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살 흔녀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네요~.~
전 있는게 음슴으로 음슴체고고
어제 친구네 학교 축제 갔다가
크라잉 넛을 뙇!!!!!!!!!!!보았음.
에전부터 크라잉 넛 노래를 좋아하던 글쓴이랑
친구는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나서 공연즐기고 있는데 어느덧
공연이 끝나감ㅠㅠㅠㅠㅠㅠ
아쉬움을 뒤로한채 친구랑 크라잉 넛 애기하면서
지하철 타러 가고 있는데
오잉? 어디서 낯익은 사람이!!!!!!!!
크라잉 넛 보컬 박윤식님이 땋!!!!!!!!!!!!
놀라가지고 게속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으헣 머쓱해하시면서 인사해주심![]()
이대로 가면 아쉬움이 남을거같단 생각에 친구랑 사진을 찍기로 결심함
다행히도 화장실 가시길래 친구랑 흥분을 잠재우고 나오시길 기다림
그런데 나오자마자 바로 카드찍는거임ㅠㅠ!!!!!!!당황한 나는 그 자리에서 멍~
하지만 용기있는 친구가 달려가서 불러 세웠음!!!!
사진 찍을 수 있냐는 부탁에 흔쾌히 승낙함 ㅠㅠㅠ
짱 멋있음ㅠㅠㅠㅠㅠㅠㅠ노래도 진짜 열정 가득히 부르시고
얼굴도 동안동안♡.♡
인증샷 )
크라잉 넛 좋으면 추천~
무조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