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활동하는 종북세력들은 진보와는 거리가 북한을 추종하고 찬양하는 반체제세력일 뿐입니다.
이미 북한정권과 밀접한 연관성이 입증돼 종북세력으로 규정하였지만 특별한 제재도 받지 않고 우리주변을 활보하고 있지요.
정치권과 노동계, 학계, 종교계에 이르기 까지 이들의 영역은 독버섯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이들 중 상당수가 정치권에 진출하게 되어 앞으로 합법을 가장한 반정부 활동 전개가 예상돼 벌써부터 정국을 긴장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철학으로 무장한 것이 아니라 북한과 연대해서 이 나라를 망가뜨리려는 이런 세력들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암 덩어리라 생각합니다.
3대 세습을 하면서까지 적화통일 망상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당국으로부터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세력이니 이들은 우리와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을 뿐 실상은 북한과 한편인 우리의 적이지요.
지금 우리는 적과 동침을 하고 있는 것이니 얼마나 위험할지 상상도 안되네요.
오늘 밤 같이 잠자리에 들지만 내일 아침을 보장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불행할까요??
이런 불행을 가져 올 세력을 일찌감치 뿌리 채 뽑아내서 불구덩이에 던질 묘책은 없는 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