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수와 성매매는 동일선상에서 평가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성매매와 마약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특수재이기 때문이다.
현대에 들어설수록 개인의 인권보장과 자유의 폭은 넓어지고 있으며, 인권탄압에 대한 헌법에 의거한 법령들로 인해 수많은 매춘부들이 구제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는 성매매의 공급요건을 줄게 하고 음지로 숨어들게 하였고, 일반적인 성매매의 규제를 교묘하게 피한 유사성행위 업소의 탄생을 불러왔다.
그리고 이러한 단속은 성매매의 공급을 줄였고, 공급 가격을 상승시켰다. 예전처럼 강제적으로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은 여러 인권 법령에 의해 구제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매매의 공급자들은 누구인가?
여러 기사와 자료를 찾으면, 등록금을 벌기 위한 대학생들도 성매매 시장에서 공급자 역할을 하고있으며, 돈을 벌기 쉬운 탓에 화류계로 진출하는 여성의 수도 늘어났다. 이전에 비해 공급자에 대한 유인효과가 매우 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공급자들은 자발적 불법의 제 1주체들이다. 키스방 안마방 쩜오 텐프로 등등등 그들의 공급의 질은 점점 높아지는 추세도 보여지는 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공급의 증가는 그들의 고객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했고, 그들은 불법의 제 2주체가 되는 것이다.
성매매의 특수성을 생각한다면, 성매매와 성매수는 동일선상에서 평가되면 안된다. 성매매 여성과 같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대상은 성매매 남성이 되어야 한다. 똑같이 더럽다는 양비론을 주장은 매우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