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랑, 양희성 입니다. :)
여러분들 덕분에 [SKT 소셜매니저] 1차 미션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http://j.mp/JbbPJ0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현재 2차 미션을 수행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는 '소셜미디어 PD'다! 람쥐... (심하게 유행이더군요 ㅡㅡ;; ㅎㅎ)
이번에는 Daum의 뷰온 수가 페북like 처럼 평가에 반영됩니다.
바쁘신 분은 View On 꾸욱(모바일로는 http://j.mp/KLtZkQ 왼쪽 위 상단 뷰온)
부탁드리며 페북 및 포스팅의 공유도 해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이번 미션 2는 이것입니다.
저 희랑은 이 미션을 받고 신중하게 생각에 잠겼습니다. 며칠 간 밤새 고민하면서 잠도 잘 못 잤습니다(정말로요).
왜냐고요? 쉽지 않은 미션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 주제1에 관련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주제 1- 요즘 사회에서 SNS열풍은 급속도로 이미 우리들의 곁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ibusiness.co.kr/archives/2530
<위 사진은 미국에서 서비스를 개시하고 순 방문자 5만 명에서 1700만 명 도달까지의 걸린 기간>
tumble 이라는 조금 생소한 것(블로그형 SNS, 곧 이것도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을 빼고는 대부분 익숙하시죠?
허나 여기서는, 맨 아래 '핀터레스트'라는 것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다음으로 미국에서 3번째로 여파를 확장하고있는 무서운 SNS.
바로 "Pinterest" 입니다.
핀터레스트는
Pin + Interest 의 뜻으로서 이미지 기반의 SNS 서비스 입니다.
핀터레스트는 냉장고 메모판에 '관심'(interest) 있는 분야를 '핀'(pin)에 꽂아 두던 방식에서 착안되었으며
음식, 패션, 건강, 건축, 예술 등의 카테고리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관심있는 정보를 공유한다는 점이 장점인 '신 SNS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핀터레스트의 성장속도입니다.
출범한지 2년 3개월 만에 SNS의 원조격인 마이스페이스를 비롯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을 가볍게 제치고
미국 SNS 방문 랭킹 3위에 등극! SNS 서비스 중 가장 빠른 성장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Pinterest] 페이스북, 트위터를 따라잡는 무서운 SNS "핀터레스트"|작성자 김언니
자 그럼, 이런 것들을 어떻게 SKT 서비스 운영에 잘 적용하면 좋을까요?
이에 따른 저의 대답입니다.
"페이스북으로 기본 소통에 충실하돼, + 고객의 입맛(핀뷰-핀터레스트 형 페이스북 어플)대로 통(T)하라!"
페이스북은 현재 전 세계를 넘어 국내에서도 SNS사용자가 가장 많은 SNS의 'TOP OF TOP' 입니다. 이는 물론 SKT고객분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고객들을 새로 유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현재 좋아요 를 누른 고객들이 17만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미 잘 관리되고 있지만, SKT페이스북 에서는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이 고객들의 말씀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는 데 신경을 더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 새롭게 제안하는 Pinview(핀뷰) 서비스!
핀뷰는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보기를 핀터레스트처럼 이미지 기반으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앱입니다.
그럼 여기서 다시, 위에서 설명해드린 핀터레스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Repin(트위터의 retweet), Like, Comment의 편리한 사용이 가능>
핀터레스트는 페이스북 뉴스피드와는 다르게 이미지를 대표기반으로 내세워 좀더 단순하고 편리하게 보여줍니다.
이런 장점으로 "페이스북 내에서 핀터레스트 처럼 쓸 수 있는 'Pinview' 앱"을 활용하길 추천합니다.
아래는 페이스북에서 핀뷰 어플을 사용한 모습입니다.
<페이스북 핀뷰 어플 설치 https://apps.facebook.com/pinviewer/ 클릭> 연두색 클릭> 앱으로 가기 및 허가 클릭> 좌측 하단 pinview 실행>
위의 그림처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참 좋죠!
'핀뷰'어플이 아직 베타 버젼이라 조금은 불안정하지만
왼쪽 위 현재 LIKE 수가 5627 을 보여줄 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곧 정식버전이 나온다면 SKT페이스북 관리페이지로 사용하기에 정말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구르트...ㅎㅎ 여러분들도 한번 써 보시길 추천합니다.
자, 그리고 주제2.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한다면? 에 관련해서도 풀어보겠습니다.
이동통신 업계의 화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특히 '갤럭시S3 VS 아이폰5'가 아닐까 합니다.
갤3(이하 갤럭시S3)가 발표된 이후 여러분도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이제는 아이폰5의 출시만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투표로 보여주세요! (제 타임라인에서 시작되는 페이스북 투표는 계~속 됩니다!
투표 꼭 참여 부탁드립니다^^ 적어놓은 상태로 그냥 있어요ㅠㅜ)
간략하게 둘을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복잡한 건 싫잖아요?ㅎㅎ)
<갤3 VS 아이폰5 및 타 스마트폰 비교> 출처 '아이뽕 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2injai?Redirect=Log&logNo=70136041872
더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이쪽으로! -> '성남이여사 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hahakkm?Redirect=Log&logNo=50140637216
개인적으로 얼리어답터로서 둘을 다 활용하고 싶네요^^; 둘다 갖고 싶습니다!ㅎㅎ
///
두둥! 주제1과 2를 종합하여 내리는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1. 위의 말씀드린, '아이폰5 VS 갤럭시3(안드로이드)'의 투표(제 페이스북 SNS투표)를 진행해 고객님들의 선호도를 파악합니다.
2. 이 결과를 토대로 SKT를 선호하는 분들의 관점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그 외 고객분들에게도 '기본 소통'을 중심으로 소통이 끊이질 않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여기에 앞서 말씀드린 '페이스북 핀뷰' 어플로 관리하면서 SNS팀의 인원을 몇 명 늘리더라도 '한 분의 소중한 고객에게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T 고객님들의 페이스북으로 기본 소통에 충실하돼,
고객의 입맛(핀뷰)대로 통(T)하라"!
비록 미션으로 이 글을 작성했지만 이걸 보신 여러분들도 스마트한 생활을 지속하시길 바라며,
다음에 더 좋은 글로 찾아뵙길 소망합니다 람쥐... :)
감사합니다. Serendipity!
부탁드리며 페북 및 포스팅의 공유도 해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