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고 있는 엘이 불쌍하길레
내가 친구도 해주고 말동무도 해줬다!~!
엄마가 장애인친구를 놀리고
괴롭히면 안된다고해서
엘을 괴롭히는 오크련들을 내가 다 해치웠어!~!
엘아 내가 너의 친구가 되었지만
너를 욕하고 까는건 내가 한다!~!
다른련들이 까면 욕해줄꺼지만
난 너를 깔꺼야 왜냐면
우린 친구니까!~!
난 친구의 의무를 배웠어!~!
친구가 선생님께 혼나면 장단 맞춰주고
친구가 슬퍼하면 웃어주고!~!
친구가 멘홀에 빠졌으면 뚜껑을 닫아주는게
진정한 친구래!~!
"두유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