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왔어요 ...........![]()
체코편은.......... 주말이라 그런지 ............반응이 많이 없었네요.........
하지만 응원 댓글을 보고 독일편을 올립니당![]()
독일은 뉘른베르크 4일, 뮌헨 2일, 베를린 2일 이렇게 약 8일정도 있었는데요........
맥주만 쳐묵쳐묵하느라 사진이 많이 없어요......ㅠㅜㅠ
다음편 프랑스 파리편은 사진 완전 많으니 파리편을 기대해주세요 ㅠㅠㅋㅋㅋ
[여행/휴가]편에 원래 올렸는데 많인 분들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사는얘기]에도 올려용 ㅋㅋㅋ
그럼 궈궈
체코에서 DB반 버스를 타고 뉘른베르크로 향했음.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마켓은 유럽에서 제일 손 꼽히는 곳이라고 함.
그래서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를 뉘른베르크에서 혼자 보냈음.
유럽의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하는 날이라 가게도 쉬고 거리에 사람도 별로 없음.....
무튼 크리스마스마켓 마지막날 23일 뉘른베르크 도착해서 열심히 마켓 돌아댕겼음..
세발두스 성당. 완전 큼 ㅋㅋㅋ
유럽의 성당은 정말 말도 안되게 크다 ㅠㅜ
기요미 말들+_+
엄청나게 크다 ㅋㅋ 나도 마차타고 한번 돌아볼걸 그랬나 ㅋㅋ
유명한 글루바인 ㅋ
아마 5유로던가.... 컵까지 해서 ㅋㅋ
컵도 이쁘고 아 글루바인 넘 맛있다 따듯하고 달달허니ㅋㅋ
내 손은 할머니 손........
뉘른베르크에서 유명한 화이트소시지햄버거+_+
정말 독일의 소시지는 맛있다. 하지만 짜다.................
그치만 쫄깃하면서 안은 고소하고 사르르르 녹으면서 .... 말로 형용할수 없는 맛.........+_+![]()
여기가 햄버거파는 가게 ㅋ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햄버거를 사먹음ㅋㅋㅋ 맛집인가
기여운 아저씨 하이 ?
쥬얼리 가게에서 독일 할머니 할아버지가 목걸이를 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음.
할아범. 나 저 목걸이 사다주오. 라고 하는건지
할멈. 저 목걸이 꼭 사주겠소. 라고 하는건지
뭐라 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두분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구경하고있는게 정말 아름다웠음..^.^
여긴 황제성 올라가는길.
타이머 맞춰놓고 가다가 찍힌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정말 독일은 독일만의 색깔이 있는것 같음..
음.......... 갈색?? 브롸~~운
이아저씨를 본건 크리스마스날이었음.
해피 크리스마스여야하는데............
가게가 안해...... 버거킹도...... 맥도날드도.............
나............... 뭐먹어.........................???????
라고 뚜벅뚜벅 걸어다니는데 트렌스포머급 악사아저씨 덕에 한참 감상하다 갔음.
기타도 잘치시고 노래도, 하모니카도 잘치시고 드럼도 잘치신다 가끔씩 심벌도 치시는 센스까지 ㅋㅋ
뉘른베르크에서 가까운 로텐부르크를 가려고 했음.
그런데 ㅜㅠㅠㅠㅠㅠㅠㅠㅠ 로텐부르크에서 기차가 안섬 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안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차도 벨 눌러야하나여 ㅜㅜㅜ
그래서 셀비츠라는 곳에 내림 ..........
여......여기도.......뭔가 .......있게.......겠지.......
아무것도 없어...............
그냥................. 집밖에 없어................
호스텔들어와서 호스텔자판기에서 파는 맥주들과 한국에서 가져온 라면, 그리고 미리 쟁여둔 과자들을 먹음..............ㅋㅋㅋㅋㅋㅋ 뉘른베르크맥주 맛있음![]()
그 호스텔엔 좀 특이한 사람들만 있었음..
키친에 티비랑 테이블, 의자랑 맥주자판기랑 안주자판기가 있었음.
키친 한구석에서 맨날 줄넘기만하는 아저씨..
늦게 일어나 후드티 뒤집어쓰고 티비만 보는 아줌마...
그리고 저녁에 키친에서 맥주만 마시는 쪼끄만 동양여자애.......그건 나 .....
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그호스텔 좀 이상했음 ㅋㅋㅋ
그러고 다음날 뮌헨으로 떠남.
마리엔 광장 ~~
워킹맨찾으러 가는길. 햇살이 너무 좋음//_//
그러나 추워 ㅠㅠㅠ
뮌헨에 있는 개선문 ㅋㅋ
빛받았다. 이런사진 좋아좋아
드디어 찾은 워킹맨.....
흠.......저거 강남에서도 본거같은데.......
그리고 뮌헨사진은 더이상 없음.
뮌헨 호스텔에서 한국인 다섯명의 무리를 만남.
우린 뮌헨에서 유명한 호프브로이라는 술집에서 학센과 1리터짜리 흑맥주를 쳐묵쳐묵
사진도 안찍고 술만 쳐묵쳐묵
이 밑엔 베를린.
사실 베를린은 갈 생각 없었으나 뮌헨에서 만난 일행이 간다고해서 따라감 ㅋㅋ
베를린은 독일 수도인데도 뭐랄까... 물가가 싼거 같았음.
그래서 큰맘먹고 오랜만에 호스텔 1인실을 씀. 근데 사진도 안찍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일의 추억은 여기까지.
사실 좀 아쉬운 나라가 독일임.
맥주만 쳐묵쳐묵하느라...........................
그...그러나... 매...맥주의 나...나라니깐.......![]()
다음 프랑스편은 알찬 사진들로만 가득하니까 기대하셔도 조아용 ![]()
히히히히ㅣ히히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