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결혼 12년차 부부임당 ㅋㅋ 오래 살고 있지요
같이 회사를 운영해서 24시간 같이 지냈지요
참 좋겠지요 ~~~~
암튼 일이 있어서 아무도 않나오는 토요일에 회사에 둘이 나와서 일을 하고 있었지요
참고로 우리는 다른 회사랑 사무실 나누어 쓰고 있고
그날은 다른 회사 직원이랑 친구가 나와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일이 마무리 되어서 평소 컴도 버벅 거리고해서 컴 절리를 하고 있는데 ...
남편 왈 : 왜 컴이 이상해 ?
나 : 엉 왜이러는 몰라
남편 왈 : 디도스 아니요 ㅋㅋㅋ
나 : 디도스 웃기시네 그게 아무나 공격해 ㅋㅋㅋ
남편 왈 : 허긴 우리가 뭐라고 근데 내가 볼때는 디디아이
(DDI) 때문인것 같어
나 : 앵 ? 그게 뭔데~~~ DDI ?
남편 왈 : 몰라! 뚱땡이 ~~~~~
헐 ~~~~~~~
나를 지칭하는 말이 였다 평소 날 내가 살이 있다고
뚱땡이라 라고 부르거든요
다른 회사 직원과 친구 빵 ~~ 터지고 빵 웃던 그 직원은
그날 MDDI 별명 받앗어요
작은 뚱땡이 ~~~~
그날 이후로 DDI와 MDDI 는 점심도 같이 먹고 퇴근도 같이 하고 많은 것을 같이 하고 있어여
저희는 DDI 자매로 통하고 있어여 참고로 14살 차이 납니다
요즘 MDDI가 회사일로 힘들어 해서 웃자고 사연 올립니다
MDDI 힘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