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웃음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쓴건데 말참 심하게 하시네요 ㅋㅋ
더웃긴건요 , 파리가 더러운사람한테만 가는줄 아시나보죠 ..
그런 고정관념과 강박관념은 어디서 주워 들으셨길래 ㅋㅋ
그리고요 잘 씻습니다 님들이 씻으라고 안해도 잘 씻어요
남 뭐라고 하기전에 자신부터 잘하고 타일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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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뭐임?
요즘 자꾸 저한테 관심을 보이는듯하더니 저의 몸을 타고선 아휴..
말도하기싫어요 얘 저 너무 좋아하는거아님? 모기는 그냥 뽀뽀만하고 갔는데 얜 완전 핥는것도 모자라서
제 몸을 타고올라와서는... 얘에 비하면 모기는 ... 걍 쇼리와 숀리 수준이에여..
얘 정말 끈질기구요 요즘 따라 다른사람한테도 꼬리치고 다니더라구요?
혹시 님들한테도 꼬리치고 다니나요?
나한테만 그러는줄 알았더니 저희 이모 차에도 꼬리치더군요
사람을 넘어서 차까지 꼬시려는 이 더러운 종족아! 파리채의 힘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파리 싫다 추천
진지해 나 궁서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