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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위안춘 재조사 촉구 수원지법 시위를 다녀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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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대로 오늘 수원지법 근처에서 우위안춘 재수사 촉구 시위를 열었습니다.

검사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오는 시간대에 맞춰 현수막 및 음향장치 설치하고 곧이어 외국인범죄척결 연대 대표이신 조동환님의

연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장 1시간 30분간 대본없이 열변을 토하셨습니다.  보통사람이 그렇게 소리지르면 목이 상할텐데, 타고난 웅변가의 기질로 마지막까지 삑사리 한번 안내고 끝내시더군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인일보와 경향신문에서 나오셔서 저희를 취재해 가셨으니...기사를 어떻게 편집시킬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회가 아무탈 없이 진행되도록 수원남부경찰서 정보과 조형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좀 아쉬웠던 부분은 저희가 인원도 적고 장비도 미흡하다보니 전문꾼들이 하는 시위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기 힘들었던 점입니다.  뭐, 저희의 목표대상이 검사들이니 이건 당연하기도 한것이지만 저렇게 목청이 터져라 연설을 하는대도(연설의 내용이 심각한대도) 여성분들은 무심히 지나쳐 가더군요.

항상 피해를 당하는 것은 여성인데도 말이지요.   일본도 외국인노동자의 범죄를 강력히 대응하는데엔 일본여성들의 힘이 컸다고합니다.  결국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팠던 것이지요.  여성 여러분..돈도 안돼고 명예도 없는 이 외로운 싸움은 자국민..궁극적으로는 자국여성의 생명과 직결이 되어있습니다. 

 

 

 

 

중간에 한뿌리님의 곽모양 추모시 낭독이 있었습니다.

시 구절을 낭독할때 저도 모르게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 샘솟더군요.

팻말뒤에서 한참 눈시울을 적시고 있는데 기자가 제 옆에서 사진을 찍는 것 같았습니다.

(좀 당황스럽더군요) 

 

 

이렇게 집회는 1시를 조금 넘겨서 끝났습니다. 

집회가 끝날 무렵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수원지법일대를 중점으로 먹구름이 잔뜩끼어있고 반대편엔 맑은 하늘아래 하얀 뭉게구름이 떠있더군요.  같이 참여하신 분들께서 곽모양의 원한이 비가 되어 내린게 아니냐는 말씀도 하셨죠.

저희가 차에 탄 시점부터는 우박과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퍼부었습니다.

 

 

 

 

 

 

 

 

(산이름이 생각안남...무척 공기맑고 신비로운 느낌의 경치임. 식당  뒤편 산 기슭에서)

 

 

마지막으로 회원분이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어느새 맑게 게인 날씨....

만발한 아카시아 향기가 우리를 위로합니다.   무척 뜻깊은 날이었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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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뒤늦게 다문화에 미친 한국은  마치 늦게 배운 도둑질 날세는줄 모르는 꼴입니다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서명 참여 합시다

 

망국적인 "인종차별금지법"을 타도하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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