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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 에서 오늘 한 아이의 생명의 불이 꺼졌습니다...

..... |2012.05.13 22:41
조회 64,298 |추천 430
아마 오후 7시 30~40분쯤이었을겁니다.

용인시장입구사거리에서 ... 한 어린생명이 모르 고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 5005번버스(달리는) 오른쪽뒷바퀴에 머리가 깔리는 일이일어났습니다. 그 어린아이에 어머니가 바 로 앞에 있으셨는대 그런 안타까운 일이일어났습 니다. 아마 그 아이는.. 손쓸시간도없이 어머니에 폼을 떠났습니다.

어머니의 울음과 절규,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남 자아이에 절규 사람들이 안타까운 시선과 탄식 1 19에 전화를 해보왔지만 119점검중입니다가 계 속 반복되더군요.

아마 그 이유는 그 주위에 있는사람이 한번에 11 9에 전화를 그런것같습니다.

한 8~10분뒤에 도착하더군요. (문제는 사고난 장 면을 차안에서 목격하고 빨리 앞을비워줘야하는 대.. 교통정체가 해소가 안되군더요. 그래서 구급 차가 역주행을하면서 왔습니다.)

전 아무것도 할수없었습니다. 단지 할수 있었던 건 .. 119에 신고를 하는거뿐이었습니다. 그 장면 을 목격하니.. 멍하고..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조금이라도 용기가 있었으면.. 반대편차량을 빨 리가시라고. 손짓을 했을텐대 전 그런것조차 못 했습니다.

제가 안타까운건 당연히 그 어린아이에 소중한 생명이 첫번째겠지요.

근대 버스기사는 아무잘못도없다는 표정으로 어 디에 전화를 걸고 있었고 .. 뒤에서는 사고현장 수습중이었는대 뭐라고 한듯합니다. 근대 반대편 중년 아저씨가 욕을하시면 애가 죽 었는대 그런말이나오냐면서 욕을해대시는겁니 다.(여기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 사람들중에 중삐리인지 고삐 리인지 아는 아썍기 한명이 멋지다 실실 쪼개는 겁니다.)

참 할말도 없었습니다. 다 아실껍니다 그런놈들 은 인간쓰레기라고 불렸을껍니다.

마지막 말씀으로는

저는 운전을 안하지만 .. 아무리 세상사는게 빠듯 하시고 바쁘셔도 신호등을준수하시고. 운전을 조심하게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버스기사 들도 가끔 손님들 생각해서 신호등 파란불인대 그냥 가시는분들도 있더군요. 지킬껀 지켜주셨 으면합니다. 마지막 그 어린아이 어머니에 절규가 .. 아직도 귀에 스쳐지나갑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운전을 하는 사람이든 안하는 사람이든 신호등은 잘 보고 다닙시다..

 

물로 아무리 씻어도 피냄새가 진동 하는 그런곳에서 한아이의 생명이없어졌습니다..

돌아다니면서 토하는사람 우는 사람 웃는사람...

한아이 는 사람들의 그런 시선도 보지 못한체 떠났습니다..

 

그런좁은 데에서 이런 일이

 

있지않길 바라면서.....

추천수430
반대수6
베플|2012.05.13 23:29
저도 용인사는데 시내갔다 온후 30분뒤에 그런 사고가 났다는게 ... 현장에있던 사람들도 다 토하고 난리났다하구요.. 4살밖에 안된 애기기가 .. 휴..같이계셨던 가족분들은 얼마나 슬플까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애기야 많이무서웠지.. 이제 좋은곳에가서 편히 쉬어ㅠ
베플ㅠㅠㅜ|2012.05.14 18:00
그때버스기다리고 잇는데 할머니너무 슬프게 우시더라구요 .. 그 여자아이 엄마의 오열이 정말 충격이엿어요 . 버스기사 아저씨 무덤덤하게 내리고 소방대원님들은 아이의 살점 뼈조각들 하수구에 물뿌리면서 흘려보내고 중학생님들 그렇게 웃으시고 그 웃음 눈물이되서 돌아올꺼에요 그 웃음 진짜 후회할꺼에요. 그 여자아이 엄마가 버스 발로차고 몸으로 박고 때리고 그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진짜 눈앞에서 딸이 잔인하게 죽은걸본 얼마는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안갑니다, 구급차 저기 멀리서 오니까 애기 안고 빨리 오라고 !! .. 이런일은 기사에서만보고 아 안타깝다 그렇게만 생각햇는데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니까 많이 달랏어요 그리고 기자분들 기사 원래 잘모르고 지어내서 막쓰는것도 이제 이해햇구요. 아직도 그 아줌마의 비명이 생생한것같아요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건 정말 무엇보다 괴로운것같아요 그 일이 일어나고 느낀게 많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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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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