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처음부터 봤었는데 반장아이는 원래 성격 착하고 밝고 그런 아인데 여기서 말씀하시는 피해자 아이가 먼저 반장아이의 어깨를 툭툭치며 정강이를 발로 차서 반장아이도 열받아서 얼굴을 한대쳤는데 코피가 났습니다 그런데 코피가난것을 코뼈가 부숴졌다느니 발로 배를 가격하고 때려 눕혀 밟았다고 있지도 않은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절도 하지않았고 자기발로 똑바로 걸어서 교무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반장아이가 2년동안 언어폭력으로 피해자아이를 괴롭혔다고 했는데 사실이아닙니다 반장아이는 피해자아이와 이번에 처음 싸웠고 그전에는 얘기조차 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피해자아이가 징계위원회에서 반장아이를 위아래로 흝어보며 자기가 2년전부터 저아이에게 언어폭력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허위진술을 해댔습니다 . 또 1학년때도 이 피해자 학생이 다른 학생과 싸웠는데 멍이들었다는 이유로 300만원을 요구하였고 그것을 깍고 깍아 150만원으로 합의를 보아 돈을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아이와도 싸워 살짝 긁힌것?에 돈을 요구하였었습니다 . 저희 같은 학교 같은 학년 학생이 이 사건광경을 여러명이 눈으로 다 지켜봐왔을때 이기사는 거짓과 과장이 많이 있습니다 . 반장아이는 반장도 짤렸고 수업정지도 먹었습니다. 그냥 냉정하게 봤을때는 그저 같은 학생들의 사소한다툼인데 그동안 이런일이 많아 문제가 되던 학생이 또 싸우게 되니 더 과민반응을 하고 그런것같습니다 . 선생님들도 피해자 학생부모님이 찾아오셔서 반장아이에게 꾸지람을 많이하고 반장아이의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았습니다 무조건 피해자라는 학생의 부모님과 그아이의 말만 들어주었지요 . 병원에 아직 있다고 학교에 안온다고 무조건 이사람이 피해자라고 , 때리고 입원시킨사람이 가해자라고 판단하지 마시고 중립에 서서 냉정하게 판단해주시고 이 일이 빨리 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