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랭이가 가져오는 무서운이야기[세번째이야기★]

노랭이 |2012.05.20 15:07
조회 94,499 |추천 102

여러분 안녕하세요~ㅎㅎ

어제 올린글이 중복 이였다네요, 난 그런줄도 몰랐....실망

그...그래도 오늘은 중복이 아닐거예요!!!!!!!.....

그럼 스타트!

 

 

 

 

오늘은 주인공은 귀욤돋는 여주네요~

친구와 놀러왔다가 늦어서 집에 갑니다~ 

 

 

그런 여주에게 들리는 아이 우는 소리.

친구에게 같이 찾아보자고 하지만 친구는 바쁘다고 먼저 가버립니다.

결국 혼자 찾아나서는 여주.

 

 

 

 

한 무덤가에서 아이를 발견한 여주.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예요. 아이를 어르고 달래서 엄마를 찾아나서기로 합니다.

 

 

 

엄마를 찾다가 절에 오게 된 여주와 꼬마아이.

스님이 무슨일로 찾아왔냐고 묻고 엄마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갑자기 아이가 없어졌네요.

알고보니 아이가 숨었어요. 스님이 무서웠나봐요.....

 

 

스님은 잠시 경을 읊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ㄱ래서 여주는 엄마를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랬더니 스님이 노려봄......

그래서 여주는 조용히하고 불경을 듣습니다...

 

 

 

그리고..엔딩..

 

 

 

 아이가 없네요.

알고보니 스님에게는 아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어린아이는 귀신이였던 거고,

스님께서 불경을 읽어주셔서 그 아이는 엄마를 찾아 하늘나라로 간것같네요.

 

오늘은 훈훈돋는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다음에는 무서운걸로 찾아뵙겠습니다람쥐~짱

 

추천수102
반대수9
베플ㅎㄷㄷ|2012.05.20 19:16
스님이 무서움..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