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끙끙 앓고있자니 정말 성격도 버리고, 자아붕괴까지 올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회사를 취업한지 이제 이달말이면 5개월입니다.
처음에 회사취직했을때 4대보험은 당연히 되는 줄 알고 취직했고, 식대, 야근수당도 있는줄 알았는데
그런 복지는 전혀안되있더군요. 그래도 월급은 꼬박꼬박 3개월 동안은 나와서 그러려니 했는데
전달에 회사에서 통장에 압류가 들어와 월급이 이번주 말이나 되야 월급을 줄 수 있다면서
계속 월요일 금요일 하시면서 미루다가 약 그냥 거저 2주를 기다려서 월급을 나누어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들어서 아무런 말도 없이 또 월급이 안들어 오더군요
그래도 저번달에 월급을 줘서 기다려봤습니다.
그런대 월급이 안들어오더군요 심지어 대표님도 그렇고 아무런 말씀도 없으시더라구요.
지금 뭐 제대로된 변명하나 없이 3주째 월급을 못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회사가 현제 대표로 계신 대표님의 명의가 아니고, 다른사람의 명의로 되어있고
매장을 내고 이것저것 일은 시키는데 월급은 안주고
월급달라고 하면 연락오기로 했으니까 기다리라는 말만하시네요
거기다가 월급언제주시냐, 밥값문제가아니라 이제는 생활에 지장이있을정도이다 라고하니까
회사에 돈이 들어와야 주지라는식으로 계속 얼버무리시고 자리를 피하시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하 진심..
저만 못받는게 아니라 전직원이 못받고 있는 상황이예요...
카드회사, 휴대폰요금 못내고 있어서 이제는 회사에 출근하는 것 자체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진짜 어떡해야할까요ㅠㅠㅠ