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폭풍출장크리 맞아서 헤롱데고 있는 지후입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마지막이야기네요![]()
그런데 저는 저번이야기에서 이게 마지막소름돋는이야기라고 했지
제가올리는마지막이야기라고는 안했쓸껄요?ㅋㅋㅋㅋ ![]()
그럼 오늘도 씐나게 출발해볼까요? 뿌잉뿌잉~
이번이야기는 토리하다가 아닌, 각성1화임. 토리하다의 후속작인듯 ㅇㅇ
이이야기는 각성 1회의 메인이야기임 뿌잉뿌잉
아침에 일어나 씻기위해 화장실로 온 오늘의 여주. 세수를 하려고함.
그런데 목옆에 뭔지모를 검은 가루같은것이 묻어있음.
그 검은 가루가 묻을만한 곳이 없기에 뭐지? 이럼서 검은가루를 닦아내는 여주.
오늘의 여주는 모델?연예인? 계통에 일을 하고 있음. 어쩐지 피부에서 빛이나더라니ㅇㅇ
친구를 만나기위해 버스정류장에 온 여주. 그때 친구에게서 문자가옴.
10분정도 늦는다고 미안하다는 친구의 문자.
여주가 답장을 보내기위해 [자]자를 쓰는데...
"장난감으로 여겨줘"라는 여주가 쓰지도않은 문구가 자동등록되있음.
"느껴버렸어♥" 라는 문구도 여주의 핸드폰에 저장되있음.
뭔가 이상하다는것을 깨달은 여주는 표정이 굳음.
친구를 만난 여주는 아까 이상한문구가 자동입력에 저장되있는 것을 말하면서, 여주가 쓰지않은 문구가 자동입력에 저장될수있냐고 물어봄. 친구는 그럴순음슴 니가써놓고 까먹은거아님?이라함.
자신을 질투하는 친구가 장난친것 같다고 넘기는 여주.
다음날 아침, 여주의 친구에게서 문자가옴. "헤비버스데이! 잘잤어? 나이먹은 기분이어때? 오늘점심, 사무소에서 만나♪" 라는 내용의 문자임.
여주의 생일인듯.
씻기위해서 화장실로 간 여주. 어제의 그 검은가루가 오늘도 목에 묻어있음을 발견함.
기분이 나빠진 여주, 그 검은 가루를 얼른닦아버리고 준비를 서두름.
외출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는 여주. 좋은 날시에 기분이 급좋아져서 하늘을 촬영하려함.
그런데 [데이터가 가득찼습니다. 삭제하고 보관하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뜸.
별로 사진을 안찍는 여주는 이상하게 생각해 엘범을 확인함.
알수 없는 사진들로 가득찬 엘범. 날짜를 보니 어제 오후 11:31에 찍힌 사진들임.
뭔가 일이 잘못되간다는것을 직감하는 여주.
검은가루, 여주가사용하지도않았는데 저장되있는 문구들, 알수없는 사진까지...
여주의 불안감은 최고조에 이른듯.
귀가한여주에게 여주의 친구가 걱정된다며 전화를 함. 여주의 집에서 같이 오랜만에 자자고 하는 여주의 친구.....써놓고 보니 멘트가 19금임![]()
여주의 집에 놀러온 친구는 여주의 펜들이 생일이라고 보낸 DVD를 보자고함.
삼촌팬이 나와서 여주의 생일을 축하한다함. 저런걸 왜찍는지 모르겠다며 재밌어하는 여주와 친구.
한편더 보자고함서 다른 DVD를 실행시킴. 그런데....
깜깜한방에서 어떤남자가 음침하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재생됨.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은 여주와 친구는 점점 표정을 굳힘... 노래를 부르던 그남자는
천천히 일어나서 어디론가 향함. 덩달아 집중하는 여주와 친구.
그 남자가 도착한곳은 뒤에 위치한 어떤 침대였고, 그위엔 어떤 여자가 누워있음.
그여자는....
바로 여주 자신.
노래를 부르던 그남자, 여주의 목에 무엇인가를 바름.
여주가 아침마다 발견한 자신의 목에 묻혀있는 검은 가루의 범인 이 이남자였음 ㅇㅇ
소름끼쳐하며 목을 닦아내는 여주.
그리고 엔딩...
여주는 그남자가 메일밤 들어왔을 자신의 집에서 자는것이 소름끼치다며 친구의 집으로 감.
들어가는 친구의 웃음이 왠지모르게 소름끼침..
그런데... 친구의 집 어딘가 낯이 익지않음? 저번이야기에서 나온... 그집임.
그리고 여주가 겪은 모든 이상한일의 주범은 그남자가 아니었음....
바로...
그남자가 찍어보낸 DVD에 나온 이여자... 여주의 친구가 주범이었음. 앞에선 여주에게 잘해주고 뒤에선 그런일을 꾸몄는지는... 시청자들의 몫임.
이렇게 소름돋는이야기는 끝이 났네요 ㅋㅋㅋ
그러면 다음에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해서 다시 올께요
마지막으로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