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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엎어치기 한판 ~!!

달재인거죠 ~ |2008.08.11 13:54
조회 731 |추천 0

안녕 하세요~ 인천 사는 84 남자 입니다~

 

바로바로바로바로 본론 으로 넘어가서 요~ ㅋㅋ

 

저번주 토요일에 회사형이랑 술한잔 하고 날도 덥고 몸도 찌뿌둥 해서 ~

 

인천에 40인의 도적이 출몰 하는 나이트를 갔었드랬죠~ ㅋㅋ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하게 많더군요~

 

입구 부터 줄이 ㅡㅡ; 그냥 갈까 하다가 뒷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

 

상무 인가 아무튼 쫌 웨이터는 아니였는데 저한테 오더니 ~

 

바로 들어 오라고 하더군요~ ㅎ

 

저는 바로바로바로 오케이 하고 따라 들어 갔드랬죠~ ㅋㅋ

 

기다리고 사람들이 저쉐키 머야 하는 눈빛으로 다 쳐다 보더군요 ~

 

ㅡ.,ㅡ+ 저도 왜 먼저 들어 오라는지 모르겠음 ㅋ ㅋ

 

암튼 형이랑 자리 잡고 ~ 돈도 없고 해서 기본 시키고

 

담당 팁 찔러 주고 ~ 잘해달라구 ^^  놀고 있었죠 ~

 

몇타임 뛰고~이래저래 놀고 있는데 스테이지에서  회사형 아는 여자분들을 만난거에요 ~

 

그래서 가치 놀고 그러다가 갑자기 !! 그 여자분들이랑 옆에 있던 여자들이랑

 

싸움이 ㅡㅡ; ..... 순간 스테이지 위에는 욕판으로 바뀌고 손이 날라 다니고 그러더군요

 

ㅡ.,ㅡ 모르는 사람들도 아니고 형이랑 저랑 서로 붙어서 말렸져 .. 이러지 마시라고 ..

 

근데 여기서 일이 터진겁니다 .. 상대쪽 여자분이 말리던 회사형 한테 귓방망이를

 

날린겁니다 ..;;

 

절대 그러면 안되는건데 .. ;; 당황 했습져 .. ;; 그형이 우리 회사 들어 오기 전에

 

경호 하다가 온 형이 었거든여 .. 게다가 욱하는 성질도 있고 ..

 

전 옆에서 지켜만..;; 보고 있는데 .. 형이 갑자기 그 여자분을 엎어치기 해버리는 겁니다 ...

 

나이트 스.테.이.지 한가운데에서 .. 맙소사 ..;;

 

순간 주위 모든 사람들이 경직 되더군요 .. ㅡㅡ; 음악만 유유히 흐른체 ...

 

근데 .. 이 여자분더 깡다구가 있었는지 다시 일어나서 회사 형보고 막 머라 그러더라구요 ..

 

17 쉐끼 강아지 새끼 이러면서 .. 이거 듣고 제가 발로 말렸죠.. 회사형을..

 

형이 저 밀치고 .. 다시 여자 분한테 가더군요 ..

 

다시 엎어치기 한판;; 베이지 내보내도 될꺼 같았습니다 ..

 

최민호 선수가 떠오르는 건 왜인거죠 ㅠㅠ

 

상황이 더 커지자 웨이터들이 달려 오더군요 .. 이래저래 상황 정리 되고 ..

 

그 여자분들은 우시면서 .. 나가시더군요 .. ;;

 

저희와 형 아는 여자분들은 다시 자리잡고 .. 무브무브..;;ㅎ

 

다덜 제정신인건지..

 

혹시나 그때 엎어치기 당하셨던.. 여자분 이글 보시면..

 

제가 사과 드립죠 꾸벅 형을 제대로 말렸야 되는건데 ..ㅎㅎ

 

왠만하면 50인의 도적이 나오는 나이트는 당분간 자제 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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