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관심과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고 있는 지후입니다![]()
거의 모든 소름돋는 이야기가 톡에 오를 정도로 감당못할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저로써는,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으로밖에 제 마음을 표현을 못하겠네요 ㅋ.ㅋ
그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에 보답하는 것은 좀더 재미있는 자료를 찾아 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왔고,
그 생각에 관심으로 답해주신 여러분 모두께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글을 적어봅니다.
'소름'이라는 드라마의 횟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다른 드라마와 마찬가지이겠지만 '소름돋는이야기'는 한정되있을수 밖에 없기에,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여기에서 연재아닌 연재를 멈출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하지만, 마지막이야기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자료를 올리는 것이 마지막은 아니고,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고자 합니다. 다른이야기는 아마 원래 올려왔던 기묘한이야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빠른 시일내로 자료를 모아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고, 돌아올때 까지 저 잊어버리시면 안되요![]()
말단의 직책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이라 연재가 들쭉날쭉 한것에 대해서 죄송했다는 말씀드리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빠른시일내에 다시 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