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글을 쓰고자 하는 목적은 공공기관으로부터 피해를 받아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하여 기재하게 되었으며 , 지식적으나 아니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아래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시 동구 초량동 내에있는 원룸에살고잇는 20대청년입니다. 오늘있었던 황당한 단수 사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몇일전에 저희원룸 주위에 공문같은게 붙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부근 상수도사 노후되어 교체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아 그런가 보다"하였습니다. 만약에 원룸에 단수가 있으면 항상 집주인이 문자로 알려주었기에 , 아무런 문자가없어 단수에 대해선 전혀 생각 안했습니다. 이 글 느낌상 알아차릴수도 잇지 않냐고 느낄 수도 잇지만 그런 공문 하나하나에 업무처럼 자세히 볼 필요성이나 단수가 내제될것이라는 내면적의미 따위는 신경쓸만큼 한가하지 않았죠. 그리고 오늘 19일 지인들과의 소풍이있어 도시락을 준비중이었습니다. 씻지는 못햇고요 , 그렇게 참기름 범벅해가며 김밥을 만드는데 갑자기 물이 안나오는 겁니다. 급 당황한 정도가 아니라 너무 어이없었죠. 일단 집주인께 저나 드렸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은 그런 통보 받은적 없다. 세입자가 알아서 쫌 해라 는 식이었습니다. 머 이건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한달에 관리비 3~4만원 받으면서 ,, 충분히 그럴 수 잇겟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부산상수도사업본부에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니 당직실이 연결되었습니다. 사정을 얘기하니 관할니 상수도사업본부 예하 중동부사업소에서 한다고 하여 전화를 돌려주었습니다. 그때 받은 담당자께 사정을 얘기하니 엄청 귀찮아하면서 우리는 단수한적이 없는데 무슨소리냐 , 수도계량기나 확인해라 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저요? 그개 어딧는줄도 모르고 먼지도 솔직히 잘모릅니다. 그래서 쫌 물어볼려니깐 , 그냥 끊겻습니다. 조금씩 열폭되갓죠 , 왜냐면 약속시간은 다가오고 도시락은 다 준비못했고 씻지도 못햇고 , 그래서 중동부사업소에 다시 전화하니 이번엔 다른 담당자가 받아서 또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이번엔 친절하게 계량기 대략적인 위치와 어떻게 돌리는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시키는 대로 했죠 , 그 아침에 하수도 뚜껑 열어가면서요. 물론 그 두번째 받은 담당자분께서도 우리쪽에서 단수는 없었다 , 계량기쪽 이상인거 같다는 말만 했습니다. 폭발직전이었죠, 그래도 침착하게 , 일단 씻어야겟다는 생각에 목욕탕을 가는길에 공사 담당자분이랑 우연히 마주쳐서 물어봤더니 하는얘기가 18일~ 23일 에 08:00~17:00까지 단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내려온 공문 어디에 그런내용이 있냐고 하니깐 공사하는데 당연히 단수 아니냐면서 무시했죠 저는. 저는 약속시간이 급해서 일단 목욕탕 갔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길에 집앞애서 몇가지 더 물어봤죠, 나: 중동부사업소에서 발주 받아서 공사하시는거 같은데 중동부사업소에서 18에서23일 에 08:00~17:00 까지 단수하고 공사하라고 지시한거 맞냐? 공사당담자:그렇다 나:그럼 왜 중동부 사업소에 전화햇는데 그 내용을 모르고잇냐? 담당자:우물쭈물 하면서 딴소리함. 이 단수사건을 그냥 단순히 머 그렇게 깐깐하게 그렇냐 할 수도 잇지만 본인은 주말 아침부터 기분 이 매우 상했으면 이리저리 알아본다고 땀빼고 도시락도 못싸고 , 상수도사업본부에 물을 받아 사용하는 고객이 돈을주고 물을 사용하는데 정당한 권리 받지못하였다 생각한다
위에글은 19일 토요일날 작성한 글입니다.
그 이후로 사과전화도 오고해서 그냥 넘어갈까 생각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5월21일 월요일의 예기치 않은 단수에 화가 놔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나이가 어려서 놀기도 많이놀고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오늘 계모임있어 밖에 나갔다 새벽 3시쯤 들어왔////는데 물이 또 안나오는 겁니다. 단수공지가 자주 바뀌어 많이 불편하였지만 그래도 믿고있었습니다. 최종공지는 ~5뤌22일 까지 08:00~17:30 분까지 단수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근대 단수 공지와는 다르게 또 공지되니 솔직히 지금 몸도 더럽고 화장실에 변도 있고 빨래감도 쌓였고 설거지도 쌓여서 위생적으로나 생활전반적으로 지금 말이 아닙니다. 단수한다 했으면 그 시간에만 해야지 이게 먼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중동부사업소에 1시간쯤 전에 전화했는데 기다려 라는 말만하고 전화도 없네요, 저 이제 조금있으면 토익학원 가야해서 씻어야하는데 준비도 못합니다. 토익학원 한달에 20만원 상당이고요 , 한달에 20일 인데 하루 수업못들으면 그냥 하루 빠진게 아니라 후폭풍이나 다음시간 진도에 큰영향 미칩니다. 잠재적인 큰 손실이죠. 머 씻지말고 학원가라고요? 제가 왜 돈내고 쓰는 상수도사업본부의 물을 못쓰는데 그런 피해를 입어야되죠?
책임자와 담당자의 진정어린 사과와 , 저뿐만아니라 이 동네 주민모두에게요 , 그리고 확실한 징계및 처벌 . 그리고 피해보상 (각종정신적피해,위생피해,기회비용손실,잠재적 이득 손실)을 요구 하는 바입니다.
솔직히 피해보상,,, 제가 정부차원에서 많이 애써봐서 불가능 할거란거 압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그냥 넘기기엔 너무 억울하고 분하네요. 크리티컬하게 담당자들에게 한방먹일 방법을 알고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