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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만 잘못한게 아니야

ㅂㅅ |2012.05.17 02:34
조회 9,889 |추천 22
우선 페븍에 올리고 판에 올려봐요. 아이패드로 써서 오타가 있을수더 있는데 못알아들을 정돈 아니니까...흠흠음슴체도아니고 뭔 친한척좀 하겟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고영욱사건으로 쓰리런이 일어났군요....이해가 않되는건 왜 고영욱만 판결을 받냐는 것인데, 이는 당연히 성폭행이라면 남자가 잘못인줄 아는 한국인...아니면 일반 사람의 편견에서 비롯된거일지도 몰라. 고영욱은 강간이아닌 성매매라는 금지된 '거래'를 이용해 접근했고, 고영욱은 그 '거래'를 파기한게 이번 사건의 객관적인 현실. 그러나 현실은 고영욱이 남자 그러므로 고영욱의 잘못+여자는 불쌍하다+고영욱에대한 네티즌과 방송사의 비난. 만약 성별이 반대였다면 어떻게 진행됬을까? 분명 네티즌은 '남자새끼 좋았겟네 ㅋㅋㅋ' 또는 '여자뭐야 ㅋㅋㅋ 수건네' 이런 반응을 보일거야. 재밌지 않아? 여자들은 수십년간 자기들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당한다는걸 알리며 양성평등을 외쳤어. 내또래는 초딩때 양성평등 글짓기...그 종이쪼가리에 끍적되는거 한번쯤은 다 해봤을거야. 심지어 군대특혜로도 물고 늘어지는 사람도 있었지. 말이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여자도 평등이고 나발이고 결국 자기 이득되는거만 챙긴다는거야. 군대 특혜에는 미친듯 반대했으면서, 육아특혜같은거 주면 개처럼 달려들꺼 아니야?사람이란게 그래 자기 좋은것만 알아. 다그렇지않아?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불법'거래'에는 피해자가 없어. 물론 가해자고 없구. 예를 몇개 들어보자? 너가 마약을 나에게 팔았어. 난 그 마약을 샀지만 돈을 주지않고 도망을 갔어. 그런데 경찰한테 잡혔다는게 첫번째 예이고, 내가 너에게 사람을 죽여주면 돈을 주겠다고 해서 너가 사람을 죽이고 왔는데내가 돈을 안준게 두번째 예야.어때 누가 잘못인거같아?잘모르겠어? 그럼 고영욱은 '데뷔'라는 가치상품을 몸이라는 '불법상품가격'에 팔아서상대여자는 몸이라는 가격을 지불했지만, 고영욱은 '데뷔'라는 가치상품을 주지않았어.왜? 이번에는 누구잘못인지 보여?내가 보여준 두개의 예시와 고영욱의 사건은 별반 다를게 없어. 여자가 무조건 성폭행당한거같아? 아니지, 여자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자신의 몸을 팔아서 데뷔라는 상품을 사다가 사기당한거야. 이건 위 살인의 상황에서 본다면 살인을 청구한 사람은 벌을 받고, 살인을 '실행'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되는거지.그리고 네티즌은 살인을 청구한사람이 하지도 않은일을 했다고 판에 올리고 그 청구한사람은 루머에까지 휘둘려서 더이상 수습할수없는 상황을 격게되.반대로 살인을 한사람은 조카 불쌍한거야. 어때 이 글이 내가 남자라고 남자편을 드는거 같이들려? 관심을 받으려고 일부러 틀린소리를 하는거처럼들려? 사실 범죄는 크고작은 상황을 따지지않아. 문방구에 고무줄하나를 훔치든, 모나리자 그림을 떼서 훔치든 그사람의 죄는 절도라는 범위에서 똑같으며, 절도라는 범죄의 처벌이 가지는 특별한 효과 -가격이나 가치에 비례하여 처벌이 달라지고, 타협으로써 조정가능하다- 로써 형벌이 달라지는 것일뿐, 더 잘못했다 라거나 덜 잘못했다라는건 객관적으로 따질수없어. 물론 주관적으로는 따질수 있겠지만 말이야. 이번 사건은 어디까지나 불법거래의 현장이지 성폭행의 현장이 아니란걸 우리는 알아차려야해. 강간같은경우는 가해자가 잘못인게 확실한 범죄이지만 이부분은 아니라고 봐. 여자도 처벌을 받아야되. 절대 법이란건 동정에 호소해서는 될문제가 아니야. 주관적인 입장(여자가 불쌍한거같아)이 모여서 대중적인입장(대부분이 여자를 불쌍히 여겨)이 된다고 해서그것이 객관적인입장(여자는 잘못이없다)라고 되는게 아니야.에휴.....그냥 미친 고삼의 멘붕하는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인터넷, 특히 네이트판이나 블로그에 자기도 고영욱에게 작업을 당했니, 고영욱이 가슴을 봤니 하는자작나무브라질 열대우림을 태우는 한심한소리가 계속나돌아서 아놔 저새끼들은 할게 저리없나(나도.....)하고 씀.....적고보니 왜적은지 모르겠네....아무도 안보겠지만 한국인들 편견좀 버리자고.....휴...욕먹을꺼같아.... 반응이 좋을거란 기대는 안하지만.....(솔직히 이거 누가읽냐....)미안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으면 무개념 팬텀?팬덤인가 팬들인가에 대해서 써볼게.....솔직히 기대는 좀한다.....매일 들와서 확인할거같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중학생이 피임법도 안배워서 모른다는분, 청소년이여서 보호받아야 된다는분...알고말하세요 청소년도 죄를 지었을때 받는벌규정이 엄연히 존재해있고, 보호도 실수로 했을때 받는겁니다.중학생이 모르고 했으니 실수다구요? 술이나 담배는 금지라는건 초딩때 슬기로운생활에도 나와있고 성교육도 초등학교, 어떤곳은 유치원에도 낮은수준으로나마 가르침니다. 안배운게 아니라 님들이 무시한거겠죠.그리고 뭔가 태클을 걸려면 주제에 대해서 태클을 거시던가 무슨 중학생이 담배를 사도 되니 어쩌니 하는 태클을 걸어요? 주제도 못찾아요?나이가 몇인데 아직 주제랑 예시도 구별을 못하시는지....그리고 어려서 보호하자는 분들?그럼 어린놈들은 성매매하면 벌안받는줄 아십니까? 청소년끼리 돈주고 성행위하다 걸리면 둘다 잡혀갑니다. 물론 둘이서 친분관계에 했다면 그부분은 저도 금지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돈이나 물건을 전제로 성행위를 했다면 엄연히 처벌을 받습니다. 근데 무슨 청소년 보호로 벌을 안받이요? 청소년끼리도 벌받고, 어른끼리도 벌받고, 어른 청소년끼리도 벌받는데 공인인 어른이랑 일반 청소년이라 하니까 공인잘못입니까?까시는분들은 방구석에 박혀서 우와 연예인 또 사고쳤다 하고 악플다시는게 전부고 누구라도 조금 편드는가싶으면 안녕 영욱아 하는 드립치는게 전부이시잖습니까? 그런법 없다길래 메일 보내 드리니까 쌩까고 말도 없으시면서 왜 주제넘게 아는척하십니까...님들 농담따먹기하는 정도에 주제라 생각되시면 님들은 수준이 낮으신겁니다.공인이든 아니든 이런 사건은 한국에 흔한 풍경아닙니까? 항상 분위기타서, 어라 고영욱 여학생이랑 ㅅㅅ햇네?그럼 고영욱 개ㅅㄱ아냐? 하고 무조건 욕부터 하시는분 계신데 요즘 나온기사들 성폭행에서 성매매로 바꿔서 나옵니다.그말인즉슨, 고영욱의 행위는 성폭력이 아닌 성매매란 뜻입니다. 성폭력이라 적힌기사도 블로그도 들어가서 내용에는 성매매라 적혀있습니다.근데 님들 혼자 따로따로 성폭력이라니요? 근거없는 소립니다.의심스러우시면 성폭력이라 적힌기사에들어가셔서 그 기사쓰신 기자분 메일로 왜 성매매가아닌 성폭력이라 쓰셧냐고 물으면, 금방 사과글로 답장 날아오실겁니다.이 기사가 무었을 덮기위한 기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걸떠나서 이 본질적인 문제에대해 따져보는겁니다.처음은 모든게 불확실하게 루머가 떠돌며 가설의 형태로 기사가 올라오지만 시간이갈수록 기사는 명확해집니다.처음 고영욱이 성폭행을 했다.라는 기사는 이제 성매매를 했다로 바뀌었습니다.이제 어쩌실겁니까? 이제 올라오는 기사들은 제글을 뒷받침할수 있습니다.혹여 반론하실 생각이라면 성매매가 아닌 성폭력이다 라는 말을 뒷받침할 증거를 제출해주세요. 그럼 즉시 수정하겠습니다.추가로. 어째 사람들은 국회의원이나 공무원의 성매매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연예인들의 성매매에는 죽어라 달려드시는것 같습니다.하긴 찔러보면 뜨끔하지 않을 사람이 없으니 그냥 두는거갰지만, 혹여 이런일이 다시일어난다면 연예인보다는 공무원에대해 좀더 비판을 해주셧으면 합니다.
추천수22
반대수5
베플김영우|2012.05.17 14:53
술먹이고 했다면 이건 성폭행이 맞겠죠~합의하에 했다면은 이건 님 말처럼 거래가 맞는거고~근데 아직 이건 수사중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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