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분에게
요렇게 안아달라고 하세요 **
** 사랑하는 사람을
요렇게 안아주시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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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쉽(skin ship)이 우리를 얼마나 따뜻하게 해주는 줄
알면서도 우리네는 왜 그리도 인색한지요,,
갓난아이가 젖을 먹으면서 만지는 엄마의 살결과
엄마의 냄새는 두고 두고 우리의 기억에 남지요,,
초등학교때 추운날 학교갔다오면
손시리다고 할머니가 "아가, 손 시리지"하시면서
손을 이끌어다가 따뜻한 배에다가 넣어서
언손을 녹여주시던 기억을 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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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점수를 딸수 있는
확실한 방법 하나,
선물도 물론 좋겠지만
시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그렇게 그게 마음에 와닿는대요.
며느리 볼 정도의 나이가 되면,
따뜻한 손길이 그리운 노년의 마음이래요,,
스킨 쉽이 부족하다는 거지요
울 님들,,
사랑하는 아이들 따뜻하게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
사랑한다고 끌어안아주면 어디가 덧나나요??,,
사랑이 새록 새록 솟아나올걸요,,,
많이 안아주고 다둑여주면
이 추위도 무섭지 않을것 같으네요,,
많이 많이 사랑하시는 하루 되시길,,,
패랭이의 부탁입니다,,,,
일주일 간의 피로한 몸을 누일 수 있는
편안한 주말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