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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ㅠㅠ

고등학생입... |2012.05.09 19:49
조회 78 |추천 0

안녕 사랑하는 친구야

우리가 거의 300일이 다되었을쯤에 너에게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 정말 후회하고 있어.

너가 그때 두번이나 잡았는데 거절했지 내가....

그때는 왜그랬는지 너무 후회가되

너무 힘들어서 내가 다시 붙잡아 봤지만 너는 거절을 했지

두번,세번 또 고백해봤지만 예전처럼 잘해줄 수 없다는 말에 절대 안될거 같더라고..

너가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거 보면 속상하긴 하지만 내가 잘못한 거니까 나 혼자 속으로 앓으면서 널 못잊고 잇어.

잊으려고 하고 있지만 사실 많이 힘들다.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지만 세번이나 거절한 넌데 또 하면 넌 또 거절할거라 생각해.

친구야 정말 너가 상처받앗을거 알아서 미안하고 혹시 이 글 보고 맘이 바뀐다면 제발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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