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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가 가져오는 무서운이야기[첫번째이야기★]

노랭이 |2012.05.17 10:35
조회 96,509 |추천 117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로있었던무서운이야기'쓰던 노랭이 입니다 ㅋㅋ안녕

이제 제목을 바꿔서 쓰구요~ 첫번째로 돌아가기로 햇어요~그럼 모두들

오늘도 스타트!

 

 

 

 

죽다 날아난 남주.

근데 자신은 죽었다는 실감을 받지 못했답니다~ 

 

근데 의사가 돌아가고 남주 눈에 보이는 검은 그림자.

그 정체는?

 

 

 

 

이번 남주는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하시는듯,

분명 위독했던 상태 였는데도 불구하고 일에 신경을 씁니다.

그런 남편의 모습에 못마땅한 아내는 가족도 신경써 주라고 해요.

 

아까 이상한 그림자가 한 노인분에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노인분은 다음날 돌아가십니다. 

 

 

같은 병실을 쓰는 아저씨와 얘기를 나누게되는 남주.

이 아저씨는 가족도 잃었다고 가족을 소중히 하라고 은근 어필 하시네요.

 

 

얘길 하고가는 아저씨에게 그 검은그림자가 또 따라옵니다.

 

결국 이 아저씨도 돌아가시게 되었어요....

 

 

 

 

그 의문의 검은그림자 때문에 사람들이 계속 죽는것을 본

남주는 병을 고칠것을 약속하고 아이의 그림을 보게되는데, 그 검은 그림자가.... 딱 나타납니다!!!!!!!

 

 

 

 

쫒고쫒기는 추격전이 벌어져요.

그림자는 자꾸 남주에게 다가옵니다.

 

어느 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버린 남주, 그리고 그 문을 열라며 발광하는 그림자.

남주가 정말 애절하게 '살고싶어, 나에겐 가족이 있어!' 라는 말을 하니, 문 밖에서의

기척이 사라집니다.

 

 

 

 

아니, 근데 이럴수가... 안심하고 나왔는데

귀신이 뒤에 떡하니 있습니다.................

남주 놀래서 소리 질러요!!!!!!!!!!!!!!!!!!!!!!!!아!!!!!!!!!!!!!!!!!!!!!!!!!!!!....(귀신..무도 쫄쫄이같음....)

 

 

 

얼마후 남주는 퇴원을 하고 가족을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끝~

오늘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시기 바래요!안녕

 

 

 

추천수117
반대수8
베플김수환|2012.05.17 22:06
여기서 솔찍히 움찍햇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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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추억돋넼ㅋㅋ|2012.05.18 10:07
숟가락귀신닮앗다생각하는건나뿐인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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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2012.05.17 13:07
재미없으면 읽지를 말던가. 애써 올려주는 사람한테 리플다는 꼬라지 봐라. 전 재미있으니 더 올려주세요. 그리고 제목 바꾸셨댔는대 전편 링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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