이 있었는데, 모두 고향이 서울이라고 하였다. 서울이 고향이라 그런지 모두 표준말을 썼다. 그러나 부모의 고향은 전부 서울이 아니었다. 나를 포함하여 경기도가 3명, 충청도가 2명, 그리고 나머지 5명은 모두 서울이었다. 그런데 5명 중에서 4명은 끼리끼리 어울리는 정도가 매우 유별났다. 마치 형제와도 같았다.
지난 3년간의 연구 과정이 있었던 나는, 그 4명이 "변종 깽깽이"라는 것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알게 되었다. 또한 그들 중 몇은 고향도 서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었다. 그 "변종 깽깽이들"은 서로간에도 항상 서울이라고 우긴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지들끼리만 있을 때에도 "나 사실은 깽깽이야" 이런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문점은 바로 이것이었다. 그 "변종 깽깽이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동족을 정확하게 감지해 낼 수 있었단 말인가? 그저 "아뿔싸"할 따름이었다.
나는 다시 연구에 몰두 하였고 이러한 원리를 3년만에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하였다. 아마도 전라도 것들은 태어날 때부터 유전적으로 동족을 감지해 내는 어떤 특별한 시스템(센서)을 몸에 지니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태어나서 몸에 저절로 생기는 것인가? 도저히 알 길이 없었다.
틈이 날 때마다 이러한 고민을 하던 어느날, 마치 베토벤이 영감을 얻어 음악을 작곡하듯, 먼 옛날의 무언가가 내 기억을 스치고 지나갔다. 고등학교 시절에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의 어머니는 충청도 분이셨고, 이런 말을 하신 것이 기억이 난 것이다.
[ "전라도 것들은 목소리 듣고 뭉쳐!" 바로 이것이었다. ]
전라도 것들은 자신들만이 갖고 있는 깽깽이 특유의 행위와 아무리 표준말을 쓴다 하더라도 자신들만이 식별해 낼 수 있는 말투와 억양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족을 감지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전라도 것들의 이러한 특성은 타 지역 사람들이 전혀 구별해낼 수 없는 그런 성격의 것이다.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사람들은 직업상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곤 표준말을 익히기 위해 별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 이는 자신들을 서울 사람으로 위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한데, 전라도 것들은 이 점에서 타 지역 사람들과는 확연히 구별된다. 전라도 것들은 자신들을 서울 사람으로 위장하기 위해 표준말을 익히는데, 그 완성도는 거의 완벽에 가깝다. 그러나 그 완벽이라는 것이 타 지역 사람들에게만 통하는 것이지 같은 동족인 전라도 것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전라도 것들은 경상도 사람으로 위장하기 위해 경상도 사투리를 익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서울 사람들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깝다. 진짜 경상도 사람들 조차도 속을 것이다.
정기적으로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사람들의 행위를 보게 되고 대화를 하게 되면, 전라도 것들은 이 과정에서 자신들의 동족을 감지해 내는 것이다. 동족임을 인식한 후에도 자기들 끼리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서울이고 얘도 서울이야!" 하는 인간들이 바로 전라도 것들의 본 모습인 것이다. 아무튼 전라도 것들의 이러한 능력은 그야말로 경이로운 것이라 할 수 있겠다.
※ 전라도 것들이 씨리즈 중 [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전략 ]에서 전라도 것들간에 이루어지는 정보 전달/공유 메카니즘을 설명한 바 있는데, 이것에 대해 과연 가능한 것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전라도 것들은 행위와 목소리 만으로도 자신들의 동족을 정확히 감지해내는 족속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전라도 것들끼리 말없이 이루어지는 정보 전달/공유는 그야말로 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 전라도 것들이 지역감정을 호도하는 이유(1부) ]
[ 전라도 것들이 지역 감정을 호도하는 이유 ]는 이전 씨리즈들과는 달리 내용이 비교적 방대하기 때문에 1, 2부로 나누어 설명을 한다.
전라도 것들은 자신들이 타 지역 사람들에게 욕을 쳐먹고 있는 현실을 변명하고 정권을 잡기 위해 아주 이상한 이론을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바로 "영남패권주의"인 것이다. 그러나 이 쓰레기 이론은 제목만 여러차례 바뀌었을 뿐 아주 오래된 이론이다.
전라도 것들은 타고나기를 허세가 많고 워낙에 뻔뻔한 족속들인지라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 생각, 지식 등은 무조건 대단하다고 하는 주장이 무지하게 강하다. 그래서인지 전라도 것들이 주장하는 "영남패권주의"를 읽어보면 사용된 표현이 매우 복잡하고 난해하다. 나는 예전 초창기에 전라도 것들이 주장한 "영남패권주의"를 읽고나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전라도 것들은 애새끼를 만들 때, 꽈배기를 쳐먹고 만드는가?" 글을 얼마나 꼬아서 썼는지 이해하기가 매우 힘들었기 때문이다. 전라도 것들은 쉬운 글도 아주 어렵게 만드는 비상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전라도 것들이 태생적으로 허세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코너에서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남패권주의"의 가장 중요한 요점만을 풀이해서 옮겨 놓기로 하였다.
전라도 것들이 만든 초창기의 "영남패권주의" 요점 정리 해석 시작~
------------------------------------------------------------------------------------------
경상도 새끼들은 대한민국의 권력과 부를 독차지 하려고 혈안이 된 아주 나쁜 새끼들이다. 그런데, 경상도 새끼들에게는 장애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위대한 전라도였다. 경상도 새끼들은 1:1로는 위대한 전라도를 이길 수 없는, 한 마디로 별로인 새끼들이다. 그리고 경상도 새끼들 중에는 기회 주의자가 무지 무지 많았다. 박정희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자 나쁜 경상도 새끼들 중에 이 기회주의자 새끼들이 잔대가리를 굴려서 만든 것이 지금의 지역감정이다.
(전라도 것들은 박정희와 쿠데타라는 단어를 꼭 함께 사용한다. 이는 전라도 것들의 전형적인 수법인데, 전라도 것들의 사실 왜곡에 관한 것은 이전 씨리즈에서 많이 다루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다.)
지역 개발에 있어서도 경상도 새끼들은 경상도 정권의 지원아래 경상도만 발전 시키고 전라도는 계획적으로 낙후 시켰으며, 이는 위대한 전라도민이 타 지역으로 이주할 수밖에 없는 계기가 되었고, 나쁜 경상도 새끼들은 이것도 모자라 타 지역 사람들에게 위대한 전라도민의 인간성을 사기꾼으로 매도하고 폄하시켜서 타 지역 사람들로 하여금 위대한 전라도민을 경계하게 하여 장사, 사업 등의 거래시에 엄청난 피해를 주게 하였다. 이로 인해 위대한 전라도민은 서울 등의 타 지역에서 빈곤층이 될 수밖에 없었고, 지금까지도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조성은 박정희부터 김영삼까지 이어지는 경상도 정권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고, 타 지역 사람들은 나쁜 경상도 새끼들이 조성해 놓은 지역감정의 노예가 되어 지금까지도 맹목적으로 위대한 전라도민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경상도 새끼들이 만든 지역감정 때문에 사회의 빈곤층으로 전락한 위대한 전라도민은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성공할 수 없었고, 그래서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기생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이는 경상도 새끼들이 정부, 사회 전반의 지도급 위치를 독점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상도 새끼들이 만든 지역감정에서 타 지역 사람들이 깨어나야 한다. 더 나아가 정말로 나쁜 새끼들은 경상도 새끼들이라는 것을 타 지역 사람들이 이제라도 깨우쳐야 한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위대한 전라도가 이번엔 반드시 정권을 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지역 발전이 균형있게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
------------------------------------------------------------------------------------------
주요 내용 해석 끝!
"영남패권주의"는 여러 전라도 것들을 거치면서 수정되고 보완, 추가 되었다. 그러나 내용을 아무리 수정하고 추가하여도 전라도 것들이 진정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 두 가지 뿐이었고, 이것을 이용하여 얻고자 하는 것은 단 한 가지 뿐이었다.
타 지역 사람들이 전라도 것들을 경계하는 것을 "지역감정"이라고 하는데, 그 "지역감정"은 경상도 정권이 권력 유지를 위해 조성한 것이며, 이는 박정희 정권이 들어서면서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대한 인물이며 하늘이 낸 김대중이란 영웅이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박정희의 쿠데타(1) 이후, 경상도 정권이 만든 지역감정(2) → 목적: 김대중 대통령 당선
하늘이 낸 사기꾼인 김대중이 드디어 정권을 잡자, 전라도 것들은 세상의 중심으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영원한(최소 30년 이상) 집권을 꿈꾸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들이 주장하던 "지역감정"의 실체를 파악하게 되고, 지금까지 주장하던 "영남패권주의"에 심각한 모순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모순 투성이의 기존 이론으로는 장기 집권이 어렵다고 판단하게 된다. 전라도 것들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타 지역 사람들에게 전라도민의 인간성을 사기꾼으로 매도하고 폄하시켜서,,,,,
----------------------------------------------------------------------
이것을 경상도 사람들이 해야 맞는데, 막상 서울에 와서 겪어 보니 경상도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었다. 바로 나와 같은 서울/경기도 출신, 충청도 출신 등의 타 지역 사람들이 하는 것이었다. 전라도 것들은 그저 억울할 뿐이었다. 지금까지 똥을 밥인 줄 알고 쳐먹었던 것이다. "영남패권주의"에 대대적인 수정을 가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것이다.
※ 전라도 것들 대부분이 비굴한 족속들 이지만, 그 중에서도 유별나게 비굴한 족속들이 있다. 그런데 이 족속들은 나와 같은 사람들을 아직까지도 경상도라고 우겨댄다. 사실을 인정하기 싫은 것이다. 그 만큼 충격이 컸던 것이다.
현재 전라도 것들이 주장하는 "영남패권주의"는 많은 부분이 수정 되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매우 황당한 것으로, 조선일보를 죽여야만 하는 당위성이 그 핵심이다. 즉, 공격의 대상을 자기들끼리만 실체를 인정하는 "수구세력"으로 돌린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 할 수 있는데, 전라도 것들 스스로도 자신들을 비난하고 경계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주요 세력은 경상도가 아닌, 타 지역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으로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타 지역 사람들을 모두 공격할 경우, 자신들이 더욱 더 고립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라도 것들은 참으로 무서운 족속들이라는 것을 타 지역 사람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 전라도 것들이 조선일보를 죽이려 하는 이유(2부) ]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왜? 타 지역 사람들은 전라도 것들을 비난하고 경계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라도 것들은 태생적으로 자기(전라도) 집착력이 강하고 이기적이며, 이러한 이유로 타 지역 사람들과의 거래시에 이상한 계산법(수학적 의미)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전라도) 집착력이 강하고 이기적인 전라도 것들
----------------------------------------------------
남자들이 군대에 처음 입대하면 여러 지역의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데, 고참들 중에는 좋은 고참도 있고 Jot같은 고참도 있다. Jot같은 고참이 경상도 출신인 경우, Jot같은 고참에 대한 졸병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전부 이렇게 말한다. "Jot같은 새끼" 그러나 Jot같은 고참이 전라도 출신인 경우에는 조금 다르다. 모든 졸병들이 "Jot같은 새끼"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졸병들 중에 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 졸병은 바로 전라도 출신인 것이다.
Jot같은 경상도 고참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가리지 않고 다 괴롭히는데, Jot같은 전라도 고참은 전라도 졸병은 빼고 나머지만 괴롭힌다. 적지 않은 수의 남자들이 군대에서 처음으로 전라도 것들의 본색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경험은 꼭 군대에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남자의 경우에는 군대를 갖다오고 사회 생활을 5년 정도 한, 30살 이상의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더 전라도 것들을 경계하게 된다. 보통 두 명 중 한 명은 전라도 것들을 경계하게 된다.
둘째, 이기적인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이상한 계산법
-------------------------------------------------
장사가 되었든 사업이 되었든 간에 전라도 것들과 거래를 하게 되면, 그 것만큼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없다. 왜냐하면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이상한 계산법 때문인데, 모든 계산이 핑계 투성이고 지들이 이익을 보는 쪽으로만 하기 때문이다. 그 이상한 계산법은 대통령 선거를 생각하면 쉽다. 전라도 것들이 항상 변명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95%가 나와도 경상도는 유권자가 우리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경상도에서 60%만 나와도 우리 2배가 넘는다. 그러니 우리를 너무 비난하지 말라!"
예전 경상도 정권 당시에 고위 공직자, 고급 관료, 공기업 간부들 중, 전라도 출신의 비율이 적을 경우에는 전라도 차별이니 뭐니 해서 그렇게 말이 많던 놈들이, 선거 때는 전라도 지역의 유권자만 계산을 하고, 자리 차지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에 퍼져 있는 전라도 원적자들을 전부 계산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이상한 계산법인 것이다.
또 하나 예를 들어보면, 북괴 퍼주기에 대하여 항상 지껄이는 말이 있다.
"김영삼 정권 때의 절반도 주지 않았다. 북괴 퍼주기는 김영삼 정권이 한 것이지 우리는 퍼주기 한 것이 아니다. 현대에서 준 것은 민간 기업의 투자이지 퍼주기도 아닐 뿐더러 정권과는 관계가 없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족속들이 바로 전라도 것들인 것이다. 이런 쓰레기들하고 무슨 대화를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이상에서 간단히 살펴본 바와 같이 전라도 것들은 일관성도 없고 기준도 없다. 예전 글에서도 나는 수없이 이것을 강조해 왔다. 전라도 것들은 어떤 거래에서든 조금이라도 이익을 보아야 그것이 공정한 것이고, 정말로 공정한 거래일 경우에는 자신들이 손해를 보았다고 생각하며, 만약 조금이라도 손해를 본 경우에는 미친듯이 길길이 뛰는 족속들이다.
서울에서 경상도 출신들은 전라도 것들에 대해서 욕을 하지 않는단 말인가?
-------------------------------------------------------------------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서울에 살고있는 타 지역 사람들이 전라도 것들에게 욕하는 것과 경상도 사람들이 욕하는 것에는 상당한 차이점이 있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우리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적이 있다는 것인데, 서울에 사는 경상도 사람들은 그 숫자도 많지 않을 뿐더러 전라도 것들과는 가깝게 지내기가 기본적으로 힘들다. 말투에 경상도 사투리가 느껴지면 전라도 것들이 멀리 하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 것들이 얼마나 비굴한 족속들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이 불구경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특히, 서울에서 만큼은 전라도 것들을 욕할 때가 훨씬 더 재미있다. "전라도 것들이 이러더라." 하면 "정말! 와~ 그 새끼들은 뇌 구조가 희한한가봐!" 뭐 대충 이런 식인데, 엄청나게 재미있다. 그런데 그 자리에 경상도 사람이 끼어 있으면, 다 듣고 있다가 한 마디 거들긴 거드는데, 거의 봉창 두들기는 소리만 한다. 왜냐하면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 것들의 비굴함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것들에게 욕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할 때가 많다. 대부분 주변에서 주어들은 얘기를 하다보니 그런 것이다. 그 만큼 잘 모른다는 것이다.
※ 전라도 것들은 타 지역, 특히 서울 여자와 사귀게 되면,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 별에 별 짓을 다하는데, 이 또한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한다. 서울에서 전라도 것들 때문에 신세 조진 여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전라도 것들에게 시집가면 노예처럼 일만 하다 세월을 다 보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내막을 전라도 것들 스스로도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말로는 "경상도 새끼들은 타 지역 사람들에게 우리 전라도를 비난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라고 자꾸 떠드는 이유는, (1) 스스로 자위하는 것일 뿐이며, (2) 타 지역 사람들을 모두 공격할 경우, 자신들이 더욱 더 고립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생활하면서 부딪치고, 그러다 보면 싸우게 된다. 남녀 사이도 마찬가지이다. 연애할 때와 결혼 생활은 틀릴 수밖에 없다. 먹고 싸고 부딪치고 하다보면 싸우게 된다. 하지만 항상 싸우는 것은 아니다. 저번엔 상대방이 참았으니 이번에 내가 참아야지, 이렇게 하다보면 싸우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간에 신뢰가 쌓이는 것이다.
전라도 것들이 서울에서 타 지역 사람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면서도 항상 욕을 쳐먹고 인심을 잃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자기 집착력이 강하고 이기적인 족속들이라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으려 하기 때문인데, 이 버릇을 고쳐야 인간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전라도 것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타 지역 사람들은 전부 병신들 이라서 경상도 사람들이 만든 지역감정에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타 지역 사람들에게 욕을 쳐먹는 이유는 순전히 전라도 것들 스스로의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전라도 것들이 인간 대접을 못받고 "것들" 취급을 받는 것은 모두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전라도 것들은 진정 자신들이 주장하는 "지역감정"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쓸데없이 "영남패권주의" 이런거 만들 시간에 자신들의 문제점을 곰곰히 생각해보기 바란다. "손해볼 줄 아는 전라도가 되자" 이런거 비슷한 거를 만들라는 것이다. 철없는 애들은 "영남패권주의" 이런거 읽으면 "아! 그렇구나" 하면서 전라도 것들을 동정할 수는 있겠지만, 애들한테 백날 인정 받아봐야 아무 소용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장담하건데 그 애들도 나중에 크면 "전라도 것들" 이러면서 손가락질 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전라도 것들에게 욕을 하는 타 지역 사람들도 젊었을 때에는 전라도 것들을 동정했었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할 것이다.
[ 전라도 것들이 조선일보를 죽이려 하는 이유(2부) ]
[ 전라도 것들이 조선일보를 죽이려 하는 이유 ]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편인 [ 전라도 것들이 지역감정을 호도하는 이유 ]를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 번 씨리즈만 읽을 경우,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전라도 것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영남패권주의"에 대대적인 수정을 가하게 된다. 그러나 "영남패권주의"는 현재까지도 100% 완성되지 못했고, 수정 작업은 계속 진행중인 상태이다. 아마도 결정적인 순간에 - 북괴 일당들과 관련하여 어떤 시기에 - "영남패권주의"는 완성될 것이다.
현재 전라도 것들이 수정중인 "영남패권주의"에 사용된 표현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으며, 그래서 이 코너에서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된 부분 중 가장 중요한 요점만을 풀이해서 옮겨 놓기로 하였다.
전라도 것들이 수정중인 "영남패권주의" 요점 정리 해석 시작~
------------------------------------------------------------------------------------------
경상도 새끼들은 "지역감정" 즉, 위대한 전라도민을 타 지역 사람들이 경계하고 멸시하는 풍토를 굳건히 하기 위해 타 지역 출신들 중, 아주 나쁜 새끼들을 이용하게 된다. 이 새끼들은 저질의 기회주의자들로, 이에 대한 댓가로 "수구세력"으로 불리는 기득권층이 된다.
경상도 새끼들은 타 지역 출신인 이 기회주의자 새끼들로 하여금 "지역감정"의 분위기를 조성하게 하고, 이를 기반으로 권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이 가능했던 결정적인 이유는 타 지역 출신의 나쁜 기회주의자 새끼들이 자신들의 뿌리를 일제 식민지하의 "친일파"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교활한 경상도 새끼들은 이를 십분 활용, 서로 상부상조하게 된다.
다시말해서 "수구세력"인 나쁜 기회주의자 새끼들이 처음에는 경상도 정권의 도구로써 활용되었으나, 정통 민주 세력이고, 정통 애국 세력이며, 그리고 민족 통일 세력인 위대한 전라도가 정권을 잡자, 마침내 나쁜 경상도 새끼들과 공생관계가 된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친일파"를 뿌리로 두고 있는 "수구세력"을 하루 빨리 척결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구세력"과 불가분의 의존, 공생관계에 있는 경상도 새끼들을 대표하는 한나라당을 작살내야만 하는데, 이것은 위대한 전라도민 만으로는 실현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타 지역 사람들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계몽해야만 한다.
------------------------------------------------------------------------------------------
주요 내용 해석 끝!
대충 살펴 보기만 해도 수정된 "영남패권주의"는 전편의 "영남패권주의"와 비교해서 수구세력이 부각된 점을 제외하곤 크게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전라도 것들이 진정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 두 가지 뿐이고, 이것을 이용하여 얻고자 하는 것은 단 한 가지 뿐이다.
경상도 정권이 권력을 잡고 기반을 다지기 위해 타 지역 출신의 기회주의자들을 이용하는데, 이 기회주의자들은 친일파에 뿌리를 둔 수구세력으로 "지역감정"을 조성하고 그 댓가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증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대한 전라도가 계속해서 정권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지금까지는 타 지역 사람들이 수구세력의 농간에 놀아나 경상도와 전라도간의 대결(선거)에서 경상도 편을 들어줬지만, 이제 부터라도 진실을 바로 알고 전라도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다.
전라도 것들은 영원한 집권(최소 30년 이상)을 위하여 방송, 언론 등을 이용하여 타 지역 사람들의 세뇌 작업에 들어가는데, 제거 대상 제 1의 목표는 친일파에 뿌리를 둔 수구 언론(전라도 것들의 주장임), "조선일보"가 된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조선일보의 영향력이 만만치 않았던 것이었다.
※ 전라도 것들이 조선일보를 제거 대상 1호로 지목한 이유는, 타 지역 사람들을 세뇌 시키는데 있어서 최고의 방해 세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에 전라도 것들은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기에 이른다. 새로운 전략이란 인터넷과 저질 시민단체들을 이용한 여론 조작이었다. 이 전략은 일반 전라도 것들에게까지 소리없이 전달되고, 명령을 하달 받은 전라도 것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조선일보 죽이기에 모든 것을 다 바치게 된다. 물론, 이 과정에서도 전라도 것들 서로간에는 어떠한 정보 교류도 없었으며, 전라도 것들은 서로간에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었다.
☞ 전라도 것들간에 이루어지는 정보 전달/공유 메카니즘은 전라도 것들이 씨리즈의 [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전략 ]을 참고 바람.
특히, 타 지역 출신의 젊은이들을 선동하기 위한 제 1의 도구로 인터넷을 활용했는데, 인터넷을 활용했다고 해서 타 지역 출신의 젊은이들이 전라도 것들에게 선동된 것은 아니었다. 이성보다는 감성이 발달한 젊은이들을 자극할만한 무언가를 주제로 내세웠기 때문인데, 그것은 바로 "친일파" 문제였다. 인터넷을 통해 친일파를 부각시키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저질 방송들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게 된다. 졸지에 경상도 사람들은 친일파를 보존해 준 사람들이 된 것이다.
※ 정보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인터넷이 대한민국에서는 전라도 것들로 인해 나라를 작살내는 제 1의 도구로 활용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꼭 집고 넘어 가야할 것이 있다. 전라도 것들이 주장하는 "영남패권주의"가 정말 진실인가? 하는 것이다. 세상 살이에는 진리라는 것이 있다. 진리란 별다는 것이 아니다. 똥을 보고 "똥"이라고 하면 되고 밥을 보고 "밥"이라고 하면 되는 것이 곧 진리인 것이다. 전라도 것들이 주장하는 "영남패권주의"가 진실로 입증되려면 다음과 같은 인과 관계가 성립되어야만 한다.
"경상도 정권으로 인해 이 나라에 친일파가 지금까지 온전히 보존될 수 있었으며, 경상도 권력자들은 친일파가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막이 되어 주었고, 이를 이용하여 경상도 권력자들은 위대한 전라도민의 입을 틀어막아, 그 결과 소수의 사람들이 권력을 독점했으므로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없었다."
------------------------------------------------------------------------------------------
쉽게 얘기해서 경상도 사람들은 나쁜 놈들이고 타 지역 사람들은 전부 부실한 놈들이란 뜻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우수한 족속들인 전라도 것들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정권을 잡아야 하고,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전라도 것들이 정권을(연속 두 번) 잡았으니 대한민국은 무지하게 발전할 것이다.
------------------------------------------------------------------------
그러나 장담하건데, 그 반대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일이 되었든간에 시작하기에 앞서 핑계거리를 먼저 만드는 인간, 조직이 성공한 예가 동서고금을 통해 단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또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 전라도 것들은 항상 먼저 핑계거리를 만들어 놓고 일을 진행시키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 전라도 것들이 사용하는 전략 ]을 참고 바람.
이 글의 처음에서도 언급했듯이 전라도 것들이 현재 주장하고 있는 "영남패권주의"는 아직도 수정중인 이론이다. 왜? 아직도 수정중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전라도 것들은 분명히 이 나라를 후퇴시킬 것이며, 그에 대한 완벽한 핑계거리를 아직까지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지금 이 순간에도 완벽한 핑계거리를 찾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계속해서 무기력증에 빠져 전라도 것들이 하고 있는 이 비열한 짓거리를 계속해서 보고만 있는다면, 결정적인 순간에 - 북괴 일당들과 관련하여 어떤 시기에 - "영남패권주의"는 완성될 것이다. → 완벽한 핑계거리를 찾지 못할 경우에는 이상한 핑계거리라도 반드시 만들 것이다.
※ 전라도 것들이 주장하는 "영남패권주의"는 애시당초 논리적으로 반박할 가치가 손톱에 때 만큼도 없는 그저 그런 쓰레기였을 뿐이다. 똥을 밥으로 알고 쳐먹는 인간들에게 "지금 네 놈들이 쳐먹고 있는 것은 밥이 아니라 똥이다!"라고 알려주는데 논리적인 설명은 필요없기 때문이다.
김대중 때문에 전라도 것들이 욕을 쳐먹게 된 것이며, 그리고 같은 민족이니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고 헛소리를 해대는 얼빵한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사실 김대중은 전라도 것들의 야비하고 비열한 특성을 이용했을 뿐이지 김대중 때문에 전라도 것들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사실은 지나간 우리의 역사가 말해주며, 현재까지도 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김대중이 죽어도 전라도에서 반드시 제 2, 제 3의 김대중이 태어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과거로 평가받는 것이다. 얼간이들은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미래가 중요하다고 말을 하지만, 이는 그저 그런 개소리일 뿐이다. 오늘은 내일의 과거이며, 훌륭한 과거를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다. 전라도 것들의 본색은 그 것들의 과거가 말해준다.
※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듯, 전라도 것들을 깨닫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저 그런 개수작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라도 것들을 깨닫게 할 것인가? 아니면 타 지역 사람들에게 전라도 것들의 실체를 밝혀서 그 것들을 경계하여, 다시는 혼란한 나라가 되지 않게 하겠는가?의 선택에서 우리는 반드시 후자를 선택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전라도 것들을 깨닫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무려 천 년이다. 천년! 천 년동안 못 고친 병을 누가 고칠 수 있단 말인가?
[전라도 것들이 집권하면 나라가 작살나는 이유(완결편) ]
전라도 것들이 10년 이상 집권할 경우, 대한민국은 확실하게 작살날 것이다. 왜냐하면 전라도 것들이 중심인 권력 조직은 "자체정화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조직이 되었든간에 부정이 수반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말하자면 그림자와 같은 것인데, 부정이 반복되고 정도가 심해지면 조직은 와해되고 결국에는 무너지게 된다. 그 조직이 국가의 권력 조직일 경우에 나라가 작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조직이란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조직에는 "자체정화능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 여기서 말하는 "자체정화능력"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어떤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색깔의 사람들이 조직의 구성원을 이루는 가운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라도 것들은 마치 기계로 찍어낸 것처럼, 한 가지 색깔의 종자들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라도 것들이 중심 세력인 조직에서는 "자체정화능력"이 절대로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므로 전라도 것들이 10년 이상 집권할 경우에 나라가 작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쉬운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다.
권력 조직의 일부가 부정을 계획하게 된다. 물론, 돈과 권력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의 이행에는 약 10명의 사람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들을 포섭하는데, 그 댓가로 돈 또는 이권을 주게 된다. 마침내 부정 행위는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한다. 부정 행위에 가담했던 누군가가 양심선언, 또는 폭로 등을 하게 되고 외부에 들통이 나게 된다. 그러면 조직은 해당 부정 행위의 제도적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그에 관여했던 사람들을 처벌하여 조직을 보호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모든 조직이 갖고 있는 "자체정화능력"이다. 이는 부정 행위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 일부가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 웃기는 얘기지만 정의니 양심이니 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내가 한 일이나 저 놈이 한 일이나 비슷한데, 왜? 나는 백 만원밖에 안 주고 저 놈은 천 만원을 주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홧김에 폭로를 하거나 반대 조직에 매수되어 양심선언 등을 하게 된다. 저마다의 사람들이 제각기 다양한 색깔과 생각하는 가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라도 것들이 중심이 되어 부정 행위를 했을 경우, 결과는 180도 달라진다.
"내가 한 일이나 저 놈이 한 일이나 비슷한데, 왜? 나는 백 만원밖에 안 주고 저 놈은 천 만원을 주는가?" "하지만 우리 전라도 조직과 전라도 리더의 보호를 위해 내가 참아야지. 다음 번엔 나를 더 생각해 주겠지!"
이것이 바로 전라도 것들이 중심인 조직에서 "자체정화능력"이 만들어 질 수 없는 이유이다. 한 가지 색깔 만으로도 조직이 구성될 수 있는 저질 깡패 집단에 전라도 것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2003년초를 뜨겁게 달구었던 대통령 선거 "개표조작" 사건을 생각하면 더 쉬울 것이다.
정말로 "개표조작"이 100% 있었다면, 그리고 전라도 것들이 주장하는 예전의 경상도 정권이었다면, 요즘같이 혼란한 시국에다 선거 무효 소송까지 진행중인 이 마당에 누군가가 벌써 튀어 나왔을 것이다. 그러나 전라도가 정권을 잡고 있는 동안에는 절대로 양심선언, 폭로 등의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정말로 "개표조작"이 100% 있었다면, 작업의 참여자들은 전부 전라도 것들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요즘도 간혹 인터넷에서 "개표조작"과 관련하여 누군가의 양심선언을 기대하는 글을 보곤 하는데, 일찍 포기하는 것이 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전라도 것들이 어떤 족속들인지 아직 잘 모르는 어리석은 자의 희망일 뿐이다.
[전라도 것들이 씨리즈를 마치며...]
------------------------------------------------------------------------------------------
[전라도 것들이 ] 씨리즈에 사용된 표현에 대해 "너무 심한 것 아닌가?"라고 말하는 당신(?)은 아직도 멀었다는 증거입니다. 전라도 것들은 바퀴벌레와 같아서 불쌍해 보인다고 동정을 하면 언젠가는 당신(?)의 밥상을 점령할 것입니다. 바퀴벌레를 볼 때마다 죽이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듯, 전라도 것들을 상대할 때에는 절대로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죽여도 죽여도 계속해서 나타나는 바퀴벌레처럼, 전라도 것들의 반골 기질은 천년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습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전라도 것들을 깨닫게 하려고 시도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바퀴벌레에게 아무리 겁을 줘도 계속 나타나는 이유와 같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진리이며, 이러한 원칙을 자손 대대로 물려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원칙"을 타 지역 사람들이 모두 지킬 때, 대한민국은 발전할 것입니다. 이를 게을리 했기 때문에 김대중 같은 사기꾼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으며, 결국에는 대한민국이 망하는 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김대중이 정권을 잡자 대한민국은 빨갱이들 천지가 되었습니다. 반 김정일 보수 정권이 들어서면 빨갱이들은 전부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라지는 것이지 빨갱이들이 전부 박멸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빨갱이들은 민주/인권 운동가의 가면을 쓰고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김대중같은 사기꾼이 정권을 잡으면 다시 나타납니다. 이렇게 잠깐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날 때는 그 숫자가 2배씩 증가합니다.
결론적으로 빨갱이들이 사라질 때, 그들이 민주/인권 운동가의 가면을 쓰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빨갱이들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전라도 것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람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빨갱이들은 누울 자리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에 존재했던 것입니다. 바로 이 누울 자리를 없애야만 합니다.
※ 바이러스를 남겨두고 다 치료했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얼간이 입니다. 전라도 것들을 끊임없이 자손 대대로 경계했을 때, 빨갱이 바이러스까지 완전히 박멸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아름다운 원칙"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